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그랑자이·래미안 라클래시' 등 4~5월 대형 건설사 3만1692가구 일반 분양
'방배그랑자이·래미안 라클래시' 등 4~5월 대형 건설사가 3만여가구를 일반 분양한다.17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4~5월 두 달간 10위권 국내 대형 건설사는 전국 41곳, 4만9758가구를 공급한다....
2019-04-1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재건축·개발 중심 주택 사업 강조 SK건설 “대전·부산 마수걸이 수주”
올해 재건축·재개발 단지를 중심으로 주택 사업을 펼치는 SK건설이 대전·부산서 첫 수주 성과를 거뒀다. 이달에 3000여억원에 달하는 재개발 사업장 수주에 성공했다. SK건설은 지난 13일 대전 ‘중앙 1구역’, 부...
2019-04-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강남 삼성동 '래미안 라클래시' 다음 달 분양...일반 분양 115가구
'래미안 라클래시'가 다음 달에 분양한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9-1, 4번지 일대에 위치한 상아아파트 2차 주택을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7개동, 총 679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
2019-04-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 돌아보기] GS건설, 올해 2만8천가구 분양 박차
지난해 건설사 실적 1위를 차지했던 GS건설이 올해 2만8000가구 분양에 박차를 가한다. 이달에 ‘방배그랑자이’를 시작으로 주요 단지 공급에 돌입했다.그밖에 서울 지역 아파트값은 22주 연속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
2019-04-13 토요일 | 서효문 기자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등 서울 노후 지역 공급 단지 눈길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등 주택 노후도가 높은 지역에 공급되는 단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이들 지역에서 분양한 단지들이 높은 경쟁률로 청약 마감됐기 때문이다.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2019-04-0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h수협은행, 일원역지점 이전 완료
Sh수협은행이 일원역지점 이전을 완료했다.수협은행은 일원역지점 이전을 완료하고 8일 이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서울시 강남구 일원로 115(일원빌딩) 1층으로 이전한 일원역지점은 지하철 3호선 일원역...
2019-04-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4월 2주 청약 일정]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등 30곳, 1만709가구
4월 둘째 주는 30곳, 1만709가구가 청약을 시행한다. 견본주택은 ‘이수 푸르지오 더프레티움’ 등 6곳이 문을 열연다.이번 주 가장 많은 청약을 받는 날은 오는 10일이다. 이날은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등 ...
2019-04-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허상희 동부건설 대표, 수도권 중소형 재정비사업 강화
“센트레빌의 인지도를 앞세워 대형 건설사들이 진입하지 않는 수도권의 중소형 재정비사업 위주로 공략해 매출 1조 6000억 원을 달성하겠다.” 허상희 동부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최근 밝힌 경영전략이자 목표다. 한...
2019-04-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만덕 베스티움 에코포레’, 1순위 청약 미달…잔여 107가구
‘신만덕 베스티움 에코포레’가 1순위 청약 미달했다.부산시 만덕동신타운을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총 256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동부토건이다.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2개 평형 1순위 청...
2019-04-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방배그랑자이·래미안 라클래시' 등 올 2분기 강남 3구 7502가구 공급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에서 총 7502가구가 공급을 앞뒀다. '방배그랑자이', '래미안 라클래시' 등이 이 시가에 분양하는 주요 단지다.4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오는 6월까지 강남 3구에...
2019-04-0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양수자인 구리역' 견본주택 5일 개관
㈜한양이 경기도 구리시 수택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인 '한양수자인 구리역'의 견본주택을 오는 5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556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한양수자인 구...
2019-04-0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 낙마…부동산 규제 강화 발목 잡힌 文정부 2기 내각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사진)가 자진사퇴하며 결국 낙마했다. 최 후보자 낙마는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부동산 규제 강화 기조가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지난달...
2019-04-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 돌아보기] 재건축·개발 수주전 개막…서울 아파트값, 5개월 연속 하락
올해 들어 주춤했던 재건축·개발 수주전이 이번주에 본격 개막했다. 총 10곳의 사업장이 입찰 또는 선정 총회를 개최한다. 도시정비사업이 기지개를 핀 가운데 서울 아파트값은 5개월 연속 하락해 대조적인 모습을 ...
2019-03-30 토요일 | 서효문 기자
뿔난 은마아파트 주민들 오늘 시청 앞서 대규모 집회 나선다
강남 대치동 은마아파트 주민들이 오늘(29일) 서울시를 상대로 집회에 나선다. 서울시가 정립한 재건축 사업 기준으로 사업 진행 지연에 대한 항의를 하기 위해서다.은마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추진위원회(이하 ...
2019-03-2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방배그랑자이' 다음 달 분양...일반 분양 256가구
'방배그랑자이'가 다음 달 분양한다.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1028-1,2 번지 일대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총 758가구, 최고 20층, 8개동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량은 256가구다. GS건설 분양 관계...
2019-03-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브랜드 개선 행보 동참…‘힐스테이트’ 리뉴얼 발표
현대건설이 건설업계 아파트 브랜드 개선 행보에 동참했다. ‘힐스테이트’ 브랜드 콘셉과 디자인 변경을 발표했다.현대건설은 25일 힐스테이트 디자인과 콘셉을 다듬어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 리뉴...
2019-03-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올해 주택사업 ⑩ 끝 - 포스코건설] 이영훈 사장, 영남권 도시정비 강화 실적 호조 잇는다
2019년에도 주택 경기가 어렵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건설사들의 올해 분양이 시작되고 있다. 건설사들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올해 건설사...
2019-03-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브랜드 개선 행보…호반·쌍용 이어 대우까지 ‘푸르지오’ 리뉴얼
지난해부터 시작된 건설사들의 아파트 브랜드 개선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0월 브랜드를 통합 재출범한 쌍용건설을 시작으로 호반건설도 브랜드를 개선했다. 여기에 대우건설도 ‘푸르지오’ 브랜드 리뉴얼을...
2019-03-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청량리역 한양수자인·신내역 금강펜테리움' 등 상반기 서울 6개 노선서 6375가구 공급
'청량리역 한양수자인', '신내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등 서울 6개 노선 인근에서 올해 상반기 637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21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지역균형발전으로 들어서는 6개 노선(강북횡단선, 면목선,...
2019-03-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공시가 현실화,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3) 아파트 공시가격도 급등 예고…올 집값 향방 최대변수
올해 고가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급등하면서 보유세 부담에 대한 우려가 높다. 여기에 2월 12일 전국 50만필지에 대한 표준지 공시지가도 발표되면서 그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특히 전문가들은 전체 주택에서 6...
2019-03-19 화요일 | 김민정 기자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정당 계약 시작…계약률 60% 넘을까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가 오늘(19일)부터 정당 계약(청약 시행 후 정해진 계약기간 내 실시하는 계약)을 시작, 계약률 60%를 넘을지 관심사다.경기도 안양시 비산동 비산2구역 주택을 재건축하는 단지는 지하 2층...
2019-03-1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올해 주택사업 ⑨ - SK건설] 안재현 사장, 재건축 중심 주택사업 확대
2019년에도 주택 경기가 어렵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건설사들의 올해 분양이 시작되고 있다. 건설사들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올해 건설사...
2019-03-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홍제 1주택 재건축' 등 서울 연내 2507가구 일반 분양
3월 이후 서울 도심권에서 '홍제 1주택 재건축' 등 총 2500여가구가 일반 분양한다.14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3월 이후 연내 서울 도심권에서 총 2507가구가 일반분양 되는 것으로 조사 됐다. 이...
2019-03-1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