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지에이코리아, 신입 설계사 육성·내부통제 강화 등 성장동력 마련 [GA 2025년 주요 사업전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14 00:00

▲ 변광식 지에이코리아 대표

▲ 변광식 지에이코리아 대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지에이코리아는 올해 신입 설계사 육성 프로그램 마련, 상품교육 확대, 기관 도입 확대, 경영 효율화, 내부통제 강화, 보유계약 관리체계 개선 등을 목표로 세웠다. 회사의 성장을 위한 동력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한 제도적 방안 마련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신입설계사 도입 증가를 향후 회사의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판단, 신입설계사 도입 확대를 위해 가장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교육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설계사 영입은 급격한 영입보다는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설계사 영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전산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여 서로가 신뢰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고객 중심의 비교 판매, 설계사 소득 향상을 위한 효율 경영에 힘쓰고 있다.

작년 지에이코리아는 효율적 안정과 성장을 목표로 두고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성장을 이뤘다. 설계사 가동률 향상, 인당 생산성 상승으로 효율적인 안정과 성장을 이뤘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조직 구조와 설계사 역량 강화에 주력한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보고 있다.

내부통제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지에이코리아는 내부적으로 관련 법규 준수와 제도 이행을 위해 규정 마련 및 조직 개편 등 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련 조직을 확대 개편하고 보험업법 및 금소법 위반에 대한 사전 예방 조치 및 점검을 강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금융소비자보호 및 완전판매를 위한 설계사 교육이 실질적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험소비자에게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기 위한 제도적이 장치인 상품비교 설명에 대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보험소비자의 편리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바일 시스템(스마트확인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실제적인 내부통제 활동을 위하여 매월 위원회 개최, 현장 점검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내부통제 운영실태평가에 있는 항목별로 보완 사항을 점검하고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완전판매와 소비자보호는 이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 시스템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최근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광고에 대한 심의와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불완전판매율은 꾸준히 낮아지고 있다.

설계사 역량 강화를 위해 일상 교육, 테마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신규입사자를 위한 'GFP입문과정'은 GFP ship, 판매프로세스, 생/손보 상품의 이해, 보험영업 성공노하우, 고객관리 등을 제공한다. 특징적인 교육과정으로 '테마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테마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보험시장의 트렌드 파악, 현장활용도 높은 영업스킬 및 상품교육 도움을 받을 수 있다. 'GFP전략과정'은 선별된 GFP에 대한 세일즈 화법, 컨셉교육, 판매스킬 등을 주요 내용으로 구성돼있다. 금융전문 컨설턴트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컨설팅전문가과정', 영업이슈, 영업방향, 각종 상품 관련 동영상을 제공하는 '인터넷교육방송'도 운영하고 있다.

지에이코리아는 수수료 지급의 투명성과 영업현장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회사를 지향한다. 설계사들의 실질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정회사 특정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것이 아닌 고객 중심의 보험설계를 통한 비교 판매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정회사 특정 상품이 판매 점유율을 상대적을 많이 점유하지 않고 다양한 회사 다양한 상품들이 판매 되고 있어 제휴한 모든 보험회사의 업적이 고르게 분포 되고 있다.

올해 지에이코리아 새 대표이사에 선임된 변광식 지에이코리아 대표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으로 현장 영업지원 혁신과 당사의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로드맵을 실행하여 미래형 지에이코리아 를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희망퇴직 아닌 구조조정”…라이나생명 노조, IT 인력 재편에 반발 집회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라이나생명 노동조합이 디지털테크놀로지(DT) 부문 희망퇴직과 후속 전환배치를 사실상의 구조조정으로 규정하고 출범 약 4년 만에 첫 총력 결의대회에 나섰다. 노조는 IT 조직에서 시작된 인력 감축과 업무 외주화가 다른 부서로 확대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31일 오전 11시30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라이나유니온지부는 서울 종로구 라이나타워 1층 로비에서 조합원 총력 결의대회를 열고 ▲희망퇴직과 추가 구조조정 중단 ▲핵심 IT 기능 외주화 철회 ▲고용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라이나생명 노조 라이나유니온지부는 지난 27일부터는 본사 로비에서 철야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정찬희 라이나생면 라이나유니온지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중심 체질 전환…전속FC·AI로 영업력 강화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진옥동 회장이 달라졌다. 일류(一流) 신한을 강조하던데서 나아가 1등을 위한 '부스트업(Boost Up)'에 시동을 걸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 같은 변화에 주목, 부스트업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각 계열사들의 전략을 살펴보고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의 ‘부스트업’ 전략에 맞춰 CSM 중심 체질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험계약마진(CSM) 성장과 영업채널 경쟁력 강화를 중심으로 내형 외실 모두 균형있는 성장을 이룬다는 방침이다.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올해 ‘TRUST FIRST, Balanced Growth 2026’ 경영기조 하에 상품 포트폴리오 재편과 신상품 출시 통해 3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GA 중심 보장성 판매로 보험손익 31%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을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을 30% 넘게 늘렸다. 판매 실적의 약 70%가 GA에서 발생한 가운데 보장성상품 판매 비중을 90%까지 높이면서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액이 증가한 결과다.27일 하나생명에 따르면, 하나생명의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은 193억원으로 전년 동기 147억원보다 46억원(31.3%) 증가했다. 회사는 보장성상품 확대에 따른 CSM 상각액 증가를 보험손익 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GA서 종신·건강보험 판매…보장성 비중 90%하나생명은 올 상반기 GA채널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보장성상품 판매에 주력했다. 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