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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장에 이순우 부행장 유력
2011-03-20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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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계 BBVA銀 한국 진출 초읽기
2011-03-20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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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銀, 진병용 수석부행장 상임이사로 선임
2011-03-20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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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홈피’ 새단장
2011-03-20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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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38개 강소기업 ‘KB히든스타’ 선정
2011-03-20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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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장들 “日 대지진 최대한 지원할 것”
2011-03-20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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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영화 흥행따라 예금금리 ‘쑥쑥’
2011-03-20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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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 금리인상 미적 예금자만 ‘울상’
2011-03-16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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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외환銀 인수 ‘좌초위기’ 맞나
2011-03-16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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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 日지진 피해복구 나섰다
2011-03-16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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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PB대상 투자세미나 개최
2011-03-16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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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日 지진참사 성금 5천만엔 기부
2011-03-15 화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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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우리은행장 적임자는 누구?
2011-03-13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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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커들, 뜨거운 지략대결 ‘한판승부’
2011-03-13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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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만족이 기업의 존폐를 결정짓는다”
2011-03-13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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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지주 회장에 강만수 위원장 내정
2011-03-10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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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택한 한은, 기준금리 0.25%P 인상
2011-03-10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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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윙고(Wingo)체크카드 서비스 업그레이드
2011-03-09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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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금융당국 승인 기대속 ‘긴장’
2011-03-09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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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 젊은 ‘미래 고객’ 쟁탈전 치열
2011-03-09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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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은행지주사 BIS비율 13.52%
2011-03-09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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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지역민과 나누는 지역경제 버팀목 될 것”
2011-03-09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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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금융지주사 사외이사 절반 교체
2011-03-06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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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銀, 스타(★) 마케팅 뜬다
2011-03-06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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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금융소비자 보호 관행제도 개선
2011-03-03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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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 `IBK스타일플러스 카드` 출시
2011-03-03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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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300조원대 4강체제 서막 오른다
2011-03-02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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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 최대실적에 주주들 ‘함박웃음’
2011-03-02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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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외환 차기행장 인선 관전포인트는?
2011-03-02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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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은행
2011-03-02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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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유 하나금융 회장, 남은 숙제는?
2011-02-27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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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사, 저축銀 짝짓기 본격화되나
2011-02-27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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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예대금리차 2.91%p, 3년만에 최대
2011-02-27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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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신입행원 150명 채용
2011-02-27 일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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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유 하나금융 회장 3연임 확정
2011-02-24 목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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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란에 반전세 대출 확대
2011-02-23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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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사태에 부산銀 ‘곤혹’
2011-02-23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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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장들 “기촉법 조속한 재입법 필요”
2011-02-23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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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일자리창출 위해 2500명 채용
2011-02-23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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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신임 CCO 전진 본부장 선임
2011-02-23 수요일 |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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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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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