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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라자, 3년간 리모델링 거쳐 ‘7성급’으로 2029년 재개관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서울 중구 소공동의 더 플라자를 전면 리모델링한다. 스위트 객실과 비즈니스 공간을 확대하고 파인다이닝·문화예술 콘텐츠를 강화해 글로벌 VIP 수요를 겨냥한 고급 호텔로 재편한다는 계획이...
2026-08-19 수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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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M&S 공식 출범…테크·라이프 지주사 체제 본격 가동
한화그룹의 테크·라이프 솔루션즈 부문을 아우르는 신설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가 공식 출범하며 독립 경영 체제의 첫발을 내디뎠다.한화M&S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
2026-08-03 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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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오른 김동선…지주사 성공 열쇠는 [한화 3남 홀로서기 下]
신설 지주사 출범을 앞두고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이 사장으로 전격 승진했다. 독립경영 체제를 맞아 책임과 권한을 한층 강화한 인사로 풀이된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김동선 사장이 테크와 라이프 사업을 아우르는...
2026-07-31 금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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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오너 3세 경영 강화…김동관 부회장, 수석부회장 승진
한화그룹이 오는 8월 1일자로 김동관 부회장을 수석부회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주요 경영진 인사와 5개 계열사 대표이사 내정 인사를 발표했다. 그룹의 방산·해양·우주항공·에너지 사업을 이끌어온 김동관 부회장이...
2026-07-30 목요일 | 정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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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에서 ‘10조 지주사’ 수장으로…김동선, 시험대 오르다 [한화 3남 홀로서기 上]
1989년생, 만 37세. 한화그룹 3남 김동선 한화비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이 자산 10조 원 규모의 신설 지주사를 이끌며 독립 경영의 막을 올린다. 올해 8월 1일 출범하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김동선 부사장...
2026-07-30 목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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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테이크’, 누적 방문객 6만명…2호점은 잠실 롯데월드에
아워홈이 지난 5월 첫 선을 보인 뷔페 브랜드 ‘테이크(TAKE)’가 개점 80일 만에 누적 방문객 6만명을 돌파했다. ‘테이크’의 초기 흥행에 따라 아워홈은 오는 10월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2호점을 연다.21일 아...
2026-07-21 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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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다음은 부동산…한화 김동선의 ‘프리미엄’ 베팅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신설법인 출범을 앞두고 부동산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한 달 새 서울 도심과 강남 핵심 부지에 4500억 원을 쏟아부었다. 앞서 햄버거, 아이스크림, 뷔페, 급식 등 식음료(F&a...
2026-07-15 수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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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 준수율 2배 뛰었지만…집중투표제는 ‘외면’ [기업지배구조보고서]
2023년까지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40%에 머물렀던 한화갤러리아가 2년 만에 80%까지 끌어올렸다. 지난해까지 유통업계 최하위 수준이었던 지배구조 체계를 경쟁사 수준으로 개선한 것. 다만, 집중투표제는 여전히...
2026-06-22 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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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급식 명가의 변신…아워홈 ‘테이크’에 담긴 김동선의 미래
아워홈의 뷔페 브랜드 ‘테이크(TAKE)’ 매장에는 오픈 시간인 11시 전부터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점심시간이라고 하기에는 이른 시간임에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지난 5월 문을 연 ...
2026-06-01 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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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한화 김동선의 ‘벤슨’, 포천공장서 드러낸 자신감…“내년 100호점 달성”
한화 3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주도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벤슨’이 론칭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간 공격적인 온·오프라인 출점과 활발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 벤슨 운영사 베러...
2026-05-13 수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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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동선표 ‘2만원대 뷔페’ 테이크, 오픈 전부터 인근 직장인들 ‘관심’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비전총괄(부사장)이 아워홈을 통해 선보이는 중저가 뷔페 브랜드 ‘테이크(TAKE)’가 다음 달 1일 문을 연다. 아워홈이 30년간 축적해온 식음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외식시장 공략에...
2026-04-29 수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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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탄 한화 김동선, ‘독자 노선’ 굳힌다
한화그룹 3남 김동선 부사장이 ㈜한화를 떠나 신설 지주회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무게 중심을 옮기며 독자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테크·라이프 부문 신사업을 전담하는 구조로 역할이 재편되면서,...
2026-04-24 금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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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빕스 비켜”…한화 김동선, ‘테이크’로 뷔페시장 도전장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비전총괄(부사장)이 뷔페시장에 뛰어든다. 이달 말 문을 여는 신규 외식 브랜드 ‘테이크(Take)’를 통해 중저가 뷔페시장 공략에 나선 것. 테이크는 아워홈이 한화그룹 편입 이후 처...
2026-04-17 금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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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제주·김포 '공항 트라이앵글' 완성…아워홈, 컨세션 확장 가속
아워홈이 공항 식음(F&B)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공항과 제주공항에 이어 김포공항에 신규 컨세션(위탁 운영) 매장을 열며 국내 주요 공항을 잇는 사업 기반을 구축했다. 엔데믹 이후 공항 이용객이...
2026-03-24 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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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 'SECON 2026'서 AI 보안 미래 제시…3년 만에 단독 부스
한화비전이 국내 최대 보안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 칩셋 기반 차세대 영상보안 기술을 선보였다.한화비전은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세계보안엑스포2026 (SECON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SECON은 국내 최...
2026-03-18 수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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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동선, 테크·라이프 결합 시동…‘신사업 모델 개발’ 착수
김동선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신설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출범을 앞두고 테크(Tech)와 라이프(Life) 부문을 결합한 신규 사업 모델 개발에 착수했다. 유통·서비스 사업에 인...
2026-03-16 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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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세미텍, 2세대 하이브리드본더 개발 완료
한화세미텍이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시장 핵심 기술인 '하이브리드본더(Hybrid Bonder)' 개발에 성공했다. 한화세미텍은 개발을 마친 2세대 하이브리드본더 'SHB2 Nano'를 올해 상반기 중 고객사에 인도해 성능 테스...
2026-02-25 수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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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비전, 2025년 영업익 1623억…'흑자전환' 성공
한화비전(대표이사 김기철)이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앞세운 글로벌 시장 확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한화비전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1조7909억 원, 영업이익 1623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
2026-02-0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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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방산·관광' 제주로 가는 한화?
한화그룹 미래 성장 동력이 제주도로 모이고 있다. 한화시스템 민간 우주센터 준공과 한화오션 유지·보수·정비(MRO) 거점 확보,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규모 관광단지 조성까지 가시화되면서 제주가 그룹의 새로운 ...
2026-02-0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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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모멘텀, 홍순재 신임 대표 내정
한화모멘텀이 새 수장으로 홍순재 대표이사(52)를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홍 신임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했으며, 1996년 삼성항공(화비전 전신)으로 입사해 경영지원실장과 글로벌...
2026-02-0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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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인적분할 개인주주 간담회 개최…신뢰 제고 의지 표명
㈜한화가 최근 발표한 인적분할 목적과 향후 기업 비전 및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공유했다.㈜한화는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개인 주주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
2026-01-22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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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첫 성적표 'A+' 김기철 대표, 한화비전 AI 전환 실탄 확보
㈜한화 인적분할로 신설 지주회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편입을 앞둔 한화비전이 첫 회사채 시장 데뷔전에서 'A+'라는 우수한 성적표를 거머쥐었다. 김기철 한화비전 대표이사는 이번 회사채 발행을 통해 영...
2026-01-21 수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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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선’ 한화 3남 김동선, 테크·라이프로 경영시험대 올랐다
한화그룹 오너가(家) 3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독립경영의 돛을 올렸다. 한화가 인적분할을 통해 김동선 부사장이 맡고 있던 사업부를 신설 지주체제로 분리하면서다. 김 부사장이 맡고...
2026-01-15 목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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