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메이저리그 개막일 맞춰 ‘LA다저스비어’ 출시
하이트진로는 메이저리그 개막일인 29일(현지시간) LA다저스 공식맥주인 ‘하이트 LA다저스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저스비어는 메이저리그 시즌 동안 LA 다저스타디움 내 매점과 LA지역 한인마트, 아시...
2018-03-29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참나무통 맑은이슬’ 홍콩 첫 수출
준프리미엄급 소주 ‘참나무통 맑은이슬’이 홍콩에 처음 수출된다. 하이트진로는 홍콩의 주요 주류공급사와 함께 참나무통 맑은이슬의 판매를 시작하고 중화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수출...
2018-03-23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1리터 페트 출시…가정용 라인업 강화
하이트진로는 신개념 발포주 ‘필라이트’의 1L 페트 제품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1L 페트 제품은 휴대성이 좋고 용량 부담이 적어 가정은 물론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이트...
2018-03-22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50년 수출 역사…88개국에 韓 소주·맥주 전파
하이트진로가 해외로 첫 제품을 수출한지 올해로 50주년을 맞았다. 하이트진로는 수출 50주년인 올해 88개국을 대상으로 93개 브랜드의 맥주, 소주, 막걸리 등을 수출하고 있으며 10년 전에 비해 수출국가수는 ...
2018-03-21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희망퇴직’ 여파에도 신입공채 몰린 까닭은
하이트진로의 올해 신입 공개채용에 예상보다 많은 지원자들이 몰리면서 서버가 다운되는 등 취업준비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맥주사업 적자에 지난해 진행된 희망퇴직 여파에도 불구하고 약 100명의 채...
2018-03-21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공채 서버 폭주…지원 기한 21일 정오까지 연장
하이트진로는 올해 신입사원 공채 모집 기한을 오는 21일 낮 12시까지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당초 서류 접수 마감은 이날 오후 6시까지 였으나, 지원자가 동시에 몰리면서 서버 다운 등 일시적 장애가 발생한 데 따...
2018-03-20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홍콩에 전문매장 ‘하이트진로펍’ 오픈
하이트진로는 지난 1일 홍콩 번화가인 란콰이펑에 ‘하이트진로펍’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펍은 하이트진로가 지난해 10월 베트남 하노이에 오픈한 ‘진로포차’에 이은 두 번째 해외매장이자 홍...
2018-03-20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맥주공장 매각 철회…마산 핵심 생산기지로
하이트진로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맥주공장 매각을 중단하고 마산 공장에 소주 생산설비를 구축해 핵심 생산기지로 키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해온 맥주공장 매각을 중단하고 마산공장에 기존 ...
2018-03-07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회사채 1800억원 발행
하이트진로는 회사채 1800억을 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하는 회사채는 3년만기로 금리는 개별 민평금리 –5bp(-0.05%)다. 하이트진로는 공모채 발행을 앞두고 지난 5일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
2018-03-0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신입사원 100명 채용…통합법인 출범 후 최대
하이트진로가 올해 총 100명 규모의 신규채용을 진행한다. 2011년 통합법인 출범 후 최대 규모다. 하이트진로는 내달 7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접수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채...
2018-02-27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수출전용 ‘하이트 엑스트라 스트롱’ 출시…중동 공략
하이트진로는 뉴질랜드와 두바이에서 수출전용 상품 ‘하이트 엑스트라 스트롱’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하이트 엑스트라 스트롱은 ‘하이트 스트롱’을 현지 소비자 선호도에 따라 리뉴얼한 수출전용 브랜드...
2018-02-19 월요일 | 신미진 기자
1억캔 돌파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메가 브랜드로 육성
하이트진로가 발포주 ‘필라이트’를 메가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출시된 필라이트는 초기 물량 6만 상자(1상자 =355ml*24캔)가 20일만 완판되는 ...
2018-02-13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맥주판매 부진 지속…목표가↓ - IBK투자
IBK투자증권은 하이트진로에 대해 맥주 판매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9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9일 밝혔다. 김태현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4569억원으...
2018-02-09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한파에 술도 얼었다…하이트진로 “가급적 실내 보관”
하이트진로는 최근 한파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소주가 동결되는 경우가 발생함에 따라 ‘겨울철 주류취급 시 주의사항’ 공문을 거래처에 발송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에...
2018-02-02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맥주 본고장 유럽서 판매 60% 성장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영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등 유럽 주요 국가에서의 맥주 판매량이 22만 상자로 전년대비 60%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5년간 판매규모가 2배로 증가한 셈이다. 특히 하이트진로 법인...
2018-01-29 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부산·경남서 ‘참이슬 16.9’ 판매 2억병 돌파
하이트진로는 지난 2015년 부산 경남권에 출시한 ‘참이슬16.9’가 2억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출시 18개월에 1억병 판매된 것에 비해 10개월만에 추가로 1억병이 판매된 것으로, 기존 판매속도...
2018-01-24 수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크로넨버그 ‘1664블랑’ 4000만병 돌파
하이트진로가 수입·판매하는 ‘크로넨버그 1664블랑’이 5년만에 40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 19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2013년부터 수입된 1664블랑의 판매량은 매년 100% 이상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지난해 기...
2018-01-19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인도차이나반도 공략…‘진로포차 2호’ 개점
하이트진로는 인도차이나반도에 지사 및 사무소를 추가로 설립하고 진로포차 2호점을 개업하는 등 현지 프로모션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설하는 호찌민 지사는 2016년 베트남 법인을 설립한지 2년만...
2018-01-1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10년간 부당 내부거래…총수2세 편법승계 지원
총수 2세의 경영권 승계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10년간 조직적으로 일감 몰아주기 등 불공정 행위를 저질러온 하이트진로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공정위는 100억원대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동시에 총수 2세...
2018-01-1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면세점 입점
하이트진로가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면세점에 소주 제품을 입점하고 관광객을 대상으로 참이슬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후레시,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 일품진로 등 대...
2018-01-1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신년사]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 “혁신과 경영쇄신을 통한 체질개선”
박문덕 하이트진로 회장이 29일 신년사를 통해 ‘강력한 구조적 혁신과 경영쇄신을 통한 맥주사업의 본원적 체질개선’을 강조했다. 박문덕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힘들고 고달픈 시기를 보냈지만 100년 기...
2017-12-29 금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북미 시장 본격 공략…신사옥·물류센터 신설
하이트진로가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법인 물류센터를 신설하고 사옥을 통합 이전한다. 28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북미법인 진로아메리카는 지난 1일(현지시간) 기존 LA한인타운 인근에 위치한 사옥을 도시 ...
2017-12-28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하이트진로, 수출전용 ‘자두에이슬’ 출시…해외시장 공략
하이트진로가 수출전용 ‘자두에이슬’을 출시하고 과일리큐르 제품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자두에이슬(JINRO PLUM)’은 자몽에이슬, 청포도에이슬 이후 3번째로 선보이는 과일리큐르다...
2017-12-27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