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건강보험 중심 판매에 보험손익 성장 성과…자본관리·성장세 유지 과제 [금융사 2024 실적]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건강보험 중심 판매로 보험손익 성장세를 이끌었다. 수익성은 제고했지만 금리 인하 등으로 자본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교보생명 보험손익은 ...
2025-04-1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대형GA 메타리치, 영업우수자 시상식 성료… "보험업계 모범 GA로 위상 재확인"
보험대리점업계 대형 GA(General Agency) 메타리치가 15일(화) 메타리치 서울 문래교육장에서 ‘영업우수자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상식은 2025년1월과 2월 실적기준, 전국 4,000여명의 메타리치 ...
2025-04-1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송윤상 흥국화재 대표, '2024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송윤상 흥국화재 대표가 '2024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송윤상 흥국화재 대표는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24 연도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작년 한 해 뛰어난 성과를 거둔 보험설계사,...
2025-04-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DQN보험사 작년 연봉킹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CEO 톱은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보험사 작년 연봉킹은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으로 나타났다. 보험사 오너들이 대부분 보수총액 상위권을 기록한 가운데, CEO에서는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가 두번째로 높은 보수총액을 받았다.16일 한국금융신문 DQN...
2025-04-1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ABL생명 노조, 우리금융지주 인수 앞두고 직원 고용불안 해소 촉구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를 앞둔 가운데, 동양·ABL생명 노동조합에서 금융위원회와 우리금융지주에 고용안정과 보상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노조는 인수후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합병할 경우 ...
2025-04-15 화요일 | 강은영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생명보험 본연 가치 지킬 것"…신입사원에 당부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신입사원에 교보생명은 생명보험 본연의 가치를 지키겠다며 자부심을 갖고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신입사원들에게 “교보생명은 사람들이 역경에 처했...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송영록 메트라이프 대표·아시아 총괄 사장, 전속 설계사에 아침식사 대접
린든 올리버 메트라이프 아시아 총괄 사장과 송영록 메트라이프 대표가 전속 설계사에 아침식사를 대접했다.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아이파크타워에서 전속 설계사를 대상으로 ‘CEO 서버스 모닝(CEO...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대형 금융투자·보험사 53곳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참여…제출대상 중 79.1%
오는 7월 '금융판 중대재해처벌법'으로 불리는 책무구조도 시행을 앞둔 금융투자사, 보험사 대상 회사 중 80% 가량이 시범 운영에 참여키로 했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4일 '대형 금융투자회사·보험회사의 책...
2025-04-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울증·공황장애·ADHD…정신질환도 보험으로 대비한다
우리나라 우울증 환자가 100만명이 넘은 가운데, 보험사들이 우울증부터 공황장애, ADHD까지 보장하는 보험 특약 또는 상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과거에는 정신 질환을 보장 대상이 아니었지만 질환을 진단받는 비...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화재, 여성 ‘제로’…중소형 보험사 이사 다양성 미흡 [사외이사 줌人 (2)]
금융사 지배구조 모범규준에 따라 보험사를 포함한 금융사들은 이사회 내 다양성을 확보하도록 했지만 보험사들의 이사회 성별 다양성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소형사인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작년...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카금융서비스, 설계사 1만명 영입·매출액 1조2000억원 목표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인카금융서비스는 장기신계약 1000억원, 매출액 1조2000억원, 순이익 1000억원, 설계사 1만명 영입, 불완전판매율 0.00% 유지를 2025년 목표로 수립했다. 이를 위해 보험, 예적금, 대출, 펀드 등을 포함한 토탈금융서...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보험금융, 연간 400억 목표…내부통제 강화 위한 전문인력 충원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한국보험금융은 2024년 대비 월 평균 3억원 순증한 월 33억, 연간 400억, 조직 7000명을 영업목표로 하는 2025년 경영전략을 수립했다이를 달성하기 위해 주력으로 손보 상품 판매를 강화하고 타 GA와의 경쟁력 강화...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아너스금융서비스, 차세대 전산 시스템 고도화로 현장 지원 강화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아너스금융서비스는 올해 조직 증강 노력을 통해 회사 규모 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작년 구축한 차세대 전산시스템 GAHO 고도화를 통한 현장 영업지원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아너스금융서비스는 GAHO 가동 ...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굿리치, IT 기반 내부통제 운영 프로세스 정교화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굿리치는 2025년 경영환경과 산업전망을 고려해 ‘지속성장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사 통합 지원체계 구축 ▲내부 통제 강화’를 통한 판매전문회사 전환 사전 대비 ▲재무건전성...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가, 브랜드 향상 위한 전속채널·사업단 유치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GA 메가는 지난 3월 5일 주주총회를 통해 송병태 대표이사·전형노 대표이사 체제로 새로 출범하게 됐다. 메가는 2025년 새 대표 체제를 맞아 메가 브랜드 향상과 본사 성장을 위해 본사 전속채널 유치와 사업단 유치...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월 100명 이상의 무경력 설계사 도입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에이플러스에셋은 2025년 도입인원의 50%인 월 100명 이상의 무경력 설계사를 도입을 목표로 신입 설계사 육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작년 신입 설계사 육성으로 성과를 거뒀다. 에이플러스에셋...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글로벌금융판매, 디지털 기반 영업 혁신 통한 질적 성장 추구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글로벌금융판매는 2025년 핵심 경영 방향으로 ‘공동마케팅 확대’, ‘디지털 기반 고객 경험 혁신’, ‘설계사 동반 성장’을 제시했다. 2024년 성장세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 설계사 규모 확대롤 꾀한다는...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지에이코리아, 신입 설계사 육성·내부통제 강화 등 성장동력 마련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지에이코리아는 올해 신입 설계사 육성 프로그램 마련, 상품교육 확대, 기관 도입 확대, 경영 효율화, 내부통제 강화, 보유계약 관리체계 개선 등을 목표로 세웠다. 회사의 성장을 위한 동력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2025-04-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퍼마일자동차보험으로 혁신 내세운 캐롯 한화손보와 합병하나…디지털보험사 암초 外
혁신을 내세우며 출범했던 디지털보험사 캐롯이 한화손보에 흡수합병하기로 했다. 회사가 없어지는 만큼 보험사 디지털보험사가 사실상 실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보는 캐롯과 합병을...
2025-04-1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우량 고객 확대로 자동차보험 적자 탈출 고삐 [중소형사 자동차보험 경쟁력 확보 방안]
코로나19 시기를 겪으며 자동차보험이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지만, 연이은 보험료 인하와 자동차 사고 증가로 인해 다시금 손해보험사들의 고민거리가 됐다. 특히 자동차보험 시장을 주도하는 손보 빅4 삼성화재·현...
2025-04-09 수요일 | 강은영 기자
디마케팅 전략 선회한 롯데손보, 디지털 채널로 점유율 확대 모색 [중소형사 자동차보험 경쟁력 확보 방안]
코로나19 시기를 겪으며 자동차보험이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지만, 연이은 보험료 인하와 자동차 사고 증가로 인해 다시금 손해보험사들의 고민거리가 됐다. 특히 자동차보험 시장을 주도하는 손보 빅4 삼성화재·현...
2025-04-08 화요일 | 강은영 기자
디지털플랫폼으로 무장한 보험영업…메타리치 지방소도시를 연결하다
보험업계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가운데, 대형 보험대리점 ‘메타리치’가 지방 중소도시를 중심으로 무상 보험대리점 오픈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고 있다.메타리치는 기업형 대형보험GA로서 신속한 판단과 과감한 ...
2025-04-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 관료 출신 사외이사 영입 러시…회계 등 제도변경 대응 [사외이사 줌人 (1)]
롯데손해보험, 삼성생명, 현대해상 등 보험사들이 올해 기획재정부나 금융감독원 출신 사외이사를 가장 적극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업계 IFRS17 등 회계제도 변경, 책무구조도 시행 등 당국 정책 변화와 적극...
2025-04-0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판매수수료 개편안 설명회 이어 4월 2일서도 의견청취…GA업계 "수수료 공개 사실상 특별이익 합법화" 外
금융당국이 3월 31일 GA업계, 손해보험업계, 생명보험업계를 대상으로 판매수수료 개편안 설명회를 진행해 업계 의견을 청취한 가운데, 4월 2일 금감원이 대형GA업계 간담회에서도 수수료 개편안 관련 의견을 청취한...
2025-04-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MZ세대 보험 설계사로만 구성…메타리치 압도지점 '눈길'
보험 설계사 하면 흔히 중년의 여성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보험 설계사 평균 연령은 50~60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험설계사=중년의 여성'이라는 생각을 뒤집은 보험 지점이 있다. 바로 메타리치 압도지...
2025-04-05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주담대 증가에도 안정적 건전성 관리 '눈길'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규제로 보험업계로 수요가 몰리는 가운데, 삼성화재가 안정적인 건전성 관리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화재는 이달부터 다주택자 및 갭투자 차주에 대한 대출 취급을 제한하며 리스크 관리에 나선...
2025-04-04 금요일 | 강은영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