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농협, 농기계은행 선도농협 강원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강원농협(본부장 김경록)과 농기계은행 선도농협 강원협의회(협의회장 동송농협 임채영) 조합장은 농기계은행 사업 활성화를 위해 '농기계은행 선도농협 강원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농작업 대행 면적 확...
2025-04-28 월요일 | 이동규 기자
-
방성빈號 부산은행, 순익 31.6% 감소…건전성 지표 관리 시급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BNK부산은행이 전년 동기 대비 31.6% 감소한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올해 1분기 부산은행의 연체율은 0.11%p 상...
2025-04-28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김태한號 경남은행, 순익 31.4% 감소…실적 개선·건전성 회복 박차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BNK경남은행이 전년 동기 대비 31.4% 감소한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다소 부진한 성적표를 받았다.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도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올해 1분기 경남은행의 연체율은 0.23%...
2025-04-28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BNK금융지주, 순익·건전성 지표 후퇴…"체질 개선 박차"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BNK금융그룹의 1분기 당기순이익이 33.2% 감소하며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이자이익 감소와 대손비용 증가에 따른 결과로 풀이된다.수익성 지표뿐만 아니라 주요 건전성 지표도 악화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2025-04-28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비은행 강화 사활건 우리금융, 은행-증권 협업 본격화
우리금융그룹이 은행에 쏠린 수익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기 위해 증권과의 시너지 창출에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달 초 IB그룹을 여의도로 이전해 우리투자증권과의 협업 체계를 완성한 것에 이어, 우리...
2025-04-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출산축하금에 난임 시술도…기업은행,실질 지원 앞장 [아이 좋은 은행]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위기가 심각해지는 지금, 은행들은 다양한 사회공헌에 더해 내부 복지 강화로 정부의 인구대책에 동참하고 있다. 이에 한국금융신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은행...
2025-04-28 월요일 | 김성훈 기자
-
‘맘편한’ 신한은행, 저출생 해소에도 진심 [아이 좋은 은행]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위기가 심각해지는 지금, 은행들은 다양한 사회공헌에 더해 내부 복지 강화로 정부의 인구대책에 동참하고 있다. 이에 한국금융신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은행...
2025-04-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
아빠 되기 좋은 우리은행…남성 육아휴직 사용률 ‘최고’ [아이 좋은 은행]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위기가 심각해지는 지금, 은행들은 다양한 사회공헌에 더해 내부 복지 강화로 정부의 인구대책에 동참하고 있다. 이에 한국금융신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는 은행...
2025-04-28 월요일 | 우한나 기자
-
24개월 최고 연 5.40%, 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4월 4주]
4월 넷째 주 은행 24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5.4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7일 금융감독...
2025-04-27 일요일 | 우한나 기자
-
12개월 최고 연 5.20%, 제주은행 ‘MZ 플랜적금’ [이주의 은행 적금금리-4월 4주]
4월 넷째 주 은행 12개월 만기 적금 상품(월 10만원 저축) 중 최고 우대금리는 연 5.2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 등을 충족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27일 금융감...
2025-04-27 일요일 | 우한나 기자
-
24개월 최고 연 2.95%…전북은행 ‘JB 123 정기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4월 4주]
4월 넷째 주 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2.95%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5-04-27 일요일 | 우한나 기자
-
12개월 최고 연 3.10%…NH농협은행 ‘NH고향사랑기부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4월 4주]
4월 넷째 주 은행 12개월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최고 우대금리는 연 3.10%로 나타났다. 우대 조건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가입 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5-04-27 일요일 | 우한나 기자
-
정상혁號 신한은행, 순이익 21.5%↑···당면 과제는 '건전성'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정상혁 행장의 '본업 혁신' 전략이 통했다.신한은행이 올해 1분기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을 고루 성장시키며 양호한 순이익을 기록한 것이다.특히 기업여신의 확대와 투자금융수수료 증가가 이익 개선에 큰 역할을 한...
2025-04-26 토요일 | 김성훈 기자
-
정진완號 우리은행, 일회성 비용에 순익 19%↓…NPL비율·연체율 개선도 '과제'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우리금융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올해 1분기 양호한 이자수익을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익이 오히려 20%가량 줄어들며 '성장통'을 겪었다.우리금융은 실적 감소의 이유를 "미래 사업에 ...
2025-04-2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이호성號 하나은행, 비이자이익 성장으로 순익 17.8%↑…"소호 영업 강화"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하나은행이 비이자이익 확대를 기반으로 우수한 실적을 거뒀다. 올해 1분기 하나은행은 전년 대비 41.9% 상승한 3300억원의 비이자이익을 달성했다. 기업금융, 외환, 자산관리 등 핵심 사업 역량의 상호 시너지 효과...
2025-04-25 금요일 | 우한나 기자
-
함영주號 하나금융, 1분기 순익 9%↑…남은 과제는 '비은행'·'NPL'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하나금융그룹이 이자이익과 수수료이익을 합한 핵심이익의 증가 및 안정적인 비용 관리에 힘입어 견조한 1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수수료이익은 전년 대비 1.7% 증가한 5216억원으로 집계됐다.다만 고정이하여신(NPL)...
2025-04-25 금요일 | 우한나 기자
-
김성태號 기업은행, 1분기 순익 전년比 3.8% 늘어난 8142억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올해 1분기 녹록지않은 거시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상승한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25일 기업은행은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814...
2025-04-2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진옥동號 신한금융, 순이익 12.6%↑ 선방···비이자이익·건전성은 '과제'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신한금융지주가 지난 1분기 어려운 금융 환경에서도 순이익 성장을 이뤄냈다.CET1 비율·BIS비율 등 자본 지표도 개선된 모습을 보여 진옥동 회장의 '고객중심' 전략이 통했다는 분석이 나온다.다만 고정이하여신비율...
2025-04-25 금요일 | 김성훈 기자
-
고병일號 광주은행, 수익성·건전성 모두 뒷걸음…기업대출 확대 발목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이 거시경제 악화와 더불어 명예퇴직 등 일회성 비용 등의 여파로 다소 아쉬운 1분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등은 물론 보통주자본(CET1) 비율과 BIS비율 등 적정성...
2025-04-2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
이환주號 국민은행, 순익 163.5% 늘었지만···대외 변동성에 수익성·건전성↓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취임 후 처음으로 성적표를 받은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올해 1분기 순이익 급증에도 불구하고 웃을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순이자마진·순수수료이익 뿐만 아니라 고정이하여신비율,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까지 하...
2025-04-25 금요일 | 김성훈 기자
-
백종일號 전북은행, 수익성·건전성 모두 '부진'…외인 고객 공략 박차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전북은행이 올해 1분기 수익성과 건전성에서 모두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충당금 추가 적립과 명예퇴직금 증가 등 일시적 비용 요인이 실적에 부담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백종일 전북은행장은 외국인 금융시장 점유...
2025-04-25 금요일 | 우한나 기자
-
양종희號 KB금융, 1분기 순이익 61% 성장 '기염'···남은 과제는 '건전성'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KB금융지주가 홍콩 H지수 ELS 관련 과오를 털어내고 60%가 넘는 당기순이익 성장을 보였다.이자수익은 다소 줄었지만, 올해 취임사에서 양종희 회장이 강조한 효율적 자본 배분과 비용관리, 비은행강화 전략에 힘입어...
2025-04-24 목요일 | 김성훈 기자
-
신한은행, 자금세탁방지 강화 나섰다…본부 신설에 상무 신규 선임도
신한은행이 자금세탁방지 업무 강화를 위해 본부 격상 및 신규 임원선임에 나섰다. 24일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에서 이사회를 개최해 자금세탁방지부를 본부로 격상하고 경영...
2025-04-2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하나은행, 직원 부당대출 3년간 몰랐다…함영주 내부통제 강화 '무색'
하나은행에서 74억원대 금융사고가 발생했다.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취임 이후 꾸준하게 임직원들의 내부통제 강화를 주문해왔던 것이 무색하게, 이번 달에만 하나은행에서 두 차례의 사고가 드러난 것이다.앞서 공...
2025-04-2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
비대면 대세라지만…신한은행, 점포 감소 '최대' [은행 공정금융 점검②]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당국 차원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지만, 각종 민원과 금융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본 기획을 통해 은행권의 공정금융 실천 노력과 소비자 보호에서 보완해야 할 점 등에 대...
2025-04-2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
김성태 기업은행장, 산업 현장 목소리 청취···중기 대표 간담회 개최
김성태 기업은행장이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직접 듣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IBK기업은행은 23일, 안양과천상공회의소에서 서울 구로, 경기 안양 등 서울·경기 소재 중소기업 대표 24명을 초청해 중소기업 현장 간담...
2025-04-23 수요일 | 김성훈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