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금리 연 5%…우대조건 충족시 ‘5.3%’
12월 셋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대금리를 포함한 금리는 최고 연 5.3%를 기록했다. 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
2022-12-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5.90%…평균 금리 0.02%p 하락
12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5.9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5.7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2022-12-1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5.90%…전주 대비 0.1%p 하락
12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5.90%로 전주 대비 0.10%p 하락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에서는 BNK저축은행이 5.60%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2-12-18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주담대 금리 8% 목전…영끌족 ‘이자 공포’
은행 변동형 대출금리가 16일부터 더 오른다. 변동형 대출금리 기준인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한 달 만에 0.36%포인트 뛰어 사상 처음으로 4%대를 넘어서면서다. 미국의 긴축 기조에 따라 국내 기준금리...
2022-12-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만기 있는' 존속기한형 채권 ETF 1조원 돌파…삼성운용 선두
만기까지 보유하면 매수 시점에서 예상한 기대 수익률 수준의 이자수익을 얻을 수 있는 존속기한형 채권 ETF(상장지수펀드)에 상장 3주만에 1조원의 자금이 몰렸다.삼성자산운용이 선보인 은행채·국고채 ETF 2종이 ...
2022-12-1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12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금리 연 5%…광주銀 ‘행운박스예금’
12월 둘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은행들이 수신금리를 경쟁적으로 올리면서 기본금리가 4% 후반대를 넘어 ...
2022-12-11 일요일 | 김관주 기자
[12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금리 연 5.1%…우대조건 충족 시 ‘5.4%’
12월 둘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10%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맞춰 은행들이 수신금리를 경쟁적으로 올리면서 최고 연 5.30~5.40%포인트의...
2022-12-11 일요일 | 김관주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6%…JT저축銀 '회전정기예금_비대면'
12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6%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에서는 우리금융저축은행과 BNK저축은행이 5.6%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
2022-12-11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5.9%…전주 대비 0.2%p 하락
12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5.9%로 전주 대비 0.2%p 하락했다. 금융지주계열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5.7%를 제공하며 가장 높음 금리를 기록했다.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2-12-11 일요일 | 신혜주 기자
7% 향했던 저축은행 예금금리 ‘당국 경고’에 5%대로 돌아와
한국은행이 지난달 24일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는 ‘베이비스텝’을 단행해 역사상 처음으로 올해 6회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했지만 저축은행의 예금금리는 오히려 하락하는 추세다.저축은행 예금금리는 한은 금융통...
2022-12-0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특판 잡아라"…금리 노마드족, ‘5~6% 이자’ 틈새 예금 노린다
최근 빠르게 치솟던 은행 수신금리가 금융당국의 인상 자제령에 뒷걸음질 치고 있다. 주요 시중은행에서 연 5%가 넘는 이자를 주는 고금리 정기예금이 자취를 감추고 대부분 4%대 금리로 떨어지는 등 금리 경쟁이 한...
2022-12-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KB자산운용 이현승, 채권형 상품 선도
KB자산운용(대표이사 이현승)이 채권 명가(名家)로서 채권형 상품 확장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국내 최다 채권형 ETF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컴(income)형 상품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금리 오...
2022-12-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대조건 까다롭네”…기본금리 높은 예적금 잡아라
# 직장인 A씨는 최근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하나은행 ‘베스트(BEST)11적금’에 가입했다. 기본금리는 연 2.8%로 낮지만, 우대금리 최대 0.5%포인트에 특별우대금리 최대 7.7%포인트까지 적용하면 금리가 연 11%까...
2022-12-05 월요일 | 김관주 기자
[1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6.10%…상상인플러스銀 ‘회전식’ 예금상품
12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6.10%로 전주 대비 0.05%p 하락했다. 금융지주계열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5.7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음 금리를 기록했다.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12-0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6%…상상인플러스·JT저축銀 예금상품
12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 대비 0.10%p 하락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에서는 우리금융저축은행과 NH저축은행, BNK저축은행이 5.60%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
2022-12-0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러브콜 받은 은행·증권·보험 165개 첫 승인상품 '금리·보수' 승부수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휘슬 (2)]
고용노동부 승인을 거친 첫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상품들 면면을 보면 금리와 보수(수수료)에서 승부수를 걸었다. 원리금 보장상품의 평균 금리는 5%대 초반이고, 펀드 보수는 30% 넘게 낮춰서 제공...
2022-12-02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 순자산 3조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대표 최창훈, 이병성)은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3조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1월 30일 종가 기준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
2022-12-0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금리 노마드족 ‘주목’…적금 만기, 반년→한 달로 축소
지난 27년간 최소 6개월 이상으로 제한됐던 은행 적금 만기가 내년 4월부터 한 달로 짧아질 전망이다. 이에 고금리 금융상품을 찾아다니는 노마드족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30일 한은이 전날 공개한 금융통화위원...
2022-11-30 수요일 | 김관주 기자
22년째 묶인 5000만원…예금보호 한도 바뀌나
금리 인상 기조 속 예·적금에 돈이 몰리는 ‘역머니무브’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예금자들의 고민은 깊어지는 중이다. 우대금리를 챙길 수 있는 은행 한 곳에 목돈을 몰아넣고 싶지만 예금자보호한도가 발목...
2022-11-2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김형호 한국채권투자운용 대표이사 “‘안전한’ 채권 주목해야…개인 국채 소액투자 인프라 중요”
“채권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때는 지금입니다. 최근 1~2년 사이 금리가 크게 오르면서 기관은 큰 평가손이 나고 있지만, 개인들은 너무 좋을 수밖에 없죠. 일반채권시장에서 국채가 활발하게 장내 거래되고 있는 ...
2022-11-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11월 4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우대금리 연 5%…광주銀 ‘행운박스’
11월 넷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최고 금리는 연 5%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은행들이 수신금리를 경쟁적으로 올리면서 기본금리가 4% 후반대를 넘어 ...
2022-11-27 일요일 | 김관주 기자
[11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우대금리 연 5.4%…부산銀 ‘더 특판’
11월 넷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 기준 가장 높은 이자율은 연 5.4%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은행들이 수신금리를 경쟁적으로 올리면서 기본금리가 4% 후반...
2022-11-27 일요일 | 김관주 기자
[1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6.1%…동양저축은행 '정기예금'
11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6.1%로 전주 대비 0.1%p 상승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에서는 우리금융·NH·BNK저축은행이 5.6%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27일 금융감독원...
2022-11-27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