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5가지 서비스 '올원뱅크' 플랫폼서 가능
NH농협생명의 보험계약대출 신청 등 모바일 5가지 고객서비스가 6일부터 ‘올원뱅크(All One Bank)-NH금융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서도 제공된다. 앞으로 고객들은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나 연결 없이도 올원뱅크...
2017-11-05 일요일 | 장호성 기자
농협은행, 비대면 자산관리서비스 'NH스마트핌' 출시
NH농협은행은 비대면 고객종합자산관리 서비스인 'NH스마트핌'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NH스마트핌'은 NH금융상품마켓 애플리케이션(app)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자산설계·연금설계·투자설계·All100플랜(은퇴...
2017-11-0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文정부 첫 혁신성장 대책 마련…벤처 중심 성장 생태계 조성
문재인 정부가 중심으로 내세운 혁신성장을 위한 첫 대책이 발표됐다. 벤처 중심의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제도 개선, 지원이 그 중심이다.정부는 2일 김동연 부총리 주재로 확대 경제관계장확회의를 개최, '혁...
2017-1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본엔젤스, 베이비시터 공유경제 플랫폼 업체 ‘맘편한세상’ 투자
본엔젤스가 베이비시터 공유경제 플랫폼 업체 맘편한세상에 투자한다.본엔젤스는 보육 인력을 찾는 부모와 베이비시터를 매칭해주는 플랫폼 '맘시터' 회사 맘편한세상에 투자했다고 1일 밝혔다.맘시터는 상세한 신원...
2017-11-0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증권, 연말정산 맞아 연금밥상 이벤트 실시
삼성증권이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다음달 29일까지 연금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연금밥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연금저축 또는 IRP(개인형 퇴직 연금) 계좌를 ...
2017-11-01 수요일 | 박찬이 기자
미래에셋생명 ‘투자전문가의 변액연금보험 글로벌자산관리’ 출시
자산관리 목적에 따라 투자형 계좌와 안정형 계좌를 분리 운영하는 ‘투 어카운트’(Two Accounts) 연금보험으로 고객의 자산관리 성향을 고려한 맞춤 투자가 가능하다. 이러한 계좌 분리로 고객의 투자 기회를 확대...
2017-11-01 수요일 | 김민경 기자
KB자산운용, KB온국민TDF 출시 3개월만에 500억원 돌파
KB자산운용이 지난 7월말 출시한 KB온국민TDF가 3개월만에 설정액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KB자산운용 측은 이에 대해 글로벌 타겟데이트펀드(TDF) 1위 운용사인 뱅가드와의 협업 효과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
2017-11-01 수요일 | 고영훈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 퇴직연금펀드 연초이후 4천억 증가…운용사 규모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퇴직연금 공모펀드 수탁고가 연초이후 4200억원 넘게 증가해 운용사 규모 1위를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제로인 자료에 따르면 이날 기준 미래에셋 공모 퇴직연금펀드 수탁고는 1조9...
2017-10-3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금융의 날, 최종구 "수익 증가한 금융권, 국민 위한 일 고민해야"
최종구 금융위원장(사진)은 31일 "최근 금융권의 수익이 증가해 건전성이 높아진 것은 다행"이라며 "금융기관이 그 수익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종구 위...
2017-10-3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특검, 영재센터 지원 ‘공익적 목적’ 두고 공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3차 PT공방이 30일 열린 가운데 삼성의 한국동계스포츠 영재센터 지원 문제을 두고 삼성과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이날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정형식...
2017-10-30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신한·농협은행, 퇴직연금 로봇자문 도전장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이 로보어드바이저(RA)를 통해 온라인 퇴직연금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올 7월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대상자 확대가 기폭제가 되어 은퇴자금 설계 등 분야도 확대되고 있다.◇ ‘손안의’ ...
2017-10-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 '은퇴학교-인생 제2막 솔루션' 실시
삼성증권이 퇴직과 함께 달라지는 연금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은퇴학교-인생 제2막 솔루션'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삼성증권 '은퇴학교-인생 제2막 솔루션'은 퇴직했거나 퇴직예정인 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
2017-10-27 금요일 | 박찬이 기자
미래에셋대우, 실적배당형 퇴직연금 DC·IRP 공시 수익률 1위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3분기 말 기준 최근 1년 퇴직연금 수익률 공시에서 적립금 상위 10개사 중 실적배당형 상품 비중이 높은 DC, IRP형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퇴직연금 제도별로는 확정기여형(D...
2017-10-26 목요일 | 고영훈 기자
푸르덴셜생명, 저해지환급형으로 보험료 낮춘 '(무)여성건강평생보장보험' 출시
푸르덴셜생명이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은 유방암, 여성생식기암 등의 질병과 사망을 보험료 변동 없이 평생 보장해주는 '(무)여성건강평생보장보험(저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무)여성건강평생보장...
2017-10-2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절세 앞세운 'CEO플랜' 보험 우후죽순… 삼성·한화생명 뒤이어 처브라이프 합류
생명보험업계가 일명 'CEO 플랜'이라고 불리는 CEO정기보험 출시에 한창이다. 이 상품은 보험기간 중 사망시 거액의 보험금을 보장하는 상품이지만 절세 효과도 누릴 수 있어 중소기업 CEO의 퇴직금 마련용으로 주로...
2017-10-23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마음 편한 투자 ‘로우볼 전략’
Low Risk, High Return!로우볼 전략이란 낮은 변동성을 보이는 주식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을 말한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변동성을 이해해야 한다. 변동성이란 주식, 채권 등 다양한 자산의 가격 움직임의 ...
2017-10-23 월요일 | 편집국
여성의 노후준비, 男 달라야 성공한다!
남편보다 10년 더 사는 여성, 그녀들의 노후는?우리나라 평균수명은 2015년 기준으로 여성 84세, 남성 77.3세다. 여성이 남성보다 6~7년 더 오래 산다. 평균적인 부부의 경우 아내가 2~3살 정도 연하인 경우가 많다....
2017-10-23 월요일 | 김민정 기자
[文정부 첫 국감] 혁신방안 발표 3개월만에...산은, 송문선 前부행장 대우건설 낙하산 취업
2008년부터 2017년 7월까지 산업은행의 퇴직 임직원 135명이 낙하산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드러났다.23일 국회 정무위원회 이학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산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2017년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
2017-10-23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이광구 행장, 반걸음 앞선 ‘디지털 우리’
이광구 우리은행장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핀테크 기술을 은행 시스템과 서비스에 선제적으로 도입하며 디지털화 정착에 나서고 있다.우리은행은 현재 스마트 금융에 최적화한 2기 주전산기 시스템 도입 마무리...
2017-10-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협, 제2기 어린이 축구교실 개최
신협이 제2기 어린이 축구교실을 개최한다.신협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프로축구 은퇴선수로 구성된 플랜비스포츠와 함께 신협 조합원 자녀와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 아동)이 함께하는 ‘제2기 신협 어린이 축구교실’...
2017-10-21 토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서울50플러스센터와 은퇴금융 업무협약
NH농협은행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서울지역 50플러스센터(동작·노원)와 은퇴금융 관련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50플러스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따뜻한 은퇴금융을 위한 A...
2017-10-2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펀드슈퍼마켓, 연금저축펀드 가입이벤트 ‘민생들의 절세증’ 진행
펀드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펀드온라인코리아는 연금저축펀드 가입이벤트 ‘민생들의 절세증’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어떤 연금펀드에 가입해야 할지 고민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상품 선택의 폭...
2017-10-1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