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사들 "실손 손해율 방어 위해 비급여 진료 사전설명 시행 환영"
손해보험사들이 정부의 비급여 진료 전 사전설명제도의 시행을 환영하고 있다. '팔면 팔 수록' 손해가 쌓이는 보험의 대명사가 된 실손보험은 손보사들의 대표 상품임에도 불구하고 골칫거리가 된지 오래인 상태로 손...
2021-01-05 화요일 | 오승혁 기자
굿리치, 앱 3.0출시 기념 '보험 생활 초능력 대공개'이벤트
보험 관리 플랫폼 굿리치가 굿리치 3.0 출시 기념 ‘보험생활 초능력 대공개’ 이벤트를 진행한다.지난달 출시한 굿리치 3.0은 인슈어테크앱의 새로운 사용 경험을 창출하고 있다. 앱 로그인 후 가장 먼저 접하는 홈...
2021-01-05 화요일 | 오승혁 기자
한화생명·손보 등 한화그룹 6개 금융사 '탈석탄 금융' 선언… ESG 경영 강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캐롯손해보험 등 한화그룹 6개 금융사가 금융사장단 결의와 실무검토를 거쳐 탄소제로시대를 향한 ‘한화금융계열사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
2021-01-05 화요일 | 오승혁 기자
한화손보, 눈 전용 보험 '무배당밝은눈건강보험' 시판..백내장 예방 검사·안검하수 수술 등 보장
한화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백내장, 녹내장, 결막염, 안구건조증 등 생활 속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과 질환에 대해 사전 예방을 위한 검사부터 처치는 물론 시술과 수술까지 단계별로 집중 보장하는 눈 전용 보험...
2021-01-05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손보사 CEO들 신년 키워드는 "디지털 기반 경쟁력 강화"
삼성화재 등 대형 손해보험사 4곳 CEO들이 신년사를 통해 밝힌 경영전략 키워드는 '디지털'이다.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가 장기화와 글로벌 확산, 재확산이 이어지면서 비대면 영업이 보험업계의 새로운 환경으...
2021-01-05 화요일 | 오승혁 기자
푸본현대생명, ‘코로나19 극복' 사옥내 소상공인 지원
푸본현대생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사옥내 소상공인에 대해 3개월간 임대료 50%를 감액한다고 5일 밝혔다.대상기간은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이며,...
2021-01-05 화요일 | 유정화 기자
[신년사] 조경민 보험대리점협회장 "지속 성장 위해 '소비자 보호' 최우선해야"
조경민 한국보험대리점협회 회장이 "6대 판매원칙을 철저히 이행해 소비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보험대리점 업계로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조경민 보험대리점협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보험대리점 업...
2021-01-04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신년사] 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 "오너처럼 생각하고 행동해달라"
"2021년 목표는 매출 1위다"김용범 메리츠화재 대표가 밝힌 메리츠화재의 2021년 목표다. 이 실적은 자동차보험 세전 이익 120억 원, 업계 1위와 투자이익률 4.0%, 업계 1위, 일반보험 세전이익 270억 원, 기존 대비...
2021-01-04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신년사] 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 "수익 중심 경영, 미래 성장동력 확보 2021년"
조용일, 이성재 대표가 이끄는 현대해상의 2021년 경영 방침은 '수익 중심 경영 강화', '제도, 환경 변화 적극 대응', '미래 성장동력 확보', '체계적인 소비자보호 실행' 총 네가지다. 현대해상은 올해 국내 경기가...
2021-01-04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디지털 기반 비즈니스 혁신으로 新성장동력 찾아야"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4일 "변화 속에서 생존하고, 성장하려면 디지털을 기반으로 기존 비즈니스를 혁신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신창재 회장은 이날 2021 사업연도 출발 조회사에서 "혁신...
2021-01-04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신년사] 최영무 삼성화재 대표 "체질 혁신과 디지털 전환 속도"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이 체질 혁신과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새해 의지를 다졌다.최영무 삼성화재 사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2021년 보험사업은 구조적 어려움과 불확실성으로 더욱 어려워질 전망”이라며...
2021-01-04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신년사]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새로운 10년, '성장의 길' 개척하겠다"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4일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첫 해인 2021년 새로운 역사 창조를 위한 힘찬 레이스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생방송으로 진행된 온라인 시무식에서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2021-01-04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이동익 해빗팩토리 대표 “고객 지향적인 마이데이터 서비스 선보일 것”
이동익 해빗팩토리 공동대표는 “해빗팩토리는 데이터에 집착하는 회사입니다. 소비이력 데이터와 보험 데이터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마이데이터 환경 속에서 더 많은 영역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조합해 고객 지향적...
2021-01-04 월요일 | 유정화 기자
김기환 KB손보 신임 사장 "'보험 그 이상의 보험’으로 당당히 1등 도전" 선언
김기환 KB손해보험 신임 사장이 4일 KB손보의 새로운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밝혔다.김 신임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 상황에 따라 본사 사내방송 송출 및 유튜브 생중계 방식으로 취임사...
2021-01-04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신년사] 김남호 DB그룹 회장 "DB손보 국내 보험업계 대표 기업 위상 확고, 변화에 유연한 대응"
김남호 DB그룹 회장이 4일 신년사를 발표하며 DB손해보험의 지난해 실적과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김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산업 전반이 어려운 상황 속에도 그룹 영업이익이 ...
2021-01-04 월요일 | 오승혁 기자
하나손보 업계 최초 개발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비' 배타적사용권 획득
하나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개발한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비'가 독창성과 진보성을 인정받아 지난달 29일 3개월의 배타적사용권 획득에 성공했다. 배타적사용권은 일종의 보험특허권으로 생명·손해보험협회 신...
2021-01-04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삼성생명공익재단 대표에 임영빈 前 삼성생명 고문
삼성생명공익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임영빈 전 삼성생명 고문이 선임됐다.4일 삼성생명공익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달 18일 이사회를 열고 성인희 사장의 후임으로 임영빈 사장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전임 성인희...
2021-01-04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악사손보, 유병자·고령자 가입 가능한 'AXA초간편고지건강보험' 출시
악사(AXA)손해보험이 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와 고령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무)AXA초간편고지건강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 상품은 인수심사 조건에 따라 '1종(초간편고지형)'과 '2종(일반고지형)'으로 구...
2021-01-04 월요일 | 오승혁 기자
ABL생명, 환오픈형 등 변액보험 펀드 3종 출시
ABL생명은 안정적인 변액보험 수익률 추구를 위해 미국주식인덱스(환오픈형), 글로벌착한기업ESG, 탑픽스 등 3종의 신규 펀드를 출시, 자사 변액보험에 탑재해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하는 펀드 3종은 최...
2021-01-04 월요일 | 유정화 기자
교보생명, 보험료 부담 낮춘 체증형 종신보험 출시
교보생명은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보장자산을 더욱 든든하게 준비할 수 있는 ‘(무)교보실속있는체증형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 상품은 보험료를 대폭 낮춘 저해지환급금형 종신보험으로, 시간이 지날...
2021-01-04 월요일 | 유정화 기자
한화생명, 조직개편 단행…부문별 전문성 강화·노드 도입
한화생명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디지털 금융 환경에서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4일 한화생명은 이전 1부문 1총괄 15개 사업본부 66개팀에서 3부문 1총괄4사업본부 11클러스터 35개팀으로 변...
2021-01-04 월요일 | 유정화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미니재해보험 기부 캠페인' 진행
메트라이프생명은 ‘미니재해보험 기부 캠페인’을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총 6개월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무)메트라이프 MINI재해보험’ 가입 1건당 메트라이프생명과 메트라이프 사회공헌재단이...
2021-01-04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처브라이프, 사망보험금 매년 증가하는 종신보험 출시
처브라이프생명은 가입 1년 후부터 매년 5%씩 30년간 사망보험금이 증가하는 ‘Chubb 더하고 채우는 종신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 상품은 중도 해지 할 경우 보험료 납입완료 시점에 해지환급금이 ...
2021-01-04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삼성생명, '고객맞춤형 모바일 약관' 선봬
삼성생명은 이달부터 기존 모바일 약관의 불편함을 줄이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고객맞춤형 모바일 약관'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고객맞춤형 모바일 약관은 고객이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용만 담아 기존 모...
2021-01-04 월요일 | 유정화 기자
NH농협생명, 사망보험금 매년 늘어나는 종신보험 출시
NH농협생명이 사망보험금이 매년 상승하는 '더블플러스NH종신보험(무)'과 고혈압, 당뇨병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는 '간편한더블플러스NH종신보험(무)' 2종을 4일 선보였다.더블플러스NH종신보험은 주계약 사망보험금...
2021-01-04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자율·소통 조직문화 중시하는 이광현 대표
‘젊은 리더’ 이광현 오픈플랜 대표는 인슈어테크 기반 소비자들의 보험 선택권 확장을 목표로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스타트업의 핵심경쟁력인 직원들의 창의성을 높이고 업무 편의를 강화...
2021-01-04 월요일 | 유정화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