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IFRS17 예상 숫자 발표…배당 지속 확대 전망
삼성생명이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관련 예상 숫자를 발표한 가운데 배당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전망이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업계 최초로 IFRS17 회계전환 관련 숫자에 대해 투자자(인베스터)...
2022-12-06 화요일 | 김형일 기자
연금저축·IRP 활용하면 최대 115만5000원 세액공제…연말정산 꿀팁
13월의 월급을 챙길 수 있는 연말정산 시기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화생명이 1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혜택을 챙길 수 있는 꿀팁 10가지를 공개했다.정원준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세무전문가는 6일 “연말정산 절세의...
2022-12-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메트라이프,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명예의 전당' 입성
메트라이프생명(대표 송영록)이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명에의 전당'에 입성했다.메트라이프생명은 한국경영인증원(KMR)에서 주관하는 ‘제21회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사회책임경영 부문에서 ‘명예의 전당’에...
2022-12-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내년 보험사 부채 시가평가 IFRS17 시행…제도 연착륙 지원
내년 보험부채를 현재가치로 평가하는 IFRS17 시행 시기에 맞춰 신지급여력제도(K-ICS)가 시행된다. 금감원은 K-ICS시행을 위한 지급여력비율 산출을 위한 건전성감독기준 재무상태표를 신설하는 등 시행방안을 마련...
2022-12-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계열사 덕 연결순익 한화 두각·매출 삼성…별도 기준 수익성 교보 1위 [3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증시 악화로 생보사 변액보증준비금 증가에 전반전 수익이 부진한 가운데, 생보 빅3인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은 계열사 수익에 따라 순익 순위가 갈렸다. 별도 기준으로는 교보가 가장 순익이 높았지만 연결 ...
2022-12-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업계 머니무브 ‘3중고’…금리 상승·만기·퇴직연금
보험업계가 과거 고금리 보험상품 만기, 연말 퇴직연금 만기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다. 정부에서도 심각성을 인지해 자금 관리 규제를 완화했지만 보험사 CEO들은 이를 타개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4일 금융당...
2022-12-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 디지털 헬스케어·마이데이터 선도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가 디지털 헬스케어, 마이데이터 주도권 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마이데이터 서비스와 헬스케어 서비스가 접목될 것으로 보이면서 보험업계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갖출 것으로 전망된...
2022-12-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세대교체냐 안정이냐…삼성 금융계열사 사장단 인사에 쏠린 눈
이재용 회장 취임 후 삼성 첫 인사가 임박하며 삼성금융계열사 인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승진 후 첫 정기인사라는 점, 삼성생명이 사실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전영묵 삼성생명 사...
2022-12-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도수치료·하이푸 등 비급여 몸살에 실손보험료 인상 불가피·자동차보험료는 조금 내려갈듯 外
물가 급등 등 경기 침체로 서민 부담이 가중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의무 보험인 자동차보험료는 인하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실손보험료는 계속된 적자로 작년처럼 두자릿수 인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
2022-12-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가족친화 1호 최고기업 영예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이 가족친화 1호 최고기업으로 인정받았다.교보생명은 2008년부터 15년 동안 가족친화인증을 유지해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 1호 최고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
2022-12-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한국ESG기준원 지배구조 최우수기업 선정
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가 한국ESG기준원 지배구조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신한라이프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개최한 2022년 한국ESG기준원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지배구조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
2022-12-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B생명-푸르덴셜생명, 'KB라이프생명' IT 시스템 오픈 박차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이 KB라이프생명 IT 시스템 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KB생명보험과 푸르덴셜생명보험은 1월 ‘KB라이프생명’의 출범을 앞두고 성공적인 통합을 위한 IT 시스템 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022-12-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KB라이프생명, 리딩 보험사 경쟁 펼치나
신한라이프와 KB라이프생명이 리딩 보험사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신용평가업계는 두 보험사 모두 종신 보장성보험과 변액보험을 확대하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2022-12-01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생명, 3조6000억원 규모 단기 자금 한도 확보
삼성생명이 3조6000억원 규모 단기 자금 한도를 확보했다.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지난 29일 이사회를 열고 3조4000억원 단기 차입을 진행했다.삼성생명 단기 차입 한도는 기존 RP 매도 잔액 2000억원을...
2022-11-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700억원 규모' 교보생명 즉시연금 미지급 항소심 연기
700억원 규모 교보생명 즉시연금 미지급 항소심이 연기됐다. 일전에 진행된 삼성생명 즉시연금 미지급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뒤집은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30일 보험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
2022-11-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 재보험 확보한 코리안리…투자영업익 확대 신호탄
코리안리재보험이 생명보험업계와 공동재보험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투자영업이익 확대 신호탄을 쐈다. 내년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새 지급여력비율(K-ICS)이 도입됨에 따라 재보험에 대한 수요는 날로 커지고...
2022-11-30 수요일 | 김형일 기자
KDB생명, 동절기 취약계층 방한용품 패키지 지원 사업
KDB생명(대표 최철웅)이 동절기 취약계층 방한용품 패키지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KDB생명은 용산구 내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동절기 방한용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KDB생명, ‘마음 이음(e-um)’ 패키지 지...
2022-11-3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코리안리, 탈석탄 금융 선언…탄소제로 시대 첫걸음
코리안리재보험이 탈석탄 금융 선언문을 발표하고 향후 신규 투자‧인수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코리안리는 이사회 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를 중심으로 탈석탄 정책 수립에 대한 공...
2022-11-30 수요일 | 김형일 기자
여당 정무위 법안소위 불참…삼성생명법 논의 차질
여당이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불참하면서 삼성생명법 논의도 차질을 빚었다.29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무위원회는 29일 법안소위를 열고 보험업법개정안인 일명 삼성생명법을 논의하려 했으나 여당이 정무위...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종혁 본부장 "보험업계 어려운 용어 순화 노력지속…법적 책임 연관돼 쉽지 않아" [쉬운 우리말쓰기 정책 토론회]
신종혁 손해보험협회 소비자서비스본부장이 보험업계에서 어려운 용어를 순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법적 책임과 관련돼 쉽지 않다고 말했다.신종혁 손해보험협회 소비자서비스본부장은 29일 오전9시...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진정 연구원 "보험용어 한자어 고학력자도 이해 어려워…금융교육 부재도 영향" [쉬운 우리말쓰기 정책 토론회]
진정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구원이 학생들의 보험용어 이해도가 낮은 배경으로 어려운 한자어와 금융교육 부재를 꼽았다.진정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구원은 29일 오전9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보...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큐브온, 레드블루와 온∙오프 결합 헬스케어 사업 추진
신한큐브온이 레드블루와 온·오프 결합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신한라이프 자회사 신한큐브온은 지난 28일 레드블루와 ‘하이브리드 피트니스(Hybrid Fitness)’ 환경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체...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진정 연구원 "상품 설명서, 약관 상 한자어 상품 정확한 이해 떨어뜨려" [쉬운 우리말쓰기 정책 토론회]
진정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구원이 보험 상품설명서, 약관 상 한자어가 중의성으로 소비자 이해에 혼란을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쉬운 순화어로 바꿨을 때 이해도가 높아지는 만큼 용어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진정 연구원 "뜻 명확하고 짧은 보험 순화어 선호도 높아" [쉬운 우리말쓰기 정책 토론회]
진정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구원이 뜻이 명확하고 길이가 짧게 순화한 외래어 보험 순화어 선호도가 높다고 나타났다.진정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구원은 29일 오전9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보험 ...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진정 연구원 "종신보험 등 보험용어 정확히 이해하는 대학생 없어"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
진정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구원이 조사 결과, 보험 용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이 대부분이라고 지적했다.진정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구원은 29일 오전9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보험 관...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진정 연구원 "보험업계 보도자료 외래용어, 한자어 남용 많아" [쉬운 우리말 쓰기 정책 토론회]
진정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구원이 보험업계 보도자료에서 외래용어와 한자어를 남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진정 이화여대 국어문화원 연구원은 29일 오전9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보험 관련...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