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카드, 477·478번째 아름인 도서관 개관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19 10:02

신한카드는 지난 18일 세종시 소담동 복합커뮤니케이션센터에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9일 밝혔다. 최인선 신한카드 부사장(왼쪽)과 이춘희 세종시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지난 18일 세종시 소담동 복합커뮤니케이션센터에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9일 밝혔다. 최인선 신한카드 부사장(왼쪽)과 이춘희 세종시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신한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신한카드는 세종시 소담동과 서울 양천구에 477번째, 478번째 아름인 도서관을 개관했다고 19일 밝혔다.

아름인 도서관은 2010년부터 신한카드가 다양한 세대가 이용할 수 있도록 독서문화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시설이다. 국내에는 현재 471개를 설치했고 해외에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에 5개의 아름인 도서관을 설립했다.

소담동 복합커뮤니케이션센터에는 신한금융그룹이 만든 공동육아나눔터 '신한 꿈도담터'도 설치돼 있어 아름인 도서관과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신한 꿈도담터는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 자녀들의 방과 후 돌봄 활동 지원을 통해 학부모들의 육아 부담 경감과 여성의 경력 단절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목동 아름인 도서관은 신한카드의 기부금이 아니라 신한카드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개관한 5번째 아름인 도서관이라는 데에 의의가 있다.

임영진닫기임영진기사 모아보기 신한카드 사장은 "신한카드 기부금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과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는 복합문화형 독서 공간을 마련했다는 것이 뜻 깊다"며 “신한카드는 사회와 더불어 모든 구성원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웰컴저축은행,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 로비 전시 9회차…최재혁 작가 개인전 개최 [저축은행 돋보기] 웰컴저축은행이 서울 용산 본사 1층 로비에 조성한 무료 전시 공간이 9회차 전시를 개최했다. 14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9월 전시를 개최한다.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매월 새로운 전시를 선보이며 현재 9회차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며 “본사 1층 로비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과 작가를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매월 새 전시로 채우는 용산 사옥 로비…이달은 오래된 사물 재조명이번 전시는 최재혁 작가의 개인전 '후일담(What Re 2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 체질 개선 마무리…리테일 성장 전환 본격화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곽산업 KB저축은행 대표가 양종희 회장 임기 3년 간 이어온 체질 개선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재근號 KB금융에서는 2027년부터 리테일 중심 성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건전성 정상화의 기반을 다진 만큼 수익성과 성장성이 균형을 이루는 사업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14일 KB저축은행에 따르면, KB저축은행은 지난 3년간 건전성 회복을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적극적인 부실자산 정리와 선제적인 충당금 적립, 연체채권 관리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대응에 나선 결과, 건전성 지표가 회복됐다.2024년 말 8.7%까지 치솟았던 연체율은 올해 말 5.8% 수준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됐다. KB저축은행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고금 3 빈중일 KB캐피탈 대표, 기업금융 확대로 포트폴리오 다변화…건전성 제고·KB차차차 고도화 추진 [새 사령탑 이재근號 KB금융] 빈중일 KB캐피탈 대표가 지난 3년 그룹 CIB 체계 시너지와 기업금융을 확대하며 리테일에 편중된 KB캐피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했다. 이재근號 KB금융 체제에서는 '비은행 이익 기여도 확대' 기조에 맞춰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려한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빈중일 대표는 기업금융과 투자금융을 확대하며 자동차 금융 비중이 70% 이상이었던 KB캐피탈 자산 포트폴리오를 기업금융 60%, 자동차 금융 40%로 균형잡힌 자산 포트폴리오로 리밸런싱 하는데 기여했다. 올해는 조달 금리 상승 지속으로 비용 부담이 커진 만큼 다변화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건전성 개선, 수익성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KB캐피탈 기업금융 기반 구축…기업여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