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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내정자, IPO추진 핵심 라인 기획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08 10:59 최종수정 : 2024-03-08 13:16

전략기획·인사 담당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내정자./사진제공=교보생명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내정자./사진제공=교보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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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내정자는 신창재닫기신창재기사 모아보기 교보생명 회장 FI와의 풋옵션 분쟁에서 증인으로 서는 등 중재 역할을 해왔다. IPO 추진 핵심 라인이기도 한 기획통이다. 교보생명이 현재 2차 풋옵션 분쟁이 진행되는 만큼 IPO 추진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조대규 내정자는 1964년생으로 1964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사범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상명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9년 7월 교보생명에 입사한 후 영업교육, 전략기획 등 기획과 교육을 주로 담당했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교보생명 경인지역과 중부지역 FP본부장을 맡았으며 계성원장 겸 영업교육팀장, 영업교육담당 겸 계성원장 등을 2015년부터 2018년 8월까지 역임했다.

2018년 9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전략기획을 담당했으며 2019년 12월부터 지속경영기획실장 겸 인력지원실장을 맡고있다.

◇ 인적사항
1964년생
성균관대학교 사범대 학사
상명대 대학원 경영학 석사
◇ 주요경력
▲1989년 7월 교보생명 입사
▲2009.4월 ~ 2013.2월 교보생명보험(주) FP본부장(경인/중부)
▲2015.12월 ~ 2017.11월 교보생명보험(주) 계성원장 겸 영업교육팀장
▲2017.12월 ~ 2018.8월 교보생명보험(주) 영업교육담당 겸 계성원장
▲2018.9월 ~ 2019.11월 교보생명보험(주) 전략기획담당
▲2019.12월 ~ (현) 교보생명보험(주) 지속경영기획실장 겸 인력지원실장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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