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임찬희 IBK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금융 전문가

방의진 기자

qkd0412@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4-09 19:01

임찬희 IBK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 / 사진제공= IBK자산운용

임찬희 IBK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 / 사진제공= IBK자산운용

[한국금융신문 방의진 기자] 임찬희 IBK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는 그룹 내에서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로 꼽힌다.

IBK자산운용은 9일 신임 대표이사로 임찬희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 신임 대표이사는 1964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헬싱키경제대학교 MBA를 취득했다.

이후 1983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과천·삼성동 지점장, CMS사업부장, 검사부 수석검사역, 강남지역본부장, 개인고객그룹장 및 자산관리그룹장(부행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금융 전문가다. 직전까지 IBK자산운용 부사장을 맡았다.

IBK자산운용은 이번 경영진 선임을 통해 고객자산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맞춤형 투자솔루션을 기반으로 상품 경쟁력과 운용 전문성을 고도화하는 한편,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종합자산운용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임 신임 대표이사 프로필.

◇ 출생

▲ 1964년

◇ 학력

▲ 성균관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 헬싱키경제대학교 MBA 석사

◇ 주요 경력

▲ 기업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 (집행간부)

▲ 기업은행 개인고객그룹 부행장 (집행간부)

▲ 기업은행 강남지역본부장

▲ 기업은행 검사부 수석검사역

▲ 기업은행 CMS사업부장

▲ 기업은행 삼성동 지점장

▲ 기업은행 과천 지점장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SK렌터카, 2년 만에 공모채…1200억 배당에 얇아진 재무 완충력 SK렌터카(대표이사 신정호·박상욱)가 2년 만에 공모 회사채 시장을 찾는다. 상반기 영업이익이 증가했지만, 1200억 원 규모의 중간배당으로 자기자본과 현금성자산이 줄어든 데다 차입금의 단기화와 조달금리 상승 가능성까지 겹치면서 이번 수요예측에서 기관투자자들이 이를 어떻게 평가할지 주목된다.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렌터카는 다음 달 5일 총 1000억 원 규모의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 만기별 모집액은 2년물 400억 원, 3년물 600억 원이다. 28일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액은 최대 2000억 원까지 증액될 수 있다.희망 금리 밴드는 개별 민평금리에 ±30bp를 가산해 제시했다. 대표 주관은 KB증권이 맡았으며 SK증권·현 2 신한자산운용, 국내 종합자산운용사 최초 ICGN 가입…수탁자책임 활동 강화 신한자산운용이 국내 종합자산운용사 최초로 국제기업지배구조네트워크(ICGN, International Corporate Governance Network)에 가입했다.글로벌 기업지배구조 및 스튜어드십 논의에 참여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수탁자책임 활동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ICGN, 기업지배구조 및 수탁자책임 참고 기준 활용 신한자산운용(대표이사 이석원)은 ICGN에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 ICGN은 1995년 설립된 기관투자자 중심의 국제 협의체다. 기업지배구조 개선과 투자자의 수탁자책임 강화를 위한 글로벌 정책 제언, 네트워킹 및 교육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 300여 개 회원기관이 참여하고 있고, 회원기관의 운용·관리 자 3 예탁결제원,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 오픈…내년 전자주총 지원 한국예탁결제원이 내년 1월 전자주주총회 제도 시행에 대비해 신규 플랫폼으로 전자의결권 플랫폼 'eVOP(이봅: Electronic Voting Platform)'을 개통했다.주주총회 전일까지 실시하는 (사전) 전자투표부터, 주총일 전자총회장 투표, 현장총회장 온라인 투표 등 의결권 행사의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K-VOTE 통합 'eVOP' 오픈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윤수)은 지난주 새로운 의결권 지원 서비스인 'eVOP'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서비스 개시로 예탁원의 기존 (사전)전자투표 시스템(K-VOTE)은 eVOP으로 통합된다.통합 후 회사와 주주는 eVOP에서 (사전)전자투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2027년 1월 1일 개정상법 시행일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