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고객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 3기 모집
현대자동차가 대표 고객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 3기 참가자를 다음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H옴부즈맨'은 현대자동차의 상품, 서비스, 마케팅, CSV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고객의 의견을 듣고 고...
2018-04-13 금요일 | 유명환 기자
-
베일 벗은 현대차 ‘코나 일렉트릭’…1회 충전시 서울~부산까지 운행
현대자동차가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했다. 현대차는 지난 12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EV 트렌드 코리아 2018'에서 신차발표회를 가졌다. 이번에 출시한...
2018-04-13 금요일 | 유명환 기자
-
현대차, 2분기 신차효과 본격화 기대 - SK증권
SK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올 2분기부터 신차효과가 본격화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12일 권순우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은 22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하고 영...
2018-04-12 목요일 | 김수정 기자
-
S-OIL, 유가∙환율 변수 제외하면 안정적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S-OIL에 대해 유가∙환율 변수를 제외하면 기업 펀더멘털은 안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5000원을 유지했다.12일 강동진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은 5조3000억원으로 전년 동...
2018-04-12 목요일 | 김수정 기자
-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중국서 소형 SUV로 중국시장 공략 나서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엔씨노(ENCINO)’를 비롯한 SUV 신차를 대거 투입해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10일(현지시간) 현대차 중국합자법인 베이징(北京)현대는 중국 상하이...
2018-04-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
현대차, 필리핀서 자동차 정비 교육 시설 개관
현대자동차가 필리핀에서 자동차 정비 기술 교육 등 청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섰다. 10일(현지시간) 현대차가 필리핀 라구나 주 칼람바 지역에 있는 차량출고·정비센터(Hyundai Logistics Center)에서 저스...
2018-04-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의약품 CMO 수요 증가 주목…목표가↑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중장기적으로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11일 강양구 연구원은 “중장기...
2018-04-1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
LG화학, 배터리∙소재 수익성 부진…목표가↓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LG화학에 대해 배터리와 소재 부문 수익성이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2만원으로 하향했다. 10일 강동진 연구원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6조7000억원으로...
2018-04-10 화요일 | 김수정 기자
-
현대차, 신차효과…지배구조 개편 모멘텀 기대 –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현대차에 대해 신차 효과와 친환경차 비중 확대, 그룹 지배구조 개편 등 긍정적 모멘텀으로 주가가 상승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6일 송선재 연구원은 “올 1분...
2018-04-06 금요일 | 김수정 기자
-
‘먹튀’ 엘리엇, 보유지분 1% 삼성 이어 현대차그룹 뒤흔든다
“한국 기업이 올바른 경영문화와 주주가치 향상을 높이기 위해 우리는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다” 악명높은 미국의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이하 엘리엇)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당시 이같이 주장하면서...
2018-04-06 금요일 | 유명환 기자
-
현대차 이어 현대백화점도 지배구조 개편…총수일가 사재투입
현대백화점그룹이 순환출자를 완전히 해소하며 지배구조 개편에 나섰다. 오너일가인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과 동생 정교선 부회장이 각각 사재를 출연해 직접 계열사 지분을 매입하는 방식이다. 이는 현대가...
2018-04-05 목요일 | 신미진 기자
-
최종구 금융위원장 "'현대차-엘리엇', 민감할 필요 없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5일 미국계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관련 주문을 한데 대해 "민감하게 반응할 이슈는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다.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
2018-04-0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현대차, 배당 확대 가시성↑…우선주에 주목”
현대차의 배당 규모 확대가 예상되면서 우선주의 투자 매력이 돋보인다는 분석이 제기됐다.5일 메리츠종금증권 김중선 연구원은 “현대차의 지난해 배당은 보통주 주당 4000원, 우선주 4100원으로 지난 15년부터 3년...
2018-04-0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특징주] ‘엘리엇 타깃’ 현대차그룹주, 주가 엇갈려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기아차 등 현대차그룹주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계 행동주의 헤지펀드인 엘리엇 매니지먼트의 투자 소식으로 전날 일제히 상승 마감한 것과 대조적이다. 5일 오전 9시35분 현재 유가...
2018-04-05 목요일 | 김수정 기자
-
엘리엇,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에 목소리…“주가 영향 긍정적일 것”
미국계 행동주의 헤지펀드인 엘리엇 매니지먼트(Elliott Management Corporation)가 현대차 주요 계열사들의 주주로서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계획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한편으로 추가 조치를 촉구했다....
2018-04-04 수요일 | 김수정 기자
-
엘리엇 “현대차 주주로서 지배구조 개편 환영…추가조치 기대”
미국계 행동주의 헤지펀드인 엘리엇 매니지먼트(Elliott Management Corporation)가 현대차 주요 계열사들의 주주로서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계획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한편으로 추가 조치를 촉구했다....
2018-04-04 수요일 | 김수정 기자
-
현대차투자증권 ‘제2회 전사 신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현대차투자증권은 ‘제2회 전사 신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전사 신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은 작년 1월 처음 진행됐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를 상품화한 ‘트러스톤백년대계자산...
2018-04-0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
현대차, 벨로스터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판매 돌입
현대자동차가 지난 2월 출시한 신형 벨로스터의 사운드 품질과 고급감을 대폭 강화한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 출시와 동시에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JBL 익스트림 사운드 에디션 트림...
2018-04-02 월요일 | 유명환 기자
-
‘출범 10주년’ 현대차투자증권, 새로운 도약 준비
현대차투자증권은 출범 10주년을 맞아 ‘고객과 회사의 동반성장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연간 경영방침으로 삼았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투자증권은 지난 1일 창립기념일을 맞았다. 2008년 3월 현대차그룹이 구 신흥...
2018-04-0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모비스 주가 하락은 투자기회”
현대차그룹의 지배 및 사업구조 개편안이 주주총회를 통과할 시 모비스의 주가 하락을 투자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2일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글로비스의 주가 하락은 모비스 주총...
2018-04-0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현대차, 고객 레이싱팀 2년 연속 후원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마니아 고객으로 구성된 'TEAM HMC'(Hyundai Motor Club)' 레이싱팀을 2년 연속 후원한다. 현대차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현대차 오토웨이타워에서 'TEAM HMC' 2기의 발대식을 진행했다...
2018-04-01 일요일 | 유명환 기자
-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안, 모비스 다른 주주들이 허락할까
현대모비스 주요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현대글로비스와 합병하겠다는 현대차그룹의 결정이 현대모비스 주주들을 설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시장에선 이 방법으로 그룹 지배구조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현대차계열사...
2018-03-30 금요일 | 김수정 기자
-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현대엔지니어링’ 향배에 관심 커져
현대모비스를 정점으로 하는 현대자동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이 발표된 가운데 건설 계열사인 ‘현대엔지니어링’ 역할론이 부상하고 있다. 개편안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현대모비스 일부 사업 부분을 나눠 현대글로비...
2018-03-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