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드림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이 5.9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평균 예금금리는 가입기간 6개월 기준 4.02%로 전주 대비 0.01%p 상승했다. 12개월은 0.02%p 하락한 5.46%를, 24개월은 0.07%p 하락한 4.91%를 기록했다.
이어 동양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과 바로저축은행의 ‘스마트정기예금(인터넷)’, ‘SB톡톡 정기예금(비대면)’,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크크크 회전정기예금’, ‘회전E-정기예금’, ‘회전정기예금(비대면)’, 예가람저축은행의 ‘e-정기예금’, 유니온저축은행의 ‘e-정기예금’, OSB저축은행의 ‘인터넷OSB회전식정기예금’, 푸른저축은행의 ‘푸른 정기예금(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등이 5.80%를 제공했다.
지난주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던 상상인저축은행의 ‘뱅뱅뱅 회전정기예금’과 ‘비대면 회전정기예금’, ‘회전E-정기예금’,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정기예금(변동금리)’ 등은 전주 대비 0.20%p 하락한 5.90%를 제공했다.
동원제일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변동금리)’과 ‘회전정기예금-비대면(변동금리)’, 영진저축은행의 ‘SB톡톡-정기예금’, ‘e-정기예금’, ‘m-정기예금’, 대신저축은행의 ‘스마트회전정기예금’, 대명상호저축은행의 ‘E-플러스 정기예금’ 등은 5.75%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의 ‘삼삼한정기예금(회전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대면)’과 ‘삼삼한정기예금(회전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비대면,인터넷,모바일)’이 5.7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IBK저축은행의 ‘참기특한 정기예금(비대면)’과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등은 5.60%를 제공했으며 NH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정기예금’ 등은 5.50%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우리E음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e-회전정기예금’, KB저축은행의 ‘KB e-plus 정기예금’ 등은 전주 대비 0.20%p 하락한 5.40%를 제공했으며 하나저축은행의 ‘세바퀴정기예금’ 등도 5.4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유리하다.
DB저축은행의 ‘M-정기예금’은 모바일 가입 시 0.4%p를 추가 제공한다. KB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으로 신규 가입해 출금계좌를 등록한 후 당일 창구 신규 가입 시 우대금리 0.1%p를 제공한다. 하나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과 스마트뱅킹, 모바일브랜치로 가입 시 0.1%p를 추가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5.90%…평균 금리 0.02%p 하락](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21208283000622de68fcbb35175114235199.jpg&nmt=18)
![[12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5.90%…평균 금리 0.02%p 하락](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2121208283000622de68fcbb35175114235199.jpg&nmt=18)








![유암코 관리인 변경 주장만 반복…MBK 제3자 책임전가 속 직원 피해만 가중 [홈플러스 리스크 불똥 튄 유암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513115815067490b5b890e35c21823832217.jpg&nmt=18)

![“용산 대전환” 내세운 강태웅…민주당 용산구 후보군은 [6·3 지방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52815551903023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513165635774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415170402848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4031646576130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3301556498218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3241415423015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3241415423015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AD] 현대차, 글로벌 안전평가 최고등급 달성 기념 EV 특별 프로모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10616064705033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AD] 현대차 ‘모베드’, CES 2026 로보틱스 부문 최고혁신상 수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10510341300371749258773612112519712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