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고객 소리 듣는 '고객패널제도' 오프라인까지 확대
삼성생명은 고객의 다양한 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 중인 고객패널제도를 오프라인으로까지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고객패널제도는 고객과 회사 간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삼성...
2018-01-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의정부 제일시장 화재… 전통시장 화재 증가에도 보험은 4곳 중 1곳만
23일 의정부 제일시장 인접 상가건물을 덮친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점포 3곳이 완전히 불에 타고 8곳은 일부가 소실되었다. 불이 난 곳은 제일시장 바로 옆에 위치한 ‘의정부 세일타운’...
2018-01-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생보업계 2018년 먹거리, '헬스케어서비스'와 '가성비' 상품
생명보험협회가 올해 생보업계의 주력 상품으로 헬스케어, 생활보장 건강보험 상품 등 소비자 친화적인 상품들이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생명보험협회는 작금의 보험업계가 ‘질적 경쟁’을 추구하는...
2018-01-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안방그룹 업은 ABL생명, 중국 보험 국내진출 교두보 될까
ABL생명의 저축성보험 판매가 전년대비 10배 이상 늘어나 부채 규모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업계 흐름과는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는 ABL생명의 행보가 주목을 끌고 있다. 보험업계는 ABL생명의 대주주...
2018-01-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동양생명, 개발도상국 신생아에게 털모자 200개 전달
동양생명(공동대표 구한서·뤄젠룽)이 국제아동구호단체인 ‘세이브더칠드런’이 진행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에 참여해 털모자 200여개를 만들어 전달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모자뜨기 캠페인에는 임원진부...
2018-01-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DB손해보험, 평창올림픽 보험 책임진다
오는 2월 9일 개최 예정인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이 각각 평창올림픽 상해보험과 관용보험 계약을 맺어 눈길을 끌고 있다. DB손해보험은 업무용 차량보험 입찰에서 승리해 수주에 성공...
2018-01-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차선이탈방지장치 장착특약 출시… 보험료 5% 할인
KB손해보험이 차선이탈방지장치를 장착한 차량에 대해 보험료의 5%를 할인해주는 ‘차선이탈방지장치 장착 특별약관’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약관에 포함되는 안전장치는 주행하고 있는 전방의 차선을...
2018-01-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ING생명, 고객·설계사 관리 시스템 아이탐(iTOM)으로 특허청 특허 획득
ING생명이 지난 2016년 4월 론칭한 시스템 ‘아이탐(iTOM)’이 특허청에 특허를 출원한 이후 약 2년 만에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허청은 2018년 1월 15일자로 아이탐의 ‘전체 프로세스’와 ‘이관고객 자...
2018-01-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KB생명보험, 2018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나선다
KB생명보험(대표이사 사장 허정수)이 작년에 이어 제 8기 신입사원을 공개채용 한다.이번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계리, 리스크관리, 영업, 마케팅, ICT 등 전 부문에 걸쳐 고르게 선발될 예정이며, 직무 관련 전문역량...
2018-01-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라이프, 악재 딛고 2018년 흑자시현 원년 꿈꾼다
현대라이프생명이 잇따른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2018년을 ‘흑자시현’ 및 재기의 원년으로 삼기 위한 준비에 돌입한다. 이재원 현대라이프 사장은 최근 전직원들과 함께한 2018년 사업계획 워크샵에서 "지난해는...
2018-01-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생명보험협회, 자살예방·생명존중 업무협약 통해 자살률 낮추기 앞장
생명보험협회(협회장 신용길)이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공동대표 권도엽, 이채필, 최인영), 한국자살예방협회(회장 오강섭)과 자살예방·생명존중 업무협약(MOU)를 23일 체결하였다. 우리나라는 세계 10...
2018-01-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 "한국화재안전기준(KFS) 적극 활성화할 것"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지대섭)는 손해보험업계에 국내실정에 상응하고 국제수준에 부합한 위험관리기준을 보급하기 위해 한국화재안전기준(KFS)을 적극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이를 위해 협회는 2020년...
2018-01-2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DB생명, 2018년도 경영전략회의 개최… '지속가능한 경영' 강조
DB생명보험이 지난 17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DB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전 임원, 영업현장 관리자 및 본점 팀장 등 약 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상반...
2018-01-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자동차보험, 2월부터 차량 수리시 대체부품 쓰면 부품값 25% 돌려준다
자차 보험수리 시 OEM부품(OEM부품) 대신 품질이 인증된 대체부품을 사용하면 소비자에게 부품비 차액을 돌려주는 특약이 2월부터 신설된다. 금융감독원은 보험업계 등과 손잡고 품질인증대체부품 활성화 지원을...
2018-01-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ING생명, 2018년 신입사원 봉사활동 전개
ING생명의 2018년도 신입사원 30명이 경기도 일산 홀트일산복지타운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전했다. 홀트일산복지타운은 의료적인 문제로 입양이 불가능한 아동과 신체장애아동을 보호하는 장애인 생활...
2018-01-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처브라이프 월 180원 대 온라인보험… 상위사 편중 속 틈새시장 찾을까
국내에서는 큰 힘을 쓰지 못하던 외국계 생명보험사 처브라이프생명이 온라인보험 시장에 첫 발을 내딛음에 따라, 상위사 위주로 편중되어 있던 국내 온라인보험 시장판도 변동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기...
2018-01-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이나생명보험, 2018년 사회공헌기금 75억 원 출연
라이나생명보험이 2018년 사회공헌기금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75억 원을 출연했다. 라이나생명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니어 계층 지원을 위해 매년 당기순이익의 3% 안팎의 사회공헌기금을 기부하는 것을 사내 중요...
2018-01-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위기의 현대라이프, 보험 경영 미숙론 대두
현대라이프생명보험이 최악의 경영 위기를 맞고 있다. 연이은 경영지표 악화와 길어지는 적자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현대라이프는 영업점포 대폭 축소와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할 수밖에 없었다. 이 과정에서 설계사...
2018-01-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 유병자·고령자 위한 '간편가입NH종신보험' 출시
NH농협생명이 유병자도 가입 가능한 ‘간편가입NH종신보험(무)’ 신상품을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40세에서 70세까지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종신보험 상품으로, 고혈압 및 당뇨 등의 유병력자...
2018-01-21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우리은행 채용비리' 이광구 전 행장 구속영장 기각
우리은행 직원 공개채용 과정에서 일부 직원을 특혜 채용비리에 관련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광구 전 우리은행장에 대한 검찰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북부지방법원은 19일 우리은행 직원을 공개채용하는 과정에서...
2018-01-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 영업익 1923억원…전년대비 42% 올랐다
한화손해보험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7년 연간 영업이익이 1천923억원으로 전년도보다 42.0% 늘어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조2915억원으로 6.8%, 당기순이익은 1438억원으로 28.8% ...
2018-01-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DB생명, 사무금융노조 '회전문 인사' 주장 정면 반박
KDB생명 측이 18일 여의도 KDB산업은행 본사 앞에서 열린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의 KDB생명의 ‘회전문 인사’ 철회 요구 기자회견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KDB생명은 사무금융노조의 ‘회전문 인...
2018-01-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