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리테일 경쟁력 강화…“개인연금 계좌수 80배↑”
한양증권이 리테일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개인연금 고객 계좌 수가 1년도 채 되지 않아 80배 이상 증가했다.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은 리테일 비즈니스 구조를 재편하며 성과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고...
2026-04-08 수요일 | 방의진 기자
한양증권, 신훈식 신임 경영기획본부장 부사장 선임
한양증권은 6일 신훈식 경영기획본부장 부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신훈식 신임 부사장은 1968년 출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한화투자증권 프로젝트 금융사업부 사업부장을 거쳐 우리종합금융...
2026-04-06 월요일 | 방의진 기자
창립 70주년 한양증권, 전통과 혁신 신규 CI 공개…김병철 부회장 "강한 중형 증권사 도약"
한양증권이 창립 70주년 기념식에서 헤리티지와 혁신의 의미를 담은 신규 CI(기업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를 바탕으로 김병철 한양증권 대표이사는 ‘강한 중형 증권사’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다.한양증권...
2026-03-30 월요일 | 방의진 기자
한양증권, 밸류업 계획 공시 "주당 1600원 배당 또는 배당성향 30% 유지"
한양증권이 '최소 주당 1600원 배당 또는 배당성향 30% 유지'라는 배당 정책을 중장기 목표로 제시했다. 연간 ROE(자기자본이익률) 10% 이상 달성도 동반한다.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은 지난 26일 ‘기업...
2026-03-2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양증권, 고배당기업 충족…김병철 부회장 "5년 내 자기자본 1조 달성" [2026 주총]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이 보통주 1주당 1600원 현금 배당 등을 확정, 고배당 기업 요건을 충족했다.5년 내 자기자본 1조원 달성 목표를 제시했다.배당금 총액 전년보다 68% 껑충 한양증권은 26일 제71기 ...
2026-03-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한양증권, 창사 이래 첫 특판 RP 출시…리테일 강화
리테일 강화에 나선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특판 RP(환매조건부채권) 상품을 출시한다. 한양증권은 단기 자금 운용 수요를 반영해 특판 RP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해당 상품은 2...
2026-03-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양증권, 기관전용 사모펀드 GP 진출…“비즈니스 역량 강화”
한양증권이 기관전용 사모펀드 업무집행사원(PEF GP) 등록을 완료했다.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은 PE(Private Equity)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기관전용 사모펀드 업무집행사원(PEF GP) 등록을 완료했다...
2026-02-09 월요일 | 방의진 기자
한양증권 김병철, 안정궤도 순이익 증가 견인…중대형 증권사 성장 목표 [금융사 2025 실적]
지난해 6월 PEF인 KCGI의 인수로 새로운 대주주 체제를 맞이한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은 새 성장 기틀 마련에 집중했다.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40% 가량 증가하며 수익성을 확보했다. 새 출발 반 년, 수...
2026-02-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양증권, 2026년 ‘넥스트 챕터’ 선언…“중대형 증권사로 성장해나갈 것”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경쟁력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춘 중대형 증권사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은 지난 6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CEO LIVE 타운홀 미팅 '2026 : The Next Cha...
2026-01-12 월요일 | 방의진 기자
[인터뷰] 최인석 한양증권 금융상품지원부 이사 “리테일 금융상품 강화 출발점…채권 라인업 확대”
“채권은 금융상품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자산으로, 최근 리테일 시장에서도 국내채뿐만 아니라 선진국 국채, 우량 회사채 등으로 관심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한양증권이 가장 먼저 ...
2025-12-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양증권, ETF AP·LP 업무 첫 진출…유동성 공급 본격화
한양증권이 ETF(상장지수펀드)의 AP(지정참가회사)와 LP(유동성공급자)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한양증권은 9일 ETF AP·LP 업무에 새롭게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이 해당 업무에 뛰어드는 첫 사례다.ETF AP·L...
2025-12-09 화요일 | 방의진 기자
한양증권, 목표전환형 펀드 판매 개시
한양증권이 첫 목표전환형 펀드 판매에 나섰다. 한양증권은 27일 이날부터 28일까지 이틀 간 한양증권 전 지점 및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서 ‘KCGI 코리아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 5호(채권혼합)’ 판매를 진행한...
2025-11-2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한양증권, 자산운용·IB 부문 성장…3분기 누적순익 전년비 46%↑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한양증권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대비 40%대씩 크게 늘었다.한양증권(대표이사 김병철)은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이 660억 원, 당기순이익이 490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2025-11-1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한양증권, "글로벌 IB 조직 해외 대형 딜 잇달아 성사"…출범 6개월만
한양증권(대표이사 김병철)은 글로벌 IB(기업금융) 조직 출범 6개월 만에 주요 해외 자금 조달 딜을 잇달아 성사시켰다고 22일 밝혔다. 한양증권은 지난 3월, 자본시장본부 내 신디케이트론 및 사모사채 주관·주선·...
2025-10-22 수요일 | 방의진 기자
한양증권,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 체결…공동투자 및 부동산 개발사업 협력
지난 6월 KCGI에 인수돼 새로운 대주주 체제를 맞이한 한양증권이 한국토지신탁과 손 잡고 공동 투자 및 부동산 개발 사업에 대한 협력을 본격화한다.한양증권(대표이사 김병철)은 지난 28일 코레이트타워 20층 대회...
2025-07-2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김병철 한양증권 신임 대표이사…'채권의 귀재' 베테랑 사령탑
김병철 한양증권 신임 대표이사는 '채권의 귀재'로 통할 만큼 채권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물이다.리테일 채권시장 진출 등을 통해 한양증권의 중대형 증권사 도약에 힘을 싣는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
2025-06-1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CGI가 품은 한양증권, 신임 대표이사에 김병철 선임
강성부 대표가 이끄는 사모펀드 KCGI가 인수한 한양증권의 신임 대표이사에 김병철 KCGI자산운용 대표이사 부회장이 선임됐다.한양증권은 18일 이사회에서 김병철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한양...
2025-06-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KCGI, 한양증권 최종 인수 완료…"자기자본 1조 이상 중대형사로 도약"
강성부 대표가 이끄는 사모펀드 KCGI가 한양증권 인수를 최종 마무리지었다.향후 자기자본 1조원 이상 중대형 증권사 도약을 목표로 삼았다.KCGI는 18일 한양증권 지분 376만6973주(약 29.6%)를 주당 5만7500원으로 ...
2025-06-1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단독] KCGI가 품은 한양증권, 사령탑에 김병철…KCGI운용 후임에 조원복·목대균 투톱 체제
강성부 대표가 이끄는 사모펀드 KCGI가 인수한 한양증권의 새로운 사령탑에 김병철 현 KCGI자산운용 대표이사 부회장이 선임된다.KCGI자산운용 대표 후임으로는 KCGI운용의 조원복 현 CMO(최고마케팅책임자), 목대균...
2025-06-1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M&A 진행 중인 한양증권…임재택 대표 "자식 떠나보내는 기분"
매각이 진행 중인 한양증권의 임재택 대표이사가 "마치 자식을 떠나 보내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한양증권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최인아책방에서 임 대표의 북토크가 열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북토크는...
2025-06-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임재택號 한양증권, 1분기 영업익 294억원 전년비 50%↑…"전 사업부문 고른 성장"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한양증권(대표이사 임재택)이 올해 1분기에 수익 다각화를 통해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한양증권은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29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0%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2025-05-1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증권매각 지연에…한양학원, OK금융서 450억원 대출
학교법인 한양학원이 OK금융그룹에서 450억원 규모로 대출을 받았다. 한양학원 산하 증권사인 한양증권 주식 담보 대출이다.한양증권 매각 절차가 지연되면서 긴급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보인다. 24일 금융감독원 전...
2025-04-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