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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연말정산 맞아 연금밥상 이벤트 실시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01 17:46

삼성증권이 연금 밥상 이벤트를 한다.

삼성증권이 연금 밥상 이벤트를 한다.

[한국금융신문 박찬이 기자] 삼성증권이 연말정산 시즌을 앞두고, 다음달 29일까지 연금상품에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연금밥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연금저축 또는 IRP(개인형 퇴직 연금) 계좌를 신규 개설하고, 월10만원 이상 3년간 자동이체 약정을 하면 최대1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신규 연금저축이나 IRP계좌에 300만원이상 납입하거나 타 금융기관에서 300만원이상 연금을 이전시 최대2만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준다.

신상근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소장은 "편식없는 식단이 건강에 좋은 것처럼, 튼튼하고 세액공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연금저축계좌와IRP를 모두 미리 챙겨야한다"며 "편식없는 연금밥상을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증권사는 연금사업부 내에 은퇴설계연구소를 두고,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공적연금을 통합한 통합연금 자산관리전략을 제공해 연금자산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이런 노력으로 삼성증권은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한'2016근로복지대상'에서 적립금운용관리부문 우수퇴직연금사업자상을 수상했다. 한편, 업계 최초로IRP 개인납입금에 대한 계좌관리 및 운용수수료를 폐지하기도 했다.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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