
이달 중 분양을 실시하는 속초자이 단지 내 상가 조감도. 사진=GS건설.
속초자이는 강원도 속초시에 들어선 첫 자이아파트다. 지난해 11월 실시한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81.67 대 1로 1순위 마감되며 ‘완판’됐다.
속초자이 단지 내 상가는 대로변에 들어서 고객 접근성이 높다고 GS건설은 설명한다. 여기에 고객의 동선과 시선에 맞춘 스트리트형 상가로 설계돼 가시성 및 접근성이 뛰어나다. 상가에는 병원, 학원, 세탁소, 편의점, 카페 등 실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업종들이 입점할 수 있어 원스톱 쇼핑(One-stop Shopping)을 즐기기에 좋다.
단지와 청대로, 조양로 등이 접해 있어 이를 통해 강원도 인제시, 양양시, 강릉시 등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속초시의 경우 교통망 확충, 여객터미널 준공 등을 통해 더 많은 관광수요 유입으로 유동인구가 풍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풍부한 유동인구와 배후수요 등으로 지역 내 상업시설 가치도 함께 높아져 벌써 많은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