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디지털마케팅 담당 임원에 남상우 전 하나금융파인드 대표 영입…IT+보험경험 모두 보유한 전문가
교보생명이 디지털마케팅 담당임원으로 남상우 전 하나금융파인드 대표를 영입했다. 교보생명이 올해 CM채널을 새로 개시하면서 채널 활성화를 위해 전문가인 남상우 전 대표를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8일 보험업계에...
2023-12-0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TF 개최…내년 10월 간소화 개시
내년 10월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개시를 위해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TF'가 열렸다.금융위원회는 보건복지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회의에서는 실손보험 청구...
2023-12-0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이주경 삼성생명 부사장, 채널 전략 수립·영업 경험 풍부한 영업통
이주경 삼성생명 신임 부사장은 채널 전략 수립, 보험영업 경험이 풍부한 영업통이다.삼성생명은 이주경 부사장 승진 관련 "부사장은 보험영업 및 채널전략 수립 등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생명의 안정적이고...
2023-12-0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복현 금감원장 "절판마케팅 등 단기 실적 위한 불건전 영업 지양해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보험사 CEO에 절판마케팅 등 단기 실적을 위한 불건전 영업을 지양해달라고 주문했다.이복현 금감원장은 6일 오전9시30분 정부서울청사 1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금융당국-보험사CEO 간담회에서...
2023-12-0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주현 금융위원장 "보험사, 고금리·고물가로 어려운 보험계약자 배려해야"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보험사 CEO에 어려운 보험계약자들을 배려해달라고 주문했다.김주현 금융위원장은 6일 오전9시30분 정부서울청사 19층에서 열린 금융당국-보험사CEO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김주현 위원장은 ...
2023-12-0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주현 금융위원장·이복현 금감원-보험사 CEO 간담회…상생금융 논의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보험사 CEO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김주현 위원장, 이복현 금감원장은 보험업계에 상생금융 이행을 당부했다.금융당국은 6일 오전9시30분 정부서울청사 19층 대회의실에서 ...
2023-12-0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이사 내정자, 내부 출신 영업통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이사 내정자는 내부 출신 사업단장 등을 맡은 영업통이다. 이문구 대표이사 내정자는 1965년생으로 영등포고등학교,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를 졸업했다.이문구 내정자는 1992년 동양생명 입사 후...
2023-12-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저우궈단 동양생명 대표 사임…새 대표에 이문구 전무 내정
저우궈단 동양생명 대표가 건강상의 이유로 임기 종료 전에 물러난다. 차기 대표이사에는 이문구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전무가 단독 추천된 것으로 전해졌다.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저우궈단 동양생명 대표가 건강...
2023-12-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정기 임원 인사…부사장에 이주경 FC영업본부 담당 상무 선임
삼성생명(대표 홍원학)이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 부사장에 이주경 FC영업본부 담당 상무를 선임했다.삼성생명은 5일 부사장 1명, 상무 8명 등 총 9명을 승진하는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5일 밝...
2023-12-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철주 신임 생명보험협회장 "금융당국, 유관기관과 잘 소통해 업계 현안 해결하는 가교 역할 하겠다"
김철주 신임 생명보험협회장이 금융당국, 유관기관과 잘 소통해 업계 현안 해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은 5일 생명보험협회 임시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회장으로서 업계 현안에 어떻...
2023-12-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IFRS17 도입에 보험사 3분기 순익 50% 증가
IFRS17 도입으로 보험사 3분기 순익이 5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1~9월 보험회사 당기순익은 11조422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7.2% 증가했다.생명보험사는 4조3993억원으로 ...
2023-12-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 베트남·인니 공략…글로벌 광폭 행보 [올해의 금융 CEO - 글로벌리더]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이 올해 베트남 법인 흑자 전환, 인니 보험사 인수로 보험사 중 글로벌 영토 확장에 두각을 나타냈다.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도 추가 베트남 보험사 인수,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 해외 재보험...
2023-12-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농촌서 대안 찾아라”…윤해진 대표 ‘현장 경영론’
윤해진 대표는 농협생명 대표 취임 후 가장 먼저 농촌 지역 총국을 찾았다. 지역 총국에서 농협생명 마케팅 방향과 현장 애로사항을 얻기 위함이다. 고객 파악이 필요한 곳이라면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한다는 게 그...
2023-12-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증권 CEO 모두 세대교체…화재 대표 67년생 이문화 삼성생명 부사장 外
삼성금융계열사 중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CEO가 모두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삼성화재는 대표가 67년생 이문화 삼성생명 부사장이 내정됐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은 1일 임원후...
2023-12-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김영석 대표이사 선임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 김영석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하 ‘교보라이프플래닛’)은 1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금융 전문가인 김영석 전 SK바이오사이...
2023-1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금융 CEO 세대교체…삼성생명 홍원학·삼성화재 이문화·삼성증권 박종문 [삼성금융 사장단 인사]
삼성금융계열사 4곳 중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CEO가 교체되며 삼성금융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50대 CEO를 전진배치했으며 삼성생명 출신 2명이 약진했다.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은 1일 임원후보추천위...
2023-1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대표에 홍원학 삼성화재 대표…"생손보 경험 바탕 미래 경쟁력 견인 적임자" [삼성금융 사장단 인사]
삼성생명 대표에 홍원학 삼성화재 대표가 내정됐다.삼성생명은 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삼성화재 홍원학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1일 밝혔다.신임 홍원학 대표이사 내...
2023-1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저우궈단 동양생명 대표, 보장성 기반 수익성 제고…CEO리스크 덮을까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저우궈단 동양생명 대표가 보장성 상품 비중 강화로 수익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호실적이 저우궈단 동양생명 대표 테니스장 논란을 덮고 매각에 호재로 작용할지 관심이 모아진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 누...
2023-12-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독립 손해사정사 선임 판단기간 3→10영업일 확대…안내도 강화
앞으로 보험금 청구자가 독립 손해사정사 선임 여부를 판단할 기간이 3영업일에서 10영업일로 늘어난다. 손해사정 업무 공정성·객관성을 제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함이다.금융위원회와 생명보험협회, 손해보...
2023-11-2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상생금융 상품 교보청년저축보험 선보인다…5년간 확정이율 5% [떴다! 신상품]
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이 상생금융 상품 교보청년저축보험을 출시한다.교보생명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상생협력 금융 상품인 '교보청년저축보험'을 다음달 1일 출시한다고 29일 밝...
2023-11-2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디지털 사업 로드맵 수립…초격차 디지털 보험사 도약
미래에셋생명이 2025년 초격차 디지털 보험사 달성을 목표로 현재 디지털 전환에 앞장서고 있다. 29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최근 디지털혁신 부문 산하에 ‘초격차 디지털 보험사 태스크포스(TF)’...
2023-11-2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보험회사 내부통제 강화 위한 감사·준법감시인 간담회 개최
금융감독원이 보험회사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감사·준법감시인 간담회를 개최했다.금감원은 28일 오후3시 생명보험협회 교육문화센터 대회의실에서 41개 보험회사 감사‧준법감시인 등 내부통제 책임자들과 간담회를...
2023-11-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홍콩H지수 급락에 ELS변액보험도 불똥…KB라이프·BNP파리바카디프·하나생명 예의주시 ['홍콩 ELS' 비상등]
홍콩H지수 폭락으로 은행권에서 판매한 홍콩H지수 연계 ELS 상품 대규모 손실이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보험업계에서도 홍콩H지수 연계 상품인 ELS변액보험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KB라이프, 하나생명, BNP파...
2023-11-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세대교체냐 안정이냐…김기환·홍원학·편정범 대표 거취는 [연말 인사포커스]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 홍원학 삼성화재 대표,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가 임기 만료를 앞둔 가운데, 세 CEO 가 세대교체와 안정 기로에 놓이며 거취가 주목된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는 올...
2023-11-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제판분리·CSM성장세 이끈 여승주 부회장의 '노마드(NOMAD) 회의' 100회 맞아
한화생명 성장을 이끈 여승주 부회장 주관 '노마드(NOMAD) 회의'가 100회를 맞았다.26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지난 24일부로 여승주 부회장이 주관하는 '노마드(NOMAD) 회의'가 100회를 맞았다.노마드회의는 CEO 주관...
2023-11-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생명보험협회장에 막판 부상한 김철주 내정…차기 손보협회장에 모아지는 관심 外
생명보험협회장에 김철주 막판에 등장한 김철주 금융채권자조정위원회 위원장이 내정됐다. 생보협회장이 기존 하마평에 오른 인물이 아닌 급부상 인물이 되면서 차기 손보협회장에도 관심이 모아진다.26일 보험업계에...
2023-11-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