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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브라이프, 사망보험금 매년 증가하는 종신보험 출시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04 09:20

‘Chubb 더하고 채우는 종신보험 무배당’

/ 사진 = 처브라이프

/ 사진 = 처브라이프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처브라이프생명은 가입 1년 후부터 매년 5%씩 30년간 사망보험금이 증가하는 ‘Chubb 더하고 채우는 종신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중도 해지 할 경우 보험료 납입완료 시점에 해지환급금이 100% 내외가 되며 이후 기간이 경과할수록 증가한다. 40세 남성, 주계약 가입금액 3000만원인 10년납 상품의 경우 보험료 완납 시점과 15년이 된 시점의 해지환급률은 각각 104.2%, 116.1%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7, 10, 15, 20년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특약 가입을 통해 추가납입이 가능하다. 주계약 금액의 100%까지 수수료도 없다. 추가납입 적립금 한도 내에서 중도인출 역시 가능하다. 보험료납입면제특약을 통해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진단 확정 시 남은 보험기간에 대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주계약의 보험가입금액이 3000만원 이상인 계약에 대해서는 주계약 보험료에 1.5% 할인이 적용된다. 가입 나이는 만 15세에서 납입기간에 따라 최대 65세까지다. 가입금액은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10억원이다.

처브라이프 상품개발 팀장은 “'Chubb 더하고 채우는 종신보험'은 체증형 사망보장을 통해 가입 후 시간이 갈수록 가족들을 위해 더 든든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했다”며 “고객들이 사망보장을 받는 것에 더해 유연한 재정계획을 세우며 이 상품의 다양한 혜택을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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