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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코스닥 이익개선 동반 기대…'업종 쏠림' 전략적 활용 가능” [ETF 통신]
2026년 코스닥 상장 기업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6%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또한, 코스닥의 구조적 단점으로 꼽히는 ‘업종 쏠림’ 현상은 투자 전략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제시됐다.미래에셋자...
2026-02-02 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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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iM증권
[인사] iM증권◇ 신규 보임<팀장> ▲ PF투자금융팀장 백승인
2026-02-02 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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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신흥강자' 키움증권, 김영국·구성민 전면 배치 [빅10 증권사 IB 人사이드 ④]
2026년 대형 증권사들이 IB 도약에 나선다. 지난해 발행어음, IMA(종합투자계좌) 인가가 대거 이뤄진 가운데, 올해는 기업금융 성장 페달을 밟는다. 자기자본 톱10 종투사의 재편된 IB 조직 및 인력 구성 특징과 전략...
2026-02-02 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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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이사 “액티브 운용이 차별성…올해 AUM 5조 돌파할 것”
“제대로 아는 자산에 장기 투자하면 훌륭한 복리 효과가 따라옵니다. 하지만 오래 투자하기 위해서는 그 대상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KCGI자산운용의 차별성은 전통 액티브 스타일에 있...
2026-02-02 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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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대균 대표, '1세대 해외펀드 매니저' 운용 전문가
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이사는 1세대 대표 해외펀드 매니저로, 운용 전문가로 통한다.현재 목 대표는 운용부문을 총괄하고 있으며 경영과 마케팅을 맡고 있는 조원복 대표와 각자 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2026-02-02 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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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묵號 하나증권, 증시 호조 등 영업익 증가…"수수료·운용수익 증대" [금융사 2025 실적]
하나증권이 증시 호조에 힘입어 2025년 누적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증가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리스크 대응에 무게를 둔 영향 등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하나증권은 지난해 발행어음 신규 인가를 받으며...
2026-01-30 금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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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연간 흑자 달성 성공…황준호 대표 실적 안정화 견인 [금융사 2025 실적]
다올투자증권은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관련 익스포저와 충당비용을 축소하는 등 리스크 관리에 집중한 것이 실적 개선의 배경으로 평가된다.법인·리...
2026-01-30 금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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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데이터젠과 국내 최초 ‘한돈’ 투자계약증권 공모 추진
하나증권이 데이터젠과 국내 최초로 ‘한돈’ 투자계약증권 공모를 추진한다.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데이터젠과 함께 국산 돼지(한돈)을 기초자산으로 한 ‘가축투자계약증권 제1호’ 공모를 추진한다고 29일 ...
2026-01-29 목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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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2025년 150개 상장법인 M&A…전년 대비 1.4% 증가”
지난해 상장법인 중 기업인수합병(M&A)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회사는 150개사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예탁결제원은 2025년 상장법인 중 기업인수합병(M&A)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인 회사는 150개사로, 전년(148개) ...
2026-01-29 목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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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프라임 오피스를 ‘사회적 가치 창출 플랫폼’으로
이지스자산운용의 프라임 오피스 빌딩들이 단순한 수익형 부동산을 넘어 입주사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29일 이지스자산운용에 따르면, 센터필드, 서울시티타워...
2026-01-29 목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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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디지털자산기본법 설 전에 발의"…스테이블코인 자본금 50억원 가닥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 TF(태스크포스)가 스테이블코인 등을 포함한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안을 오는 설날 명절 전에 발의할 전망이다. 아울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업체의 법정 자본금은 최소 50억 원으로 가...
2026-01-28 수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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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산운용, 1Q 200 액티브 ETF 총보수 인하…“증시 구조적 성장 뒷받침” [ETF 통신]
하나자산운용이 국내 증시의 구조적 성장을 뒷받침하고 정부의 국내 증시 육성 기조에 맞춰 ‘1Q 200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의 총보수를 국내 대표지수 최저 수준인 연 0.01%로 인하했다.하나자산운용(대표이사...
2026-01-28 수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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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첫 5000 돌파…삼성전자·SK하이닉스 ‘쌍끌이’
사상 처음으로 코스피 종가 5000을 돌파하며 한국 증시 새 역사를 썼다. 코스닥도 종가 1000을 넘어서며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5만 전자’를 넘어섰고, SK하이닉스는 ‘80만 닉스’를 기록하며 대형 반도체주...
2026-01-27 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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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자산운용, 센터필드 매각 절차 중단…"펀드 만기 연장 협의 공식 개시”
이지스자산운용이 ‘센터필드’ 자산의 매각 절차를 중단하고, 펀드 만기 연장을 위한 수익자 간 협의를 공식적으로 개시한다.이지스자산운용은 27일 입장문에서 "강남 역삼동 소재 센터필드 자산의 매각 절차를 중단...
2026-01-27 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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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작년 채권결제대금 6362조원…전년 대비 16.2% 증가”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채권결제대금 총액이 6362조 200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예탁원은 26일 예탁원을 통한 채권결제대금 총액이 6362조 2000억원으로, 전년(5477조 1000억원)대비 16.2% 증가했다고 밝혔다.장내 ...
2026-01-26 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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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 키운 신영증권…변화의 키는 'IB' [신영증권 70주년 (하)]
신영증권이 올해 2월 25일자로 창립 70주년을 맞이한다. 안정형 경영, 강소(強小) 증권사로 성장한 신영증권의 걸어온 길과 현재, 그리고 나아갈 방향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영증권은 특히 WM(자산관리...
2026-01-26 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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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주 차명훈의 귀환… 코인원, 법인 전용 서비스로 정면 돌파 [가상자산 거래소 지각변동 ③]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계가 격변기를 맞고 있다. 주요 거래소들은 규제 환경 변화와 경쟁 구도 재편 속에서 사업 전략과 운영 체계를 재정비하며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5대 원화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
2026-01-26 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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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무용 iM증권 사장 "본격 성장하는 한 해 될 수 있게 최선"
성무용 iM증권 사장은 2026년 경영전략 회의에서 “2026년 적토마의 해에 iM증권이 본격적으로 성장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iM증권은 지난 20일 2026년 경영전략 회의를 iM증권 본사 ...
2026-01-23 금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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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올해도 변하지 않은 원칙은 내부통제”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는 ‘2026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에서 “올해도 변하지 않은 원칙은 내부통제”라며 “기존 개인의 습관에서 조직의 습관으로 한 차원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신한투자증권은 21일 ...
2026-01-23 금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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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하나·신한 합류, 판 커진 발행어음…메리츠·삼성 '촉각'
지난해 발행어음 신규 인가를 받은 키움증권과 하나증권이 잇달아 발행어음 상품을 내놓고 완판에 성공하며 발행어음 시장이 열기를 보이고 있다. 신한투자증권도 오는 2월 초 발행어음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메리...
2026-01-22 목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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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폴리오운용, ‘TIME ETF’로 리브랜딩…“시장 이기는 플레이 지향” [ETF 통신]
“바뀐 이름으로 신뢰를 쌓아가면서 타임이라면 믿고 맡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김홍기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대표이사는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된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상장지수펀드) 리브랜딩 기자간담회...
2026-01-21 수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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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스테이블코인 포함 디지털자산기본법 통합안 추진…“2월 초 당론 발의”
여당이 가상자산 2단계 입법인 디지털자산기본법 통합안을 오는 2월 초 발의할 전망이다.현재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 등 이견으로 정부안은 여전히 제출되지 않은 상황이다. 민주당 디지털자산TF(태스크포스)는 통합...
2026-01-20 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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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만에 24% 상회"… 한강에셋, 주식형 펀드 3연속 '조기 상환' 돌풍
한강에셋자산운용이 주식형 펀드 시리즈 목표 수익률을 잇달아 조기 달성하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한강에셋은 지난 2024년 8월 설정된 ‘주식형 1호’를 시작으로 최근까지 선보인 2호와 3호 펀드 시리즈에서 연...
2026-01-20 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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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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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