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생명, KSQI 10년 연속 우수 콜센터 선정…‘플래티넘 콜센터’ 인증 획득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16 10:19

△사진=신한생명

△사진=신한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대표 성대규닫기성대규기사 모아보기)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9년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 조사에서 10년 연속으로 우수 콜센터로 선정되어 ‘플래티넘 콜센터’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플래티넘 콜센터’ 인증은 10년 이상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기업만 받을 수 있는 자격이다. 신한생명은 지난 2010년에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후 10년 연속으로 우수 콜센터로 선정되어 플래티넘 콜센터로 인증 받는 영예를 안게 됐다.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고객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전문 평가단이 콜센터 상담서비스를 체험하며 평가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2분기를 시작으로 올해 1분기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신한생명은 ▲상담사의 말속도 ▲자신감 있는 응대 ▲적극적인 안내 ▲고객 이해도 ▲문의내용 신속 파악 항목에서 최고점수인 100점을 받았다.

이외에도 맞이인사, 상담태도, 업무처리 등의 세부 평가 항목에서도 업계 평균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콜센터로 선정되는 밑거름이 됐다.

신한생명 콜센터는 고객들이 원하는 업무를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폰 화면에서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한 ‘스마트 ARS서비스’ ▲65세 이상 고령 고객을 별도의 과정 없이 상담사에게 연결하는 ‘고령자 즉시배정 및 콜백 서비스’ ▲시각장애인을 위한 ‘단축번호 운영 서비스’ ▲언어장애인을 위한 ‘손말이음센터 서비스’ 등 고객 편의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상담사들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심리상담센터를 비롯해, 명사초청강연, 도서대여 등의 힐링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김성수 신한생명 CS지원팀장은 “고객이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고객응대 프로세스를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서비스 혁신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콜센터를 운영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 상품 다변화 통해 역대 최대 매출 달성 [2026 1분기 금융사 실적]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가 상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외여행보험을 중심으로 휴대폰보험·초중학생보험 등 정기납입 상품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면서 원수보험료가 처음으로 200억원을 돌파했다.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출범 이후 이어져 온 적자 구조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말 기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10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34억원 감소한 수준이다.카카오페이손보 관계자는 “지난해 4분기 독감 유행으로 보험금 지급이 크게 늘어나면서 손실 규모가 확대됐으나, 올해 2 지에이코리아,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영업 시너지 기대" [GA업계 돋보기] 지에이코리아가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을 완료했다. 7월 판매수수료 개편 시행을 앞두고 지에이코리아는 규모 확대를, 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에이코리아와의 통합으로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마련,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1일 GA업계에 따르면, 지에이코리아와 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난 5월 11일 지에이코리아 본사 비전센터에서 통합출범식을 개최했다. 통합출범식에는 이홍수 케이금융파트너스 대표, 변광식 지에이코리아 대표가 참석해 양사 간 영업 활성화 방향을 논의했다.케이금융파트너스, 보안 비용 등 운영비 부담에 합병 선제안이번 지에이코리아와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은 케이금융파트너스 제안으로 성사됐다.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사 3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내정 배경은 [금융권 CEO 인사]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가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에 내정됐다. 이번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선임에서는 정부 시그널이 없었던 만큼, 객관적인 평가에 따라 이뤄졌다는 후문이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서울 호텔에서 열린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가 높은 점수를 받아 이사장 단독 후보로 낙점됐다.이날 후보추천위원회는 서류평가에서 이사장 후보로 선정된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임규준 전 흥국화재 대표, 김범준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다.관 시그널 없어…평가기준에 따라 객관적 평가이번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가 이사장에 내정된건 관 시그널이 없이 추천위원들의 서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