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신력 얻어가는 한국P2P금융협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P2P 대출업 기반을 조성, P2P 금융업계 건전한 발전을 위해 설립된 한국P2P금융협회가 P2P업체, 더 나아가 기존 금융권에서도 공신력을 얻고 있다. 19일 P2P업계에 따르면, 한국P2P금융협...
2016-12-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산와대부, 러시앤캐시 제치고 명실상부 1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올해 대부업계는 최고금리 인하로 이익 감소 뿐 아니라 시장 지각변동까지 일어났다. 대부업계에 따르면, 업계 자산규모 1위였던 러시앤캐시의 아프로파이낸셜대부가 OK저축은행 인수로 ...
2016-12-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카드 할인혜택 실적 조건 꼼꼼히 따져야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 평소 신용카드를 많이 사용하지 않는 A씨는 포인트 현금화 목적으로 하나카드로 20만원을 결제했다. 하지만 결제일이 지났는데도 결제건에 대한 포인트 적립이 되지 않았다. 알고보니 ...
2016-12-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여신금융협회 김덕수 회장] “카드·캐피탈사 성장기반 마련할 것”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카드·리스·할부·신기술금융업 4개 업권 이익과 소비자보호 모두를 대변하기 위해 고심하고 있습니다.”취임 6개월을 맞은 김덕수 여신금융협회 회장은 협회의 역할을 이렇게 말한다...
2016-12-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아주저축은행,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3년 연속 선정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아주저축은행이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3년 연속 선정됐다. 아주저축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주관의 ‘...
2016-12-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3.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세전이자율 기준 최고금리는 3.2%로 나타났다. 최고우대금리 기준으로는 OK저축은행 ‘OK VIP 정기적금’ 이 4.9%로 가장 높으나 방카슈랑스 가입고객에 한해...
2016-12-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 2.52%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세전이자율 기준 최고금리는 2.52%로 나타났다. 세전이자율 기준으로 상위권이더라도, 최고우대금리 기준으로는 0.1%포인트까지 차이가 나므로 우대금리 조건...
2016-12-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용카드 부가서비스 소비자불만 많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용카드와 관련된 민원 중, 캐시백 등 부가서비스와 관련된 피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은 2014년 1월부터 2016년 9월까지 접수된 신용카드 피해구제 건수 263건 중...
2016-12-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정태영 대표 "콜드플레이 추가공연 신경전 끝 성과"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정태영 현대카드 대표가 콜드플레이 추가공연 성사에 대해 "다른 나라 주최측과 신경전이 벌어졌다"며 "현대카드 팀은 아시스트 의향, 흥행 전망 협의, 공연 후 48시간 내 장비 수송 등을...
2016-12-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 중구 저소득층 김장김치 전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가 중구 저소득층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우리카드는 지난 15일 중구청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유구현 우리카드 사장은 최창식 중...
2016-12-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 업계, 연탄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 업계가 연말 연탄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나서고 있다.저축은행중앙회는 저축은행중앙회와 저축은행업계 임직원 약130명이 지난 17일 서울 도봉구 안골마을 일대에서 저소득...
2016-12-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아프로서비스그룹·하나아이앤에스, 인니 현지 IT구축 나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아프로서비스그룹이 하나아이앤에스와 인도네시아 IT구축에 나선다.아프로서비스그룹과 하나아이앤에스는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인수한 인도네시아 현지은행의 금융 IT 시스템 구축을 위한...
2016-12-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9일부터 대부업 대출 신용등급 하락 없이 철회 가능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대부업 및 제2금융권에서도 신용등급 하락 없이 대출철회가 19일부터 가능해진다. 14일 이내 철회시 중도상환수수료도 없다.금융당국은 19일부터 14일 이내에 철회할 수 있는 '대출계약 ...
2016-12-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서민 채무조정 '패스트트랙' 전국으로 확대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개인회생과 파산 등 서민 채무조정을 지원하는 '패스트트랙(신속 연계제도)'이 전국 법원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공적 채무조정 진행기간이 최장 9개월에서 최소 3개월로 단축된다. 법...
2016-12-1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 체크카드 캐시백 이벤트 실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가 체크카드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우리카드는 16일부터 연말시즌을 맞아 다양한 체크카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우리체크카드로 내년 1월 31일까지 자동...
2016-12-1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 웹어워드 코리아 2016 대상 수상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가 웹어워드 코리아 2016 대상을 수상했다.하나카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한 '웹어워드 코리아 2016'에서 지난 15일 모바일 부문 특별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2016-12-1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 'MG스마트저축알림적금'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가 'MG스마트저축알림적금'을 출시한다.새마을금고는 고객이 지정한 납입희망일에 MG스마트알림 앱의 푸시 메시지로 저축 시점을 안내해주는 'MG스마트저축알림적금'을 출시했...
2016-12-1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NICE신용평가 새 대표에 김영대씨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ICE그룹은 산하 계열사 NICE신용평가의 새 대표이사에 김영대 법무법인 율촌 고문을 내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영대 내정자는 금융감독원 복합금융감독실장, 금융지주서비스국장, 은행...
2016-12-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기보, 아프리카에 국내 기후기술 이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기술보증기금이 아프리카에 국내 기후기술 이전에 나선다.기보는 중개활동을 통해 서아프리카 기니에 국내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후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기보는...
2016-12-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미드레이트·소딧, 핀테크 협력 나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P2P금융플랫폼 미드레이트와 소딧이 핀테크 협력에 나선다.미드레이트는 소딧과 함께 핀테크 관련 협력 및 사업에 관한 제반 노하우 공유를 위한 협약체결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이번...
2016-12-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 홀트학교 학생 홈경기 초청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가 홀트학교 학생을 위비배구단 홈경기에 초청했다.우리카드는 지난 1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 위비배구단 홈경기에 홀트학교 장애아동을 초청하고 홀트아동복지회에 교...
2016-12-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