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황문규 미래에셋생명 대표 내정자, GA 10년 담당한 영업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19 14:25

미래에셋금융서비스·GA 활성화 과제

황문규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내정자./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

황문규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내정자./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황문규 미래에셋생명 대표 내정자는 GA 담당 영업만 10년을 맡아온 영업통이다.

황문규 대표 내정자는 PCA생명 출신이다. 동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2006년부터 2014년까지 BA Sales Office) 업무를 거쳐 2014년부터 2018년까지 GA Regional Sales Office 팀장을 맡아 4년간 GA PCA생명 영업을 담당했다. 미래에셋생명 합병 이후에도 미래에셋생명 GA영업팀장을 거쳐 GA영업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작년 미래에셋생명 GA영업부문대표로 승진했다.

황문규 대표 내정자는 미래에셋금융서비스와 GA영업 채널 매출 활성화 등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비 공격적인 기조를 하지 않았다.

IFRS17 도입으로 GA채널 매출이 수익성과 연결된 만큼 GA매출을 올려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강점인 변액보험이 현재 증시 부진으로 판매가 떨어져 건강보험 판매를 강화해야 한다. 단기납 종신보험 경쟁에 참전하지 않아 대응책도 마련해야하는 상황이다.

미래에셋생명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미래에셋생명에서 GA영업팀장과 GA영업본부장을 거쳐 현재 GA영업부문대표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라며 "보험영업과 GA채널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영업에 대해 깊은 이해와 통찰력을 갖춰 조직 역량을 결집시킬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된다"라고 밝혔다.

◇ 인적사항
▲1970년생
▲부산사대부고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 주요경력
▲2006~2014. PCA생명 BA Sales Office
▲2014~2018. PCA생명 GA Regional Sales Office 팀장
▲2018.3.~2020.11. 미래에셋생명 GA영업팀장
▲2020.12.~2023.10. 미래에셋생명 GA영업본부장
▲2023.10.~현 : 미래에셋생명 GA영업부문대표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지에이코리아,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영업 시너지 기대" [GA업계 돋보기] 지에이코리아가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을 완료했다. 7월 판매수수료 개편 시행을 앞두고 지에이코리아는 규모 확대를, 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에이코리아와의 통합으로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마련,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1일 GA업계에 따르면, 지에이코리아와 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난 5월 11일 지에이코리아 본사 비전센터에서 통합출범식을 개최했다. 통합출범식에는 이홍수 케이금융파트너스 대표, 변광식 지에이코리아 대표가 참석해 양사 간 영업 활성화 방향을 논의했다.케이금융파트너스, 보안 비용 등 운영비 부담에 합병 선제안이번 지에이코리아와 케이금융파트너스 통합은 케이금융파트너스 제안으로 성사됐다.케이금융파트너스는 지사 2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내정 배경은 [금융권 CEO 인사]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가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에 내정됐다. 이번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선임에서는 정부 시그널이 없었던 만큼, 객관적인 평가에 따라 이뤄졌다는 후문이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8일 서울 호텔에서 열린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가 높은 점수를 받아 이사장 단독 후보로 낙점됐다.이날 후보추천위원회는 서류평가에서 이사장 후보로 선정된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임규준 전 흥국화재 대표, 김범준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다.관 시그널 없어…평가기준에 따라 객관적 평가이번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가 이사장에 내정된건 관 시그널이 없이 추천위원들의 서류, 3 홍원학號 삼성생명, 투자손익 압도적 우위…한화생명 수익성 ‘꼴찌’ [금융사 2026 1분기 리그테이블] 올해 1분기 생명보험 빅3 삼성생명, 교보생명, 한화생명 실적이 모두 발표된 가운데, 홍원학號 삼성생명이 투자손익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며 빅3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다.한화생명은 CSM배수 개선 등 체질 개선을 이뤘지만 예실차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3사 중 수익성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1일 한국금융신문 DQN(Data Quality News)이 생명보험 빅3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1분기 분기보고서를 토대로 3사 실적을 분석한 결과, 삼성생명 순익이 1조2040억원으로 3사 중 순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교보생명이 3301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한화생명은 2480억원으로 순익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전년동기대비 성장성에서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