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해외 예금보험기구 금융회사에 정리 노하우 전수
예금보험공사가 해외 예금보험기구에 금융회사 정리 노하우를 전수한다.예보는 해외 예금보험기구 임직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예금보험제도 연수프로그램인 'One Asia with KDIC'의 심화과정을 5~8일 총4일간 충북 충...
2018-11-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EB하나은행, 김포 대곶에 외국인 근로자 일요송금센터 개점
KEB하나은행은 지난 4일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 가정 손님의 금융편의를 위해 경기도 김포시에 '대곶 일요송금센터'를 개점했다고 5일 밝혔다.KEB하나은행은 평일 은행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가정 손님...
2018-11-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IB 향해 뛴다 ③ NH농협금융] 범농협 자금력·금투 역량 CIB 양날개
[편집자주 : 하나·신한·NH·KB 등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장기 성장동력으로 IB(투자금융) 강화를 꾀하고 있다. 지주 차원의 조직 관리와 계열사 협업, 해외 부문 IB데스크 확대도 눈에 띈다. 각사 별로 IB 프로젝트...
2018-11-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IB 향해 뛴다 ③ NH농협금융] 홍재은 사업전략부문장 “농업금융 연계 동남아 IB데스크 확대”
“농업금융 연계 가능성이 높고 부동산·인프라 시장 성장속도가 빠른 베트남·인도·미얀마· 캄보디아의 유망 투자처를 발굴할 계획입니다.” 홍재은 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장(상무)은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
2018-11-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동빈 경영복귀(3)] 롯데제과, M&A로 해외시장 공략 가속화
롯데그룹의 유통 및 식음료부문의 그룹 내 이익기여도가 급감했다. 주요 신평사는 이들 계열사의 신용등급 전망을 한 단계 내리기까지 했다. 하지만 신동빈 회장의 경영복귀와 동시에 그룹 내 변화가 예상된다. 유통...
2018-11-0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10대 건설사 해외산업 ③ 대우건설] 김형 대우건설 사장, 중동서 부진 만회 나서
건설사들의 올해 해외사업은 장밋빛 전망으로 시작됐지만, 미국발 중동 제재 복원과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건설사들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
2018-11-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핀테크지원센터, 베트남 하노이 '핀테크 데모데이' 개최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베트남 하노이서 '핀테크 데모데이'를 개최했다.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31일 베트남 하노이 소재 풀만 하노이 호텔에서 '핀테크 데모데이 인 하노이 앤 코리아 ICT 데이 2018'을 개최했다고 31일...
2018-10-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두산중공업, 3Q 자회사가 실적 견인...중공업부문은 영업익 86% 급감
두산중공업이 자회사 실적에 힘입어 3분기 영업이익이 소폭 증가했다. 하지만 중공업사업부문은 수주사업이 마무리에 접어들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급감했다.두산중공업은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
2018-10-3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3분기 건설사 실적] 대우건설, 베트남·LNG로 수익 확대 기대
올해 3분기 해외 플랜트에서 손실이 발생한 대우건설이 올해 4분기 베트남 주택사업과 LNG 수주를 통해 수익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대우건설은 올해 3분기 분기 영업이익 1915억원, 매출 2조7285억원, 당기순익 677억...
2018-10-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유니온페이, 해외 발급 카드 발급 ‘1억장’ 돌파
유니온페이는 중국 외 해외 발급 카드 누적 발급이 ‘1억장’을 돌파한다. 유니온페이는 중국을 제외한 해외에서 발행한 카드의 누적 발급량이 1억장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울러 카드 사용 규모도 증가하는 중...
2018-10-31 수요일 | 유선희 기자
[모닝리포트] 낙폭과대에 따른 벨류체크
낙폭과대에 따른 벨류체크 [시황요약] - 트럼프의 11월 말 협상 타결 가능성 언급, 쇼커버성 자금 유입 및 증시 과매도에 따른 저가매수 등으로 투자심리 회복되며 KOSPI 200 야간선물은 반등(+0.42%)해 KOSPI는 약...
2018-10-31 수요일 | 파봇기자
이재용 부회장, 베트남 총리 만나…면담 후 현지사업 점검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전자 글로벌 스마트폰 생산 거점인 베트남을 방문해 응우옌 쑤언 푹(Nguyen Xuan Phuc) 베트남 총리와 면담했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이날 이 부회장과 푹 총리는 오후 7시부터 1시간가량...
2018-10-3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신한은행, 이번엔 인니…아꾸라꾸와 디지털 제휴 사업 추진
신한은행은 인도네시아 모바일 소비자 금융사인 '아꾸라꾸(Akulaku)'와 전략적 협업을 위한 포괄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아꾸라꾸는 모바일 앱 다운로드 2000만, 등록 고객 1300만, 월평균 사용고객 ...
2018-10-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급등종목] 부산산업(+29.74%),푸른기술(+28.80%),에코마이스터(+23.36%),대아티아이(+20.58%),우리기술(+16.02%), 대동스틸, 바이오로그디바이스 외
2018.10.30 금일 급등 사유 남북 철도 연결 관련 제재 예외 요청 소식부산산업(+29.74%),푸른기술(+28.80%),에코마이스터(+23.36%),대아티아이(+20.58%),우리기술(+16.02%), 대동스틸(+14.57%) 바이오로그디바이스(...
2018-10-30 화요일 | 파봇기자
KB국민은행, 평택 외환센터 오픈 "외인 근로자, 일요일도 OK"
KB국민은행은 경기 남부 지역 외국인근로자들이 일요일도 이용할 수 있는 '평택 외환센터'를 지난 28일 개설했다고 밝혔다. 평택 외환센터는 원곡동(안산), 오장동(서울), 김해(경남), 경안(경기 광주시), 의정부(경...
2018-10-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삼성전자, 신라젠, 셀트리온
삼성전자, 신라젠, 셀트리온 1.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스마트폰 사업 점검차 베트남행2.신라젠: 바이오 관련 하락3.셀트리온: 바이오 관련 하락4.SK하이닉스: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경신5.남선알미늄: 유...
2018-10-29 월요일 | 파봇기자
이재용 부회장, 30일부터 베트남 방문…스마트폰 전략 점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는 30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베트남을 찾는다. 29일 재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30일부터 하노이, 호찌민에 있는 삼성 휴대전화 공장을 방문하고 베트남 정부 및 업계 관계...
2018-10-2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IB 향해 뛴다 ② 신한금융] GIB, 그룹 자본시장 캐시카우로 육성
[편집자주 : 하나·신한·NH·KB 등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장기 성장동력으로 IB(투자금융) 강화를 꾀하고 있다. 지주 차원의 조직 관리와 계열사 협업, 해외 부문 IB데스크 확대도 눈에 띈다. 각사 별로 IB 프로젝트...
2018-10-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IB 향해 뛴다 ② 신한금융] 이동환 GIB부문장 “4사 IB인재 통합프로그램으로 육성”
“GIB(그룹&글로벌 투자금융) 내 통합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4사(은행·금융투자·생명보험·캐피탈)에서 선발된 예비 인력을 GIB 부문의 인재로 양성하고 있습니다.” 이동환 신한금융그룹 GIB 사업부문장은 한국금...
2018-10-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윤경은·전병조 ‘앞장’…KB증권 나눔경영 두각
윤경은·전병조 KB증권 각자 대표의 나눔경영으로 증권가 사회적책임(CSR)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기부금 지출 비중은 순이익 대비 0.4%에 그치는 등 기부에 인색한 모습을 보이...
2018-10-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10대 건설사 해외산업 ② 롯데건설]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 베트남·인니 디벨로퍼 박차
건설사들의 올해 해외사업은 장밋빛 전망으로 시작됐지만, 미국발 중동 제재 복원과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건설사들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
2018-10-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황창규 회장 “KT, 2022년 스마트에너지 매출 1조원 목표”…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강의
KT가 기후변화, 감염병과 같은 인류의 당면과제 해결에 ICT 솔루션을 적극 활용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KT의 스마트에너지 사업이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HBS)의 사례연구(Case Study)로 조명을 받았으며, KT 주...
2018-10-28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