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이진 금융감독원 신임 부원장보
이진 금융감독원 신임 부행장보가 임명됐다. 담당 직무는 중소금융 분야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4일 부원장보 6명에 대한 신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진 신임 부원장보는 1970년생으로, 2002년 금융감...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김형원 금융감독원 신임 부원장보
김형원 금융감독원 신임 부행장보가 임명됐다. 담당 직무는 민생금융 분야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4일 부원장보 6명에 대한 신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김형원 신임 부원장보는 1971년생으로, 2000년 금...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서영일 금융감독원 신임 부원장보
서영일 금융감독원 신임 부행장보가 임명됐다. 담당 직무는 보험 분야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4일 부원장보 6명에 대한 신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서영일 신임 부원장보는 1972년생으로, 2000년 금융감...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농협, 고병원성AI 차단 총력대응 '비상 방역상황 점검 화상회의' 개최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24일 최근 고병원성 AI 발생이 이어지는 가운데 농협 내 방역 조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비상 방역상황 점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안...
2025-12-24 수요일 | 이동규 기자
농협, ESG 자원순환 공로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
농협(회장 강호동)은 24일 자원순환 실천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농협이 2025년 E순환거버넌스와 협력해 ‘폐전기·폐전자제품 자원순환’을 범...
2025-12-24 수요일 | 이동규 기자
농협경제지주, 우리 농산물 나눔 따뜻한 연말 실천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24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심천심 따뜻한 연말 우리 농산물 나눔'을 진행했다.이번 나눔은 농협경제지주가 2025년 한 해 동안 지원해온 복지기관을 초청해 진...
2025-12-24 수요일 | 이동규 기자
농협상호금융, 데이터 기반 차세대 IT 정보계 프로젝트 착수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12월부터 고객 경험 혁신과 디지털 전환(DT) 가속화를 위한 농축협 특화 차세대 IT 정보계 구축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정보계 시스템은 창구, 콕뱅크 등 다양한 채널에...
2025-12-24 수요일 | 이동규 기자
[프로필] 곽범준 금융감독원 신임 부원장보
곽범준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신규 임명됐다.이찬진 금감원장은 24일 은행 담당 직무 부원장보에 곽범준 전 중소금융감독국장을 임명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신임 부원장보 임기는 3년(2025년 12월 30일~2028년...
2025-12-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김충진 금융감독원 신임 부원장보
김충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신규 임명됐다.이찬진 금감원장은 24일 기획·전략 담당 직무 부원장보에 김충진 전 감독총괄국장을 임명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신임 부원장보 임기는 3년(2025년 12월 30일~202...
2025-12-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김욱배 금융감독원 신임 부원장보
김욱배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가 신규 임명됐다.이찬진 금감원장은 24일 소비자보호총괄 담당 직무 부원장보에 김욱배 전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을 임명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신임 부원장보 임기는 3년(2025년...
2025-12-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 신임 부원장에 김성욱·황선오·박지선…부원장보 6명 신규 임명(종합)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체제의 첫 임원인사가 단행됐다.4명의 부원장 중 이세훈 수석부원장이 유임되고, 3명의 부원장이 신규 선임됐다. 또, 9명의 부원장보에서 신규 부원장보 6명이 임명됐다.금융위원회는 24일 2025...
2025-12-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영종 '스카이라인'이 바뀐다…초고층 '디에트르 라 메르' 가보니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에 대한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배운 기자의 눈으로 짚어주는 만큼, 신뢰성 있는 기사로 ...
2025-12-24 수요일 | 조범형 기자
미래에셋증권 'IMA 1호 상품' 완판…경쟁률 5대 1
미래에셋증권의 IMA(종합투자계좌) 1호 상품이 완판됐다. 모집한도를 초과하면서 안분 배정된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이 지난 22일 출시해 이날까지 모집한 ‘미래에셋 IMA 1호’ 상품 청약 금...
2025-12-24 수요일 | 방의진 기자
[프로필] 이병식 하나은행 IB그룹장 부행장, 기업·부동산금융 폭넓은 경험 강점
하나은행 IB그룹장 부행장 자리에는 부동산금융본부장을 맡았던 이병식 부행장이 신규 선임됐다. 이병식 부행장은 1968년생으로, 성도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2005년에는 고려대에서 EMBA ...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박지선 금융감독원 신임 부원장
금융위원회는 24일 2025년 제 3차 임시회의를 통해 박지선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금융감독원 부원장으로 임명했다. 박지선 부원장보는 금융소비자보호처에서 소비자보호 부원장보를 맡은 이력이 있어, 금융당국...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황선오 금융감독원 신임 부원장
황선오 금융감독원 신임 부원장이 임명됐다. 금융위원회는 24일 2025년 제3차 임시회의에서 금감원장의 제청에 따라 황선오 부원장보를 신임 부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황선오 신임 부원장은 1971년생으로, 1996...
2025-12-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김성욱 금융감독원 신임 부원장
김성욱 금융감독원 신임 부원장은 공채 1기 출신 첫 부원장이다.금융위원회는 24일 2025년 제3차 임시회의에서 금감원장의 제청에 따라 김성욱 부원장보를 신임 부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김성욱 신임 부원장은 ...
2025-12-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금감원 신임 부원장에 김성욱·황선오·박지선
금융감독원 신임 부원장에 현 김성욱·황선오·박지선 부원장보가 임명됐다.금융위원회는 24일 2025년 제3차 임시회의에서 금감원장의 제청에 따라 3명의 부원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
2025-12-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김종길 서울시의원, 대표발의한 건축조례 개정…소형 오피스텔 심의 제외
소규모 오피스텔 공급을 제약해 왔던 건축심의 규제가 완화되며, 서울 도심 주거공급에 숨통이 트이게 됐다.김종길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의원(국민의힘, 영등포2)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건축조례 일부...
2025-12-24 수요일 | 조범형 기자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직매립 금지 앞두고 마포소각장 점검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와 관련해 23일 마포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점검에는 박춘선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 권...
2025-12-24 수요일 | 조범형 기자
[인사] 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 임원 업무분장◇ 그룹장▲기업그룹장 이준석 ▲여신지원그룹장 최민성 □ 승진◇ 본부장·부장▲DT본부장 김수경 ▲서울가락금융본부장 김태용 ▲서울가산금...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프로필] 이영준 하나은행 여신그룹장 부행장, 기업금융·여신 베테랑…생산적금융 역할 기대
하나은행 여신그룹장 부행장 자리에 신규 선임된 이영준 부행장은 하나은행이 추진하는 생산적금융 대전환 프로젝트의 핵심축을 맡게 될 전망이다. 1971년생인 이영준 부행장은 순천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경영학...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진옥동 2기 임원인사, 지주 '안정‘·은행 '쇄신'…키워드는 '생산적금융' [신한금융 2026 임원인사]
진옥동 회장 체제 2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의 2026년 임원인사 방점은 ‘생산적금융’에 찍혔다. 그룹 전체의 생산적금융·소비자보호 등 경영전략을 진두지휘해야 할 지주의 임원...
2025-12-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