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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거래스드메로 신상웨딩드레스 패키지 129만원 선보여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03 09:24

직거래스드메로 신상웨딩드레스 패키지 129만원 선보여
스드메 패키지가 날이 가면 갈수록 저렴해지고 있지만 웨딩컨설팅 업체들에 대한 불만도 나날이 커지고 있다.

불만사항을 살펴보면 대부분 계약하기 전과 다르게 추가비용이 발생한다거나 사진으로 본 제품의 상태와 실물이 다른 경우, 약속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은 경우가 주를 이룬다.

이에 네이버 결혼명품클럽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퀄리티까지 보장하고 있다.

이 업체는 웨딩제작 경력 40년의 배테랑 전문가가 직접 컨설팅을 한다. 공중파 방송과 수많은 언론 매체를 통해 ‘웨딩의 달인’으로 소개된 바 있는 김 라파엘 원장은 강남 압구정동에서 ‘오띠모웨딩’을 운영하며 지금까지 수천 쌍의 결혼준비를 진행했다.

김 원장은 웨딩숍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로 예비부부들이 보다 저렴하고 실속 있게 결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직접 카페(결혼명품클럽)를 운영하며 결혼준비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업체 정보들을 게재해 수많은 예비부부들이 이곳을 거쳐 갔다.

한편 김 원장은 요즘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젊은 예비부부들을 위해 결혼식에 필요한 모든 상품을 패키지(맞춤급 웨딩드레스, 턱시도, 부케 등)로 묶어 129만원에 선보였다.

또한 결혼식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웨딩드레스의 경우 전부 김 원장이 직접 제작한 100%핸드메이드 드레스만 대여하고 있다. 한 번 제작한 드레스는 최대 10명의 신부에게만 입히기 때문에 늘 새 드레스를 입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체형이 크거나 너무 왜소하더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필요에 따라 전문 디자이너가 직접 신부의 체형에 맞게 디자인을 해 별도 제작을 해주기 때문에 부담 없이 드레스를 선택할 수 있다.

이밖에도 무료예식장과 허니문 여행사, 예물 등 웨딩관련 업체도 일체 중간 마진 없이 직거래로 소개하고 있다.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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