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h수협은행, 일원역지점 이전 완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8 19:40

강남 남부권역 재배치

8일 일원역지점 이전 행사에 참석한 이동빈 은행장(왼쪽 다섯번째)과 일원역지점 직원들이 기념 떡케이크를 커팅하고 있다./사진=수협은행

8일 일원역지점 이전 행사에 참석한 이동빈 은행장(왼쪽 다섯번째)과 일원역지점 직원들이 기념 떡케이크를 커팅하고 있다./사진=수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h수협은행이 일원역지점 이전을 완료했다.

수협은행은 일원역지점 이전을 완료하고 8일 이전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일원로 115(일원빌딩) 1층으로 이전한 일원역지점은 지하철 3호선 일원역과 이어진 일원역 사거리에 위치해 고객 접근성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배후에 8000세대가 넘는 아파트 단지가 자리잡고 있고 삼성서울병원과도 가까워 상주,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현재 대규모 재건축, 리모델링이 진행 중인 개포동과 구룡마을 개발지구가 인접해 있고, 수서역세권은 향후 6개 철도망이 지나는 교통의 허브로 개발될 예정에 있어 리테일금융 활성화 등 미래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원동지점의 전신인 삼성동지점은 지난해 12월, 입주건물에 심각한 구조적 결함이 발견되면서 현재 건물 사용이 제한되어 있다.

이동빈닫기이동빈기사 모아보기 은행장은 이전 기념식에서 “건물 결함이라는 초유의 사태에도 빠르게 이전을 완료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 온 영업점 재배치 등 고객접점 채널 확대 전략의 성공적 실행 덕분”이라며 “일원역지점의 점주권 특성을 감안해 발로 뛰는 리테일 영업에 역량을 결집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400개 韓기업 품은 폴란드…기업銀 현지법인, 우리·하나 지점 선점 [은행권 글로벌 新지형도] 국내 은행들이 폴란드를 중심으로 동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사무소 중심의 시장 탐색 단계에 머물렀던 폴란드 진출은 최근 들어 지점·법인 설립으로 격상되며 본격적인 영업 경쟁 국면에 들어섰다.기업은행은 현지법인, 우리·하나은행은 지점, 신용보증기금은 정책금융 협력을 단행하면서, 폴란드는 민관 협력 구조 아래 국내 금융권의 동유럽 진출 시험대로 부상하고 있다.K-방산·배터리 수요에 우크라 재건 기대까지은행권이 폴란드에 주목하는 가장 큰 이유는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이 빠르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폴란드는 중동부 유럽과 서유럽을 잇는 경제·물류 허브로 꼽히며, 약 3800만 명 규모의 내수시장과 투자 2 DQN4대銀 채권 전략 '각양각색'···정진완號 우리은행, 3월 이후 발행 규모 '최대' 자본시장으로의 자금 이동과 미국-이란 갈등 격화 속에서 4대 시중은행의 일반은행채 발행 전략도 엇갈렸다.신한은행은 단기 변동금리 중심의 ‘방어형’ 조달에 집중한 반면, 하나은행은 장기·고정금리 조달 비중을 늘리며 ALM(자산부채종합관리) 안정성 강화에 무게를 실었다. 국민은행은 변동·고정·할인채를 혼합한 균형형 전략을, 우리은행은 대규모 조달을 통한 기업대출 대응에 집중하는 모습이다.올해 들어 정부의 생산적 금융 기조가 강화되는 가운데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은행들이 유동성 확보와 조달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것이 금융권의 분석이다.코스피 지수가 8000선을 돌파하는 등 3 SNS 스캠 진화에 금융권 대응 강화…AI 탐지·현장 예방 확대 [금융안전망 점검] 보이스피싱 피해는 줄고 있지만 금융사기 수법은 더 교묘해지고 있다. 전화 중심 범죄가 투자리딩방·로맨스스캠 등 SNS 기반 신종 스캠으로 이동하면서 금융권도 인공지능(AI) 탐지 시스템 구축과 현장형 예방 활동 강화에 나섰다.금융위원회의 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과 금융사 간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FDS) 연계가 본격화되면서 금융권의 '사전 예방'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금융당국, 신종 스캠 대응 강화정부는 지난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범정부 보이스피싱 태스크포스(TF) 대응 점검 회의'를 열고 신종 스캠 범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지난해 8월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시행 이후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와 피해액은 지난해 10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