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예상보다 늦어지는 실적 개선…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한국타이어에 대해 실적 개선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4000원으로 낮췄다.30일 조수홍 연구원은 “올 분기 매출액은 1조75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
2018-10-30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서울대 ‘100세시대 인생대학’ 제13기 개강
NH투자증권은 서울대학교와 함께 ‘신(新) 중년’을 위한 프리미엄 고객행사인 ‘100세시대 인생대학’ 제13기 과정을 개강했다고 23일 밝혔다. 100세시대 인생대학은 은퇴시점 전후의 VIP고객을 대상으로 NH투자증권...
2018-10-2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투자상담 전용 ARS 개시
NH투자증권은 장전∙마감시황과 시장 이슈 등을 음성으로 알려주는 자동응답시스템(ARS)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주식 및 금융상품 투자 상담을 위한 전용 ARS를 별도로 운영한다. 주식시장 개장 전...
2018-10-2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SK머티리얼즈, 4분기 또 사상최대 실적 예상…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SK머티리얼즈에 대해 올 4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상향했다. 18일 서준현 연구원은 “올 3분기 매출액은 1860억원으로 전년...
2018-10-18 목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2018 한국능률협회 고객만족도’ 증권부문 1위
NH투자증권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18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 조사에서 증권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KCSI는 1992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
2018-10-16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제철, 싼 남북 경협 수혜주…‘매수’ 제시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현대제철에 대해 저렴한 주가와 양호한 실적이 돋보이는 가운데 남북 경제협력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8000원을 신규 제시했다.16일 변종만 연구원은 “2016년 초부터 철강...
2018-10-16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주택연금∙신탁 등 다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10월 과정을 오는 24~25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24일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에서, 25...
2018-10-15 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분당권역 투자설명회 개최
NH투자증권은 미금역WM, 분당WM, 판교WM, 수지WM 등 4개 센터가 공동으로 분당권역 통합 부동산∙세무 고객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세미나는 오는 15일 오후 4~6시 미금역WM센터 건물 내 오피뉴웨딩홀에서 ...
2018-10-15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건설, 남북 경협∙원전 수출 지연…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남북 경제협력과 해외 원자력발전소 수주 등이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8000원으로 하향했다.15일 이민재 연구원은 “북한과의 경제 협...
2018-10-15 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미국∙중국∙홍콩∙일본 주식 매매 최소수수료 폐지
NH투자증권은 미국, 중국, 홍콩, 일본 등 주요 4개국의 주식 매매에 적용해온 최소수수료를 일괄 폐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주요국 최소수수료 폐지로 기존 해외주식 소액투자자나 분할 매수∙매도 전략을 사용하는 투...
2018-10-12 금요일 | 김수정 기자
롯데지주, 추가 지배구조 개편으로 순자산가치 모멘텀 강화 전망…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롯데지주에 대해 추가적인 지배구조 개편을 통해 순자산가치(NAV) 모멘텀이 강화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1000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1일 김동양 NH투...
2018-10-1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국내최초 MSCI 선진국 레버리지∙인버스 ETN 상장
NH투자증권이 국내 최초로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를 추종하는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증권(ETN)을 상장한다.NH투자증권은 2일 MSCI 선진국 지수를 추종하는 ETN 4종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
2018-10-02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연말 갈수록 IB성과 부각 –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NH투자증권에 대해 투자은행(IB) 사업 성과가 점점 가시화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유지했다.2일 신동하 연구원은 “올 3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이 1074억원으로 전년 동...
2018-10-02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 화장품 부문 체질개선…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코스메틱 사업부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만원으로 상향했다.1일 이지영 연구원은 “제조사개발생산방식(ODM) 자회사...
2018-10-01 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멕·러·브 해외채권 투자설명회’
NH투자증권은 오는 2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4층 강당에서 브라질, 러시아, 멕시코 채권 투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글로벌 채권 전문가...
2018-09-27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GS건설·NH투자증권·현대해상
◇GS건설-해외 현안 프로젝트 손실 축소로 실적 개선 기대감 유효.-하반기 주요 타겟 프로젝트 수주 및 베트남 개발사업 시범 사업 착공으로 해외 성장동력 확보.◇NH투자증권-인수금융, 부동산 개발 등 자기자본 활...
2018-09-23 일요일 | 한아란 기자
“네이버, 부진한 3분기 실적 예상…당분간 주가 박스권”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0일 네이버에 대해 신규 사업 성과가 나타날 때까지 당분간 주가는 박스권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안재민 연구원은 “네이버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4000억원(전년 대비 +16.7%), 영...
2018-09-20 목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QV ETN 매치박스 2018 프로젝트’
NH투자증권은 디자인스튜디오 오이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QV ETN 매치박스 2018’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QV ETN 매치박스 2018 프로젝트는 두 회사의 가치 지향적 관점을 결합, 증시에서 상승장을 뜻...
2018-09-19 수요일 | 김수정 기자
LG전자, 3분기 영업실적 성장률 둔화 예상…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올 3분기 영업실적 성장률은 기존 전망 대비 둔화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9만5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9일 고정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18-09-1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레이니스트(뱅크샐러드) ‘디지털WM 업무협약’
NH투자증권은 ‘뱅크샐러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이니스트와 ‘마이데이터’(Mydata) 산업 활성화를 위한 오픈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 제휴 및 장기적 디지털 자산관리(WM) 비즈니스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
2018-09-17 월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대우·NH투자증권 인니 자본시장 ‘승부수’
미래에셋대우와 NH투자증권이 인도네시아 자본시장에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인도네시아 주식시장의 잠재적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리테일과 투자금융(IB) 등 금융투자 전 영역에서 점유율 확대에 나섰다. 중장기...
2018-09-17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삼성전기·NH투자증권·S-Oil
◇삼성전기-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장기 수요 사이클 긍정적(전장화·5G·DDR5).-MLCC 사업부 가치만 15조원 전망.◇NH투자증권-인수금융, 부동산 개발 등 자기자본 활용 IB 딜 확대 및 WM 인하우스 판매 증가.-발행...
2018-09-16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