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포스코·호반·계룡 공급 이어져…5월 분양시장 청약 본격화
5월 분양시장에서 GS건설, 포스코이앤씨, 호반건설, 계룡건설, BS한양·제일건설 등이 견본주택 개관과 청약 일정에 들어가며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천안·대전·김포·평택 등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대단지...
2026-05-07 목요일 | 조범형 기자
계룡건설,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1순위 청약 일정 돌입
계룡건설이 ‘엘리프 성성호수공원’ 1순위 청약에 돌입한다.계룡건설은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 1·2블록에 공급하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이 7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전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26-05-06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1억원 후원
계룡건설이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에...
2026-03-10 화요일 | 조범형 기자
‘존재감 뿜뿜’ 계룡·동부건설, 실적 개선에 ‘드라이브’
중견 건설사들이 실적 반등을 발판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와 원가 관리가 맞물리면서 외형 축소 속 이익 개선이라는 ‘질적 성장’ 흐름이 나타나는 모습이다. 계룡건설과 동부건설이 대...
2026-03-03 화요일 | 조범형 기자
계룡건설,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 개최
계룡건설은 지난 1월 21일 충남 논산에 위치한 증산도 상생역사 문화교육원 현장에서 ‘2026 중대재해 ZERO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사 차원의 안전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선포식에는 윤길호 사장과...
2026-01-22 목요일 | 조범형 기자
계룡건설, 세종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000만원 기탁
계룡건설이 대전과 충남에 이어 세종시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오태식 계룡건설 사장은 21일 오후 3시, 세종시청을 방문해 최민호 세종시장과 김윤회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등이...
2026-01-21 수요일 | 조범형 기자
계룡건설, 철인3종 유망주 발굴·육성 지원 나서
계룡건설(회장 이승찬)은 15일 철인3종 유망선수 2명과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세계 무대를 향한 도전을 지원한다. 이번 후원은 철인3종 종목에서 우수한 잠재력을 지닌 학생 선수를 발굴해 국내‧외 대회 참가와...
2026-01-1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충청남도에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원 전달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12일 오후 2시,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 도지사와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희망 2026 ...
2026-01-12 월요일 | 조범형 기자
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20일부터 정당계약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세종시 5-1생활권 L9블록에 공급하는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가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계룡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2025-12-18 목요일 | 조범형 기자
계룡건설,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참여… 성금 2억원 기탁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12월 1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석해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희망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 소외된...
2025-12-01 월요일 | 조범형 기자
미분양·재정난에 흔들리는 지방 건설사, 해법은 ‘수도권 진출’
지방 건설사들이 악성 미분양 장기화와 재정난이라는 이중고에 시달리며 생존의 갈림길에 서 있다.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 속에 지방 주택시장이 얼어붙자, 일부 건설사들은 사업 무게 중심을 수도권으로 옮기며 활로...
2025-11-26 수요일 | 조범형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 10월 공급 예정
계룡건설과 한신공영 컨소시엄은 수원시 권선구 당수1지구에 들어서는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을 10월 공급할 예정이다.20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전용면적 74~120㎡ ▲C3B...
2025-10-20 월요일 | 왕호준 기자
계룡건설, 2025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실시
계룡건설이 2025년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ESG 경영을 실천하며 지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계룡건설은 어려운 건설 경기 속에서도 매년 정기적인 공개채용을 이어가며 우수 인재와 전문 인...
2025-10-15 수요일 | 왕호준 기자
'신뢰' 택한 계룡건설, 태영·신동아 등 재무 악화 건설사 지분 인수…완공 의지
계룡건설은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이후 표류 중이던 수원 당수지구 C3·D3블록 공동주택 사업과 신동아건설이 회생절차로 분양이 취소됐던 인천 검단신도시 사업을 인수·정상화에 힘쓰고 있다. 10일 정비업계에...
2025-07-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하자 사전 예방' DL·GS·반도건설, 부실시공 막는다…주택 품질 강화
부실시공으로 인한 하자 민원이 지속되면서 국내 건설사들이 주택 품질관리 강화에 나섰다. 시공 경쟁력을 높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최근 서울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
2025-05-29 목요일 | 한상현 기자
제로에너지 의무화 눈앞…계룡건설, 친환경 기술로 에너지 절감 잰걸음
정부가 6월 말부터 민간 아파트에도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설계를 의무화할 예정인 가운데 건설업계는 설계 인증 준비로 분주하다. 충청권에 본사를 둔 중견 건설사 계룡건설산업(이하 계룡건설)도 친환경 기술로 에...
2025-05-25 일요일 | 한상현 기자
계룡장학재단, 학생 50명에 장학금 전달
계룡건설 산하 계룡장학재단이 지난 15일 계룡건설 본사 대강당에서 2025년도 1학기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우수 고등학생과 대학생 50명에게 총 7100여만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이...
2025-05-16 금요일 | 한상현 기자
계룡건설, ‘본사주관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계룡건설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 대응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계룡건설은 지난달 16일부터 매주 수요일을 ‘본사주관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안전경영실과 건설본부가 협력해 전사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2025-05-09 금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산·계룡·반도건설, 브랜드 내실 다지기 주력
국내 건설사들이 아파트 입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는 등 브랜드 내실 다지기에 나섰다. 회사가 시공한 후에도 주택 품질을 관리하는 모습은 브랜드 평판으로 이어지고 있다.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
2025-05-02 금요일 | 한상현 기자
계룡건설 임직원, 독거노인 위한 성금 기부
계룡건설 사우회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난 17일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에 있는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성금을 대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19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계룡건설 임직원...
2025-03-19 수요일 | 한상현 기자
계룡건설,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 민간임대주택 19일부터 청약 접수
계룡건설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일원(옥정택지개발지구 A-5BL)에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의 청약 접수를 2월19일부터 진행한다.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는 지하 2층~지상 29층,...
2025-02-1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어닝 서프라이즈'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의 민간·공공수주 전략 '통했다’
국내 부동산 시장 침체로 건설업계가 난항을 겪고 있다. 이 가운데, 계룡건설이 공공·민간 수주 강화 전략을 통해 외성장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계룡건설은 올 3분기 2...
2024-11-2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