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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간 공회전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시계…하반기 재시동 걸까
22대 국회 후반기가 첫 발을 떼면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논의가 재개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가상자산 2단계 입법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지난해 6월 발의된 이후 1년 넘게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그 사...
2026-07-07 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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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임직원 참여형 AI 에이전트 제작 경진대회 개최
한국예탁결제원이 임직원의 AI(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사내업무 효율화 촉진을 위해 사내 AI 에이전트 제작 경진대회를 진행한다.예탁원(사장 이윤수)은 6월 29일부터 약 1개월 반 동안 임직원 참여형 AI ...
2026-07-07 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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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주식교환 일정 또 연기…12월 31일로
네이버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가상자산 거래소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오는 12월 31일로 석 달 추가 연기됐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와의 주식교...
2026-07-06 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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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칭적 중복상장 금지…물적분할 자회사 '3%룰' 주주동의 필수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금융당국이 모회사 일반주주의 권익을 고려하지 않는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제한한다. 특히, 물적분할 자회사의 중복상장에는 주주동의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주주동의 기준에는 이른바 ‘3% 룰’을 적용키로 했다...
2026-07-06 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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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OCIO 공략 본격화…방폐기금·건보공단 ‘양날개’ [OCIO 힘 싣는 운용사들 (4)]
OCIO(외부위탁운용관리)는 장기 기관자금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어 자산운용사의 핵심 성장 축으로 꼽힌다.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 활성화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2026-07-06 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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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M] 빅딜 가뭄에 상반기 IPO '한파', NH증권 선두…하반기 턴어라운드 관건
올해 상반기 IPO(기업공개) 시장에 대어급 기업 상장이 줄면서, 신규상장 건수와 공모액이 모두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등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으면서 IPO 시장이 다소 위축...
2026-07-03 금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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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 정규화 등 조직개편…김민수 신임 전무이사 선임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STO)과 전자주주총회 관련 조직을 정규 직제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전무이사에는 김민수 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예탁원(대표이사 사장 이윤수)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
2026-07-03 금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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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예탁결제원
[인사] 한국예탁결제원 ◇ 승진<본부장> ▲ 경영관리본부 본부장 이승권 ◇ 업무분장<본부장> ▲ 전략기획본부 본부장 백상태 ▲ IT기획본부 본부장 이상섭 ▲ IT구축본부 본부장 이승환 ▲ 청산결제본부 본부장 최항진 ▲ 글로벌본부 본부장 권의진 ◇ 승진<부장>▲ 성장혁신실 실장 배종혁...
2026-07-03 금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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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6000억원 인수금융 주선 완료…"빅딜 성과 본격화"
우리투자증권이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6000억원 인수금융 주선을 완료했다.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은 지난 6월 30일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과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 컨소시엄(이하 컨소시엄)이 추진한 SK...
2026-07-03 금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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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강화…거래소 “올해 50곳 안팎 상폐 예상” [코스닥 30주년]
올해 7월부터 상장폐지 요건이 강화되면서 코스닥시장에서 시가총액 등 형식적 요건에 따라 50개 안팎의 기업이 퇴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아울러 한국거래소(KRX)는 부실기업 퇴출과 함께 혁신기업의 코스닥 ...
2026-07-02 목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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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넥스 활성화 과제…거래소 “코스닥 성장사다리 역할 여전” [코스닥 30주년]
코스닥 진입을 돕는 성장 사다리인 코넥스(KONEX) 시장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기술특례상장을 통한 코스닥 직상장이 늘면서 코넥스의 역할은 위축되고 있지만, 기업이 공시 경험을 쌓고 경영 투명성을 ...
2026-07-02 목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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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코스닥, 발전 해법은…"세그먼트 도입·장기자금 유입 관건" [코스닥 30주년]
코스닥 시장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우량 중견기업과 혁신기업을 구분하는 세그먼트 체계를 도입하고, 장기 기관자금 유입을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한국거래소(KRX)는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코...
2026-07-01 수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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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 도약 로드맵…“부실기업 솎아내고 우량기업 키운다” [코스닥 30주년]
코스닥 시장이 개장 30주년을 맞은 가운데, 한국거래소(KRX)가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구조개편 로드맵을 제시했다.부실기업 퇴출을 강화하고 세그먼트 체계를 도입해 기업별 특성에 맞는 평가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
2026-07-01 수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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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인사] NH투자증권◇ 신규 선임▲ WM사업부 대표 이재열 ▲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 박유신▲ 고객자산운용사업부 대표 조현광◇ 전보▲ OCIO운용본부장 문혜경
2026-07-01 수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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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최광진 신임 대표이사 선임…“생산적 금융 통한 중소기업 자금조달 적극 기여”
IBK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최광진 대표이사가 선임되며 새로운 경영체제가 출범한다.IBK투자증권은 30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최광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
2026-06-30 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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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전략운용실·IB부문 신설 조직개편…“영업 경쟁력 확보”
iM증권이 전략운용실과 IB(기업금융)부문을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에 나섰다.iM증권(대표이사 박태동)은 영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조직 개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자본효율성 극대화 통해 영업 경쟁력 확보”...
2026-06-30 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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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iM증권
[인사] iM증권◇ 임원 승진<상무>▲ 경영지원본부장 정호철 ▲ 마케팅본부장 성홍기◇ 임원 이동<전무>▲ IB부문장 서상원<상무보>▲ Wholesale본부장 이용우◇ 실장/센터장 및 부서장(팀장) 신규 보임<실장>▲ 전략운용실장 박희권(직무대행)<센터장>▲ 부산WM센터장 이진희(직무대행)<부...
2026-06-30 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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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교보증권
[인사] 교보증권◇ 선임<실장>▲ 경영기획실 서보건◇ 승진<담당>▲ WM전략 전인봉<부서장>▲ WM지원부 구향자<파트장>▲ 투자컨설팅파트 한정숙◇ 이동<담당>▲ 그룹시너지 정원일<부서장>▲ 디지털PB센터 정능환▲ 디지털글로벌서비스부 김현석<지점장>▲ 사당동지점 윤정미
2026-06-30 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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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투자증권
[인사] 신한투자증권◇ 신임<부서장>▲투자전략부 노동길 ▲감사실 방지현
2026-06-30 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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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X·넥스체인지, 8월 본인가 신청"…예비인가 계획 이행 '박차' [KDX vs NXT컨소 본인가 레이스 (상)]
STO(토큰증권) 제도화 기반이 마련되면서 조각투자 장외거래소를 중심으로 유통시장 인프라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STO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분위기다. 현재 KDX와 NXT컨소시엄은 ...
2026-06-30 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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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X·넥스체인지 초기 경쟁력은…거래 안정성·상품 확보가 승부처 [KDX vs NXT컨소 본인가 레이스 (중)]
STO(토큰증권) 제도화 기반이 마련되면서 조각투자 장외거래소를 중심으로 유통시장 인프라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STO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분위기다. 현재 KDX와 NXT컨소시엄은 ...
2026-06-30 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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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 시장 개막 초읽기…“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안정적 생태계 구축 관건” [KDX vs NXT컨소 본인가 레이스 (하)]
STO(토큰증권) 제도화 기반이 마련되면서 조각투자 장외거래소를 중심으로 유통시장 인프라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STO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분위기다. 현재 KDX와 NXT컨소시엄은 ...
2026-06-30 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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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강자’ KB운용, OCIO 차별화…건보공단 등 특화 [OCIO 힘 싣는 운용사들 (3)]
OCIO(외부위탁운용관리)는 장기 기관자금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어 자산운용사의 핵심 성장 축으로 꼽힌다.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 활성화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2026-06-29 월요일 | 방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