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PB ‘심플러스 감자칩’ 판매량 100만개 돌파
홈플러스는 새로운 자체 브랜드(PB) ‘심플러스(simplus)’의 감자칩 4종 누적 판매량이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월 처음 선보이며 시범판매를 시작한지 136일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심플...
2018-05-16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신라면세점, 홍콩 국제공항 면세점 영업 첫 분기 흑자
신라면세점이 지난해 문을 연 홍콩 첵랍콕국제공항점 영업 첫 분기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호텔신라는 신라면세점 홍콩 첵랍콕국제공항점이 지난 1분기 매출 942억원, 당기순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2018-05-16 수요일 | 신미진 기자
‘e편한세상 문래’ 청약 1순위 마감…최고 경쟁률 112 대 1
‘e편한세상 문래’가 청약 1순위 마감됐다.1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 단지 최고 청약 경쟁률은 111.78 대 1이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84㎡였다. 이 평형은 9가구 모집에 1006건이 청...
2018-05-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실거래 공개시스템, 모든 정보 공개 운영”
국토교통부가 ‘실거래 공개시스템이 수백건의 통계가 해명 없이 삭제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운영하고 있다”고 해명했다.국토부는 15일 이같이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실거래...
2018-05-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10대 건설사, 5~6월에 3327실 규모 오피스텔 분양
10대 건설사들이 5~6월 3000여실의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15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대 건설사는 5~6월에 오피스텔 3327실을 분양한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2883실로 전체 분양의 86%이상을...
2018-05-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김포한강트루엘 리미티드 에디션', 청약 미달…잔여 물량 293실
‘김포한강트루엘 리미티드 에디션’ 청약 미달됐다. 잔여 물량은 293실이 발생했다.1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청약을 시행한 이 단지는 C1, D1·2 모델만 청약 마감됐다. C1 모델은 2실 모집에 2건...
2018-05-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하나자신신탁, 14일 오피스텔 3곳도 청약 미달…잔여 물량 총 767실
하나자산신탁(이하 하나신탁)이 14일 시행한 청약에서도 마감에 실패했다. 이날 시행한 3개 단지에서 총 767실의 잔여 물량이 나왔다.1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한 ‘동탄 에이스케이...
2018-05-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국토부, 23일부터 '하남 포웰시티' 청약 위장 전입 여부 조사
국토교통부가 지난 3일 청약을 시행한 '하남 포웰시티'에 대한 위장 전입 여부 조사에 돌입했다. 이 단지는 5만5000여명의 청약자가 몰렸으며, 청약 만점자도 3명이나 등장했다.국토부는 15일 이같이 밝혔다. 청약가...
2018-05-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HDC그룹, 15일 '제12회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 개최...수상자는 김하종 신부
포니정재단은 제12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 대표 김하종 신부를 선정하고, 15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아이파크타워에 위치한 포니정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2018-05-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반포 현대 조합원 1인당 재건축 부담금 1억3569만원
서울 서초구 반포 현대아파트(이하 반포 현대) 재건축 부담금이 조합원 1인당 평균 약 1억3600만원으로 산정됐다. 서초구는 15일 반포 현대 재건축 조합의 초과이익부담금을 조합원 1인당 평균 1억3569만원으로 산정...
2018-05-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CJ대한통운, 중국 선양에 축구장 14개 규모 물류센터 개소
CJ대한통운이 중국 동북지방 최대 도시 선양에 대규모 물류센터인 ‘선양 플래그십센터’를 개소하고 북방물류 가속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선양 플래그십센터는 부지면적만 9만7630㎡(약 3만평)로 국제규격...
2018-05-1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롯데주류, 축구대표팀 응원 ‘피츠’ 스페셜 패키지 출시
롯데주류는 대한축구협회 공식 후원사로서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과 건승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피츠 수퍼클리어’ 스페셜 패키지를 한정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피츠 수퍼클리어 스페셜 패키지는 경기장...
2018-05-1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CJ오쇼핑, 문재인 대통령 구두 ‘아지오’ 판매
CJ오쇼핑은 문재인 대통령 구두로 유명한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AGIO)’를 TV홈쇼핑 최초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CJ오쇼핑은 오는 17일 자사의 중소기업 상생 프로그램인 ‘1사1명품’ 방송을 통해 아지오...
2018-05-1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마트산업노조, 노동부에 이마트 특별근로감독 신청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마트산업노조)은 15일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이마트에 대한 특별근로감독과 특별감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마트산업노조 법률 대리인을 맡은 차승현 법무법인...
2018-05-1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셀트리온헬스케어, 영국 이어 독일서도 ‘허쥬마’ 판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독일에서 셀트리온의 유방암‧위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판매를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지난 2월 허쥬마의 유럽의약품청(EMA) 판매 승인을 받았다. 이후 ...
2018-05-1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오리온, 1분기 영업익 133% 급증…중국 흑자전환 성공
오리온그룹은 사업회사 오리온이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163억원, 영업이익 936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업분할 전인 전년 동기 식품사업부문과 비교했을 경우 매출액은 13.7%, 영업이익은 133....
2018-05-1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같은 듯 다른’ 전략…강희태 롯데쇼핑 대표 “신세계와 경쟁 자신”
“신세계그룹이 (롯데보다) 온라인사업에서 앞서있고 잘하고 있다고 인정하지만, 궁극적으로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강력한 파워를 갖고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강희태 롯데쇼핑 대표이사는...
2018-05-1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롯데 vs 신세계 온라인 격돌…80조원 시장 1위 쟁탈전
오프라인 유통 라이벌인 롯데그룹과 신세계그룹이 80조원 규모의 온라인 시장 1위를 두고도 본격 경쟁에 나선다. 신세계가 온라인 사업에 1조원을 베팅한 데 이어 롯데가 3조원 투자로 맞불을 놓으면서 온라인 시장 ...
2018-05-1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e편한세상 문래’ 특별공급, 신혼부부 경쟁률 21 대 1
‘e편한세상 문래’ 특별공급에서 신혼부부 경쟁률이 20 대 1을 넘었다. 1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 단지는 전날 시행한 특별공급 접수에서 신혼부부 평균 경쟁률은 21.1 대 1을 기록했다. 노부모 부양...
2018-05-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을지로 4가 '써밋타워' 매각우선협상자 'SK텔레콤' 선정
대우건설의 을지로4가 '써밋타워' 매각우선협상자가 SK텔레콤으로 결정됐다. 써밋타워는 을지로 4가에 위치한 연면적 4만4000평 규모의 오피스로 유명 시행사인 한호건설과 대우건설이 2007년 공동 출자하여 추진 중...
2018-05-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투기과열지구 특별공급 주택, 전매 제한 5년으로 강화
투기과열지구에서 모집하는 특별공급 주택 전매 제한 기간이 5년으로 강화한다. 정부는 15일 국무회의를 열고 투기과열지구에서 신혼부부, 장애인 등에게 특별공급하는 주택의 전매제한 기간을 5년으로 강화하는 내용...
2018-05-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영등포 중흥S-클래스, 16일 청약 시작…1순위 마감에 관심
‘영등포 중흥S-클래스’가 16일 청약을 시작, 1순위 마감될지 관심사다.영등포기계상가 재개발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4층, 2개동, 전용면적 24~84㎡, 총 308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량은 174가구다...
2018-05-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 온라인 ‘3조’ 투자 승부수…2022년 1위 목표
롯데그룹이 온라인 사업을 미래 먹거리로 지목하고 3조원을 투자한다. 또 ‘e커머스 사업본부’를 별도로 설립해 그동안 각각 운영되던 8개 계열사 온라인몰을 통합한다. 이를 통해 2020년까지 온라인 매출 20조와 온...
2018-05-1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두산건설, 652억원 규모 '광양-여수 전력구공사' 수주
두산건설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로부터 '광양-여수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 공사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공사비는 652억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액 1조5359억원의 4.24% 규모다.
2018-05-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의 날’ 맞아 쿠킹클래스 진행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1~12일 이틀간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식품안전 박람회장에 홍보 체험관을 열고 쿠킹클래스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4~10세 미만의 아동과 학부모 총 420여...
2018-05-14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아이코스에도 ‘발암’ 경고그림…뿔난 흡연자들 “시기상조”
보건복지부가 아이코스 등 궐련형 전자담배에도 흡연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경고 그림을 부착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담배업계와 흡연 커뮤니티가 “근거가 없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14일 올해 말...
2018-05-14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