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농협, 화재·도난피해와 상해의료비 보장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8-03-05 21:34

장기종합프로젝트보험

농협, 화재·도난피해와 상해의료비 보장
NH농협보험이 2008년 새롭게 선보인 ‘장기종합프로젝트보험‘은 화재·강도·도난, 일상생활중 배상 책임, 상해의료비를 보장하는 상품으로 일반주택과 상가건물, 공장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는 주택 및 APT에서 화재·강도·도난 및 일상생활중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내가정장기종합프로젝트보험’와 음식점, 유치원, 약국, 주유소, 숙박업소 및 공장 등의 화재, 배상책임, 상해의료비등을 보장하는 ‘내사업장기종합프로젝트보험’로 구분된다.

‘내가정장기종합프로젝트보험’는 화재, 도난, 강도로 인한 손해위로금 뿐만 아 니라 및 본인 또는 배우자의 일상생활 중 배상책임까지 보장하며, ‘내사업장기종합프로젝트보험’는 사업주에게 꼭 필요한 위험보장만 엄선하여 공제료 거품을 없앤 상품이다. 재물손해와 배상책임은 물론 종업원의 상해의료비까지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종합보장보험이다. 세입자의 경우에도 화재로 인한 건물주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에 대비할 수 있다. 가입할 수 있는 범위는 주택, 음식점, 다방, 제과점, 주점, 유치원 및 놀이방, 약국외에 공장까지 포함하고 있다

일반 아파트,단독주택,연립주택, 다세대주택의 경우는 화재손해 5천만원, 강도손해위로금 1백만원, 도난손해(일반가재 1천만원, 명기가재 3백만원), 일상생활중 배상책임 5백만원 상해,사망,후유장애 3백만원의 보장을 받을 경우2008년 2월 현재공시이율로 계산할 경우 매월 3만원씩 10년간 납입하면 만기에 납입한 보험료 이상을 받을 수 있다. 사업장관련 경우는 화재손해 5천만원, 구내폭발,발열 5천만원 강도손해위로금 1백만원 음식물배상책임 1사고당 5천만원, 가스사고배상책임 대인 8천만원 대물 1억원, 시설소유관리자 배상책임 1사고당 1억원 상해사망,후유장애 5천만원 상해의료비 3백만원을 보장받을 경우 매월 15만원씩 10년을 납입할 경우 만기에 2008년 현재 공시이율로 계산할 경우 만기에 납입한 보험료 이상을 받을 수 있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AI 에이전트 앞세워 디지털 혁신 가속 [보험사 AI 전략]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앞세워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AI 기반 영업지원 시스템인 ‘AI Advisor’를 전속 설계사 전체로 확대해 고객 맞춤형 상담과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계약 인수심사와 보험금 보상 등 보험업무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AI 기술을 영업 현장에 도입하며 설계사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삼성화재 관계자는 “AI 시스템을 활용한 회사 주도의 영업지원체계를 구축해 상담 준비부터 고객 안내까지 판매 프로세스 전반을 연결하고자 했다”며 “업무 효율성을 높여 전 2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 여성 웰니스 플랫폼 키운다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4)]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여성 건강을 넘어 일상 전반으로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펨테크연구소를 중심으로 여성의 생애주기별 건강 수요를 발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특화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한편 여성 맞춤형 헬스케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여성의 건강과 생활 3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KB골든라이프'로 금융·돌봄 연결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정문철 KB라이프 대표가 요양시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과 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는 기반에 연금·은퇴금융 상담을 더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