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저축은행 지점 설치시 증자요건 완화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지역금융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저축은행이 신규로 지점을 설치할 경우 증자 요건이 다소 완화된다. 또 2018년부터는 자산 1조원 이상 저축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비율 기준이 기존 7...
2016-03-30 수요일 | 김의석 기자
JT캐피탈 신임 대표이사에 차동구 부사장 선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J트러스트그룹은 지난 25일 주주총회를 개최, JT캐피탈 차동구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차 신임 대표이사는 영남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MBA과...
2016-03-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핀테크가 창출한 기회 잡아야…"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금융권 화두인 ‘핀테크’의 최신 동향을 알 수 있는 세미나가 열렸다.지난 28일 오후2시 명동 서울YWCA 대강당에서 ‘자본시장 변화와 블록체인 플랫폼 활용 전략 세미나’가 개최, 관련...
2016-03-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KB저축은행, 키오스크에서 햇살론 안내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KB저축은행(대표이사 김영만)이 하이패스키오스크에서 햇살론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KB저축은행은 하이패스키오스크 운영사 SPW와 업무제휴계약을 체결, 햇살론 안내서비스를 시작했다...
2016-03-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캐피탈 신임 사외이사, 던컨 베리 선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캐피탈(대표이사 정태영)이 지난 17일 사외이사를 중도 퇴임한 강성욱 GE코리아 총괄사장 후임으로 던컨 베리를 GE캐피탈 호주·뉴질랜드 CEO를 선임했다. 강 사장의 빈자리를 또 다...
2016-03-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스마트카드, 최대성 대표이사 사장 재선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핀테크 전자금융전문기업 한국스마트카드가 29일 남대문로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최대성 대표이사 사장을 재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최대성 사장은 LG CNS 상무를 역임하고 지난 20...
2016-03-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국내 브랜드 평가 1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한카드가 3월 국내 카드사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 1위로 나타났다.30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3월 국내 카드사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2016-03-3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BC카드, 빅데이터 활용 중국관광객 유치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중국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BC카드는 30일 인천관광공사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중국 관광객 유치 사업을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BC카드...
2016-03-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부채 관리해주는 ‘30CUT 부채클리닉’ 오픈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비욘드플랫폼서비스(대표이사 서준섭)이 부채관리서비스 제공을 시작한다.비욘드플랫폼은 30일 핀테크 P2P 금융 플랫폼 ‘30CUT’ 홈페이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부채관리서비스...
2016-03-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 홈쇼핑 간편결제 ‘TV페이’ 출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대표이사 정수진)가 TV홈쇼핑 상품 구매를 리모콘으로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다.하나카드는 30일 TV에서 홈쇼핑 및 유로콘텐츠 상품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핀테크 결...
2016-03-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캐피탈, 업무용차량 운행기록 관리 서비스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이 운행기록을 관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현대캐피탈은 30일 차계부, 비용명세서, 운행기록부 기능을 제공하는 ‘업무용차량 운행관리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2016-03-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유니온페이, 일본 여행 혜택 프로모션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한국지사대표 성보미)이 일본으로 벚꽃여행을 떠나는 고객에게 다양한 헤택을 제공한다.유니온페이는 30일 일본으로 여행을 간 고객(카드번호 62로 시작하는 고객...
2016-03-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 맛집배달·뷰티 등 O2O 서비스 시작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카드(대표이사 정수진)가 스타트업 기업 5개와 손을 잡고 뷰티·날씨·맛집·티켓팅 O2O 서비스를 제공한다.하나카드는 28일 하나카드 본사에서 스타트업 기업 다모여컴퍼니, 라이클...
2016-03-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P2P대출 투게더 누적상환액 업계 1위 달성
P2P대출 및 P2P투자 전문 핀테크 스타트업 P2P금융 업체 (주)투게더앱스에서 운영 중인 P2P 투자·대출 플랫폼사이트 ‘투게더‘는 2016년 3월 28일 누적 상환액이 32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부동산담...
2016-03-28 월요일 | 문수희 기자
SBI저축은행 임진구·정진문 각자 대표이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은 나카무라 히데오 대표이사에 뒤를 이어 정진문 대표이사가 선임, 임진구 대표이사가 유임돼 임진구·정진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돌입했다.SBI저축은행(대표이사 임진구)...
2016-03-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카드, 한솔교육 교재할인 모바일서비스
[한국금융신문] 신한카드(사장 위성호)가 한솔교육(회장 변재용) 고객만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신한카드는 28일 신한카드 본사에서 한솔교육과 ‘MPA(Mobile Platform Alliance)’ 확대를 내용으로 하는 ...
2016-03-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OK저축은행 배구단 ‘V리그 챔프전’ 2연패 달성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이 두 시즌 연속 챔프전 정상에 올랐다.OK저축은행(대표이사 최윤)은 24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남자부 챔피언결정전 4차...
2016-03-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일본은행 대부업과 제휴 중금리대출 주목할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대부업체와의 제휴로 중금리대출 고객을 확대한 일본 중금리대출 시장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일본 중금리대출이 저금리 국면과 수익감소의 타개책이었던 만큼 우리나라에 주는 시사점이 크...
2016-03-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 중금리 대출의 신호탄, ‘사이다’
[한국금융신문] 저축은행업계 1위인 SBI저축은행의 대표 상품인 모바일 중저금리 신용대출 ‘사이다’는 현재 금융업권에서 불고 있는 중금리 대출 열풍의 신호탄이라고 볼 수 있다. 작년 12월 21일 출시된 이 상품은...
2016-03-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OK저축은행, 저금리 시대, 목돈 마련에 유용
[한국금융신문] OK저축은행(대표이사 최윤)의 대표상품은 ‘OK대박통장’, ‘OK매일The 좋은적금’ 이다. OK저축은행 측은 이 상품들이 저금리 시대 목돈 마련에 도움이 되는 예금상품이라고 설명한다.우선 ‘OK 대박...
2016-03-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웰컴저축은행 ‘척척대출’, 업계 최초 무서류·방문·상담
[한국금융신문] 작년 8월에 웰컴저축은행이 출시한 온라인 중금리 대출상품 ‘척척 대출’은 핀테크 기술의 하나인 스크래핑 서비스를 이용해 상품 이용시 별도 서류를 제출할 필요 없이 대출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2016-03-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JT친애저축은행 ‘원더풀 와우론’, 높은 한도 등 인기몰이
[한국금융신문] 현재 금융업계의 쏟아지는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 중 JT친애저축은행의 ‘원더풀 와우론’의 인기가 눈에 띈다.JT친애저축은행이 출시한 ‘원더풀 와우(WOW)론’은 최대 대출 한도가 5000만 원으로 현...
2016-03-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B저축은행, 중금리대출 효시, ‘KB착한대출’
[한국금융신문] KB저축은행의 대표상품인 ‘KB착한대출’은 지난 2013년 9월 출시된 10%대 중금리 대출의 효시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금리단층으로 가중되는 서민들의 금리 부담 해소를 위해 출시됐다. 적...
2016-03-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협, 금융소외계층 재활 돕기 앞장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협은 작년에 14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작년에 2351억원의 당기순익을 기록한 것. 흑자행진이 이어짐에 따라 최근 4년간 서민조합원에서 약 3472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했고, 같은 기간...
2016-03-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