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대표이사에 임영득 현대차 부사장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현대차 해외공장지원실 임영득(사진) 부사장을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18일 밝혔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현대기아자동차와 핵심...
2016-05-18 수요일 | 정수남 기자
[포토 에세이] 공권력?…여전히 현대차 하수인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공권력(公權力)? 국가나 공공 단체가 우월한 의사의 주체로서 국민에게 명령하고 강제할 수 있는 권력이라고 국어사전은 정의하고 있다.이로 인해 공권력은 사유(社有)화 돼서는 안된다....
2016-05-18 수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싼타페, 미국서 최고 안전성 확인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는 자사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차량 충돌 시험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2016-05-18 수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아빠와 딸 위한 운전교실 마련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아빠와 딸을 위한 아빠와 딸을 위한 운전 교실을 마련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현동차가 여성 운전자의 운전 기술 향상과 건전한 자동차 문화...
2016-05-17 화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그룹, 디자인 경영 강화 ‘쭉’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를 영입하고, 디자인 경영을 강화하고 나섰다.앞서 기아차는 2006년 중반 폭스바겐 디자인 총괄 책임자인 피터 슈라이어 씨를 자사의 디자인 책임...
2016-05-16 월요일 | 정수남 기자
서울광장에 가면 현대차가 보인다?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2004년 서울광장을 조성했다. 이후 이곳은 시민들이 애용하는 장소가 됐다. 그동안 사회, 국가적으로 굵직한 행사 등이 있으면 어김없이 서울광장이 등장했다.월드...
2016-05-16 월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상용차 주요 부품·공임 할인 이벤트 마련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16일부터 내달 말일까지 자사의 상용차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주요 부품의 가격과 수리 공임을 할인하고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행사 ...
2016-05-15 일요일 | 정수남 기자
[정수남의 영화와 차이야기]현대차,황정민 덕볼까?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영화배우 황정민. 그는 2010년대 들어 흥행 보증수표로 부상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한석규-최민식-송강호로 이어지던 방화의 흥행 공식을 최근에는 황정민이 만들어 가고 있...
2016-05-14 토요일 | 정수남 기자
‘뉴 씽킹’이 절실한 현대차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뉴 씽킹, 뉴 파서빌리티(새로운 생각, 새로운 가능성). 현대자동차가 최근 펼치고 있는 자사의 홍보 캠페인 주제다.새로운 생각에서 새로운 가능성이 나온다는 뜻인데, 현재 현대자동차가...
2016-05-13 금요일 | 정수남 기자
재계 2위 “현대차 법 위에 군림”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은 일제 강점기 자동차 경정비 사업으로 익힌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 될만한 사업’으로 자동차를 지목하고, 1967년 현대자동차를 설립했다. 그는 ...
2016-05-12 목요일 | 정수남 기자
[포토 에세이]서울광장 현대차그룹이‘독차지’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1000만명에 육박하는 서울 시민이 이용해야 할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점령했다.다름 아닌 현대차그룹, 서울시 등과 와 이해 관계가 얽힌 단체에서 천막을 설치하고 이...
2016-05-11 수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인도 내수판매 2위도약…4백20만대규모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1996년 인도 현지에 판매 법인을 설립한지 20년만에 내수 2위, 수출 1위 기업으로 도약했다.현대차는 인도 판매는 1998년 8447대에서 1999년 6만321대(11.6%)로 현지 시장 ...
2016-05-10 화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부산모터쇼 투어 체험단 30명 모집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고객에게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2016년 부산모터쇼 관람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현대차는 고객 30명을 선정해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아이오닉 하이브...
2016-05-09 월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 외관 공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경기도 고양시에 건립 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체험 시설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의 외관을 9일 공개했다.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은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대 규모의...
2016-05-09 월요일 | 정수남 기자
[정수남의 영화와 차이야기] 탐정 홍길동서 현대차 클래식카 대거 등장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조성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제훈(홍길동), 김성균(강성일) 씨가 열연한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이 4일 개봉됐다.이 영화는 사건해결률 99%, 악당보다 더 악명 높은 사설 탐정 ...
2016-05-08 일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베스트 드레스업 카 어워즈’ 참가자 모집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운전자의 개성과 독창성이 반영된 드레스업 카를 선발하는 ‘현대 베스트 드레스업 카 어워즈’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차량 튜닝...
2016-05-06 금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어린이 보육기관에 통학버스 10대 기증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는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보육기관 관계자, 학부모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개선 지원 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보육기관에 스타렉...
2016-05-04 수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쏘나타 렌탈시승 이벤트 진행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신형 쏘나타 대규모 렌탈 시승 이벤트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시승 이벤트는 19일부터 시작해 9월 5일까지 15차수에 걸쳐 진행되며, 4500명의 고객에...
2016-05-04 수요일 | 정수남 기자
세상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현대차그룹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칼럼 제목을 보고 가수 강산애 씨가 부르는 유행가 가사에 나오는 ‘저 힘찬 연어’처럼 역동적인 현대자동차그룹을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요즘 현대자동차그룹을 보면서 갖는 부정적인...
2016-05-04 수요일 | 정수남 기자
현대차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개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가 국내 유일의 도심 레이싱 축제인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을 21∼22일 인천 송도 국제 업무지역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 행사는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
2016-05-03 화요일 | 정수남 기자
조계종, 현대차 한전부지 환수 요구 실력행사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사당기간 표류할 전망이다. 조계종 봉은사 소속 스님과 신자 300여명이 한전 부지 환...
2016-04-29 금요일 | 정수남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