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고객패널 ‘KB희망서포터즈’ 14기 발대식 개최
KB손해보험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공식 고객패널인 ‘KB희망서포터즈’ 14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201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고객패널제도인 ‘KB희망...
2020-02-14 금요일 | 유정화 기자
NH농협손보, 농가에 '코로나19' 확산 예방 마스크 전달
NH농협손해보험은 경상북도 예천군 소재 예천농협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취지로 추진됐다...
2020-02-14 금요일 | 유정화 기자
NH농협생명,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화훼농가 지원
NH농협생명은 임직원 꽃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홍재은 대표이사와 임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장미꽃 5000송이를 직접 전달했다. 또한 책상...
2020-02-1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ABL생명, AI 기반 ‘개인별 언더라이팅 기준 차별화 모형’ 개발
ABL생명은 인공지능 기반 ‘개인별 언더라이팅 기준 차별화 모형’을 자체 개발해 자사 언더라이팅 시스템에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개인별 언더라이팅 기준 차별화 모형’은 고객의 위험도에 따라 언더라이팅 기...
2020-02-1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메리츠화재, 순익 기대치 부합…실적 내용은 부진"
하이투자증권은 메리츠화재의 지난해 4분기 순이익이 기대치에 부합했으나 실적의 내용은 매우 부진했다고 분석했다.14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하이투자증권은 지난 13일 메리츠화재에 대해 위험손해율이 급증해 실적 ...
2020-02-14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법안 임시국회서 논의될까
실손보험 가입자 3400만명이 간편하게 의료비를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관련 보험업법 개정안이 20대 국회 문턱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7일부터 열리는 20대 국회 마지...
2020-02-13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생보사 지난해 배타적 사용권 9건 출시...라이나생명 높은 점수
[표] 생명보험사 배타적 사용권 신청·부여 현황연도 신청 부여 2016 10 8 2017 25 21 2018 9 7 ...
2020-02-1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한화생명, 한국 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와 MOU
한화생명은 사단법인 한국 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한화생명은 본사가 위치한 여의도 63빌딩에서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민...
2020-02-1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보장성 보험 확대' 효과 본 동양생명, 지난해 순익 218.3% 증가
동양생명이 지난해 별도 기준 순익 149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18.3% 증가한 것으로, 지난해 보장성 보험 중심으로 영업 전략을 편 것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12일 동양생명은 지난해 잠정 실적을 ...
2020-02-1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더케이손보 노조 하나금융 고용안 합의…매각 '급물살'
더케이손해보험 노동조합이 하나금융지주의 고용안정협약 제안을 수락하면서 하나금융의 더케이손해보험 인수작업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1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더케이손보 노조는 하나금융이 제안한 고용안정...
2020-02-12 수요일 | 유정화 기자
"암보험 갱신시 보험사에 약관조정 권한 부여 검토해야"
과거 판매한 암 보험 갱신 시기에 보험사에 약관 조정 권한을 부여할지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진단 시점의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CD)에 따라 암 해당 여부를 판단할 거라면 약관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
2020-02-1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한생명, 모바일 서비스 2종 선봬...‘원터치 스크래핑 서류제출 서비스’
신한생명은 생보업계 최초 ‘원터치 스크래핑 서류제출 서비스’ 등 디지털 기반 2종의 모바일 간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원터치 스크래핑 서류제출 서비스는 스크래핑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보험...
2020-02-1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한화금융 계열사 ‘LIFEPLUS’ iF 디자인어워드 본상 수상
한화생명은 한화금융 계열사(생명, 손해보험, 투자증권, 자산운용, 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 ‘라이프플러스(LIFEPLUS)’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2020-02-1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교보생명 공식 블로그 방문자 1600만명 돌파
교보생명은 공식 블로그 방문자가 1600만명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교보생명 공식 블로그 ‘가족, 꿈, 사랑’은 지난 2012년 4월 문을 연 이후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를 얻어 보험업계의 대표적인 블로그로 자리매...
2020-02-12 수요일 | 유선희 기자
롯데손보, 일상생활 위험 보장하는 '안심종합보험' 출시
롯데손해보험은 교통사고 처리부터 일상생활 위험 등의 손해를 보장하는 ‘롯데 안심종합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롯데손보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 보험금 지급, 상해사망과 ...
2020-02-12 수요일 | 유정화 기자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보험생태계 건전화 도모"
"불완전 판매 등으로 저하된 소비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보험생태계 건전화를 도모하겠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안철경 보험연구원장은 11일 국회에서 열린 '2020년 보험업계 전망과 과제' 전문가간담회에 참석해 "...
2020-02-12 수요일 | 유정화 기자
"의료자문, 감독당국 통한 절차·보상자문기구 필요"
보험사들이 보험금 지급 여부를 판단할 때 쓰이는 의료자문의 악용을 막기 위해 감독당국을 통한 의료자문 절차나 보상자문기구 제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1일 보험연구원(KIRI) 백영화 연구위원의 '의료자...
2020-02-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보험개발원, 자동차보험 원가 지수 올해 개발…강호 원장 "생존역량 강화 총력 지원"
보험개발원이 올해 자동차보험 원가 지수 개발에 나선다. ‘자동차보험 원가 지수’는 진료비, 수리비, 부품비 등 자동차보험 주요 원가의 변동 추이를 보험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게 지수화한 것이다. 보험사 손해율...
2020-02-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캐롯손보, 車 탄 만큼만 보험료 내는 '퍼마일 자동차보험' 출시
캐롯손해보험이 '퍼마일(Per-Mile) 자동차보험'을 국내 최초로 출시하고 본격적인 자동차 보험 시장에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날 캐롯손해보험에 따르면 연간 보험료를 운행 거리와 무관하게 전액 선납하는 기존 ...
2020-02-11 화요일 | 유정화 기자
하나생명, 인슈어테크 '보맵'과 양해각서 체결…공동 TFT 구성
하나생명은 보험 전문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과 디지털 플랫폼 혁신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하나생명에서는 디지털 보험시장에 특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맵은 오픈(Open) API 및 데이터...
2020-02-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SGI서울보증, 취약계층 아동에 마스크 5만장 후원
SGI서울보증보험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취약계층 아동이 사용할 마스크 5만장 등 개인위생물품을 후원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감염에 취약한 배려계층 아동들이 사전에 감염에 대...
2020-02-10 월요일 | 유정화 기자
글로벌금융판매, 사회복지재단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글로벌금융판매는 구로구청 연세사회복지재단 에델마을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금융판매는 2015년부터 냉방기, 라면, 쌀 등 다양한 물품을 구로구청에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에는 글로...
2020-02-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충남체육회, 건강증진사업 활성화 MOU
국내 최초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 충청남도체육회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자 간의 데이터, 기술 공유를 통해 시너...
2020-02-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10명 입사하면 1년 뒤엔 4명뿐…"생보 설계사, 아령형 양극화 현상"
생명보험 설계사로 입사 후 1년 이상 생존율은 38.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해에 10명이 입사하면 7명이 그만두고 3명만 살아남는다는 의미다.금융소비자연맹은 생명보험 설계사 등록 현황 분석 결과를 10일...
2020-02-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손보사 車보험 손해율 개선... 신종 코로나 영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공포에 손해보험사들이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했다. 대외활동이 줄면서 손보사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소폭 개선된 가운데 보험설계사들이 정상적으로 영업활동을 하...
2020-02-10 월요일 | 유정화 기자
라이나전성기재단, 아마추어 음악인 위한 ‘꿈의 무대’ 참가자 모집
라이나전성기재단이 아마추어 음악가들의 꿈을 지원하는 2020년 ‘꿈의 무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아마추어 음악가와 시니어 음악인들이 평소 갈고 닦은 음악적 재능을 펼칠 수 있...
2020-02-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