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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정일선號 광주은행 RoRWA 0.97% ‘선두’···부산銀, 순익↓·RWA↑ ‘이중고’ [2026 금융사 상반기 리그테이블]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과 생산적 금융 확대 요구로 지역 기반 은행의 역할이 커지고 있지만, 위험자산을 이익으로 전환하는 효율은 일제히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은행·광주은행·BNK부산은행·BNK경남은행...
2026-08-04 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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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인號 BNK금융, 비은행 성장률 59% '1위'···iM, 증권 성장 '관건' [2026 금융지주 상반기 리그테이블]
지역 기반 금융지주의 비은행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다.JB금융은 올해 상반기 비은행 순이익 기여도와 절대 순이익에서 모두 1위를 지켰지만, BNK금융이 약 59%의 비은행 성장률을 기록하며 JB금융과의 격차를...
2026-08-03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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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ROE 13%' 1위 김기홍號 JB금융, 연체율도 최고…‘고수익·고위험’ 엇갈린 성적표 [2026 금융사 상반기 리그테이블]
김기홍 회장이 이끄는 JB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지방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높은 자본수익성을 기록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3.0%, 총자산이익률(ROA)은 1.07%로 BNK금융과 iM금융을 모두 앞섰다.그러나 수익성...
2026-08-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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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격ʼ 진옥동, 달아나는 양종희…비은행 경쟁 '격화' [2026 금융사 상반기 리그테이블]
모든 금융지주의 WM 강화 기조와 자본시장 활황으로 인한 증권 계열사 약진에 4대 금융지주의 비은행 경쟁 구도가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KB금융은 올해 상반기 비은행 순이익 기여도 44%로 압도적 선두 자리를 지켰다...
2026-08-03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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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iM 'RWA 관리'·JB 'TSR'…지역금융 3社3色 밸류업 전략 [2026 금융사 상반기 리그테이블]
지역 기반 금융지주 3사가 서로 다른 강점을 앞세워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 iM금융은 위험가중자산(RWA)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보통주자본(CET1) 비율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1단계 목표에 근접시켰다. ...
2026-07-31 금요일 | 지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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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일류’ 다진 신한, 1등 향해 '부스트업'···비은행 35%·리딩뱅크 '성과' [진옥동호 신한금융 부스트업 점검]
‘일류’를 강조해온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이제 1등을 향한 성장 속도전에 나섰다.진 회장은 취임 이후 단기 순이익과 외형 경쟁보다 지속 가능한 재무구조와 고객 신뢰를 중시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계열사별...
2026-07-31 금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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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가면 IT인재 오겠나”…AX 바쁜 농협은행, 본사 이전설에 ‘긴장’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NH농협은행이 인공지능 전환(AX)과 차세대 전산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농협중앙회와 금융계열사의 지방 이전 가능성이 수천억원대 비용 부담과 IT 경쟁력 약화라는 이중 리스크로 떠올랐다.노조는 중앙회...
2026-07-3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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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정상혁號 신한은행, RoRWA 개선 ‘유일’···3등 못 벗어나는 국민은행 [2026 은행권 상반기 리그테이블]
2026년 상반기 4대 시중은행의 자본효율성 경쟁에서 신한은행이 유일하게 RoRWA(위험가중자산이익률)를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신한은행은 생산적 금융 확대에 따라 RWA(위험가중자산)가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을 이...
2026-07-30 목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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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대인號 BNK금융, 수수료익 54.6% 성장···NPL비율·연체율도 '합격점'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빈대인 회장이 이끄는 BNK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수수료와 비은행 부문의 동반 회복을 바탕으로 본원 영업력을 끌어올렸다.BNK투자증권과 BNK자산운용이 성장을 주도한 가운데 대부분의 비은행 계열사가 지난해 부진...
2026-07-29 수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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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號 iM금융, 수수료 힘입어 비이자익 5.2%↑…CIR 50% 돌파에 비용 효율화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황병우 회장이 이끄는 iM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을 모두 늘렸지만, 통상임금과 교육세율 변경 등에 따른 비용 증가로 순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iM라이프와 iM캐피탈의 누적 순이익이 각각 30%...
2026-07-28 화요일 | 지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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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號 농협은행, 대기업대출 18% 성장···ROE·비이자익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보다 기업대출을 빠르게 늘리며 생산적 금융 중심의 자산 재편에 나섰다.기업대출 증가율은 가계대출의 두 배를 웃돌았지만 내부 구성은 대기업에 쏠렸다. 대기업...
2026-07-28 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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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우號 농협금융 수수료익 71% 성장 '기염'···ROE 희석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찬우 회장이 이끄는 NH농협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수수료이익과 자본시장 계열사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수준의 실적을 달성했다.특히 자산관리(WM)와 증권, 자산운용을 중심으로 한 비이자이익 확대와...
2026-07-28 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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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號 하나금융, 비이자익 15% '성장'···과제는 'NPL커버리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함영주 회장이 이끄는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수수료와 비은행 부문의 성장을 바탕으로 역대 최대 반기 순이익을 다시 썼다.특히 15% 이상 증가한 비이자이익 부문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자산관리(WM)와 증권중...
2026-07-27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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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號 하나은행, 소호대출 비중 2년 연속 '감소'···NPL 완충력 '관건'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이 올해 상반기 기업대출을 가계대출보다 두 배 이상 빠르게 늘리며 생산적 금융 중심의 자산 재편에 속도를 냈다.대기업과 중소기업대출이 모두 증가했고, 기업여신 증가액의 70% 이상...
2026-07-27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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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號 우리금융, 비이자익 45% 급증…NPL커버리지비율 14%p 하락 '과제'[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임종룡 회장이 이끄는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2분기 비이자이익과 비은행 계열사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분기 순이익 1조원대를 회복하는 기염을 토했다.우리금융의 2분기 비이자이익은 6289억원으로 1분기 4341억원보다...
2026-07-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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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號 JB금융, 수수료익 166% 늘며 비이자익 '반등'…NPL커버리지 회복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김기홍 회장이 이끄는 JB금융그룹이 PF 수수료 증가와 JB우리캐피탈의 유가증권 관련 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비이자이익을 9.3% 늘렸다. 이자이익도 10.6% 증가하면서 2분기와 상반기 순이익은 각각 사상 최...
2026-07-24 금요일 | 지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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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號 신한금융, 비은행 순익 기여도 35% '달성'···RWA 조절 '과제'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진옥동 회장이 이끄는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비이자이익과 비은행 부문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외형과 수익성을 모두 끌어올렸다.증권수탁과 펀드·방카·신탁 수수료가 급증하면서 비이자이익은 2조 6000억원을...
2026-07-24 금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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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號 KB금융, 비은행 비중 44%·비이자익 33%↑…수익 다변화 가속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이 비은행과 비이자이익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9000억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거뒀다.KB증권을 중심으로 비은행 계열사의 이익이 크게 늘면서 그룹 순이익에서 비은행...
2026-07-2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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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 ‘기업가치’ vs 노조 ‘지역가치’···BNK-JB금융 합병 제안 ‘대립’ [금융지주는 지금]
“규모의 경제와 AI 전환 투자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실상은 단기적인 주가 부양과 투자금 회수를 위한 제안입니다.”전북은행 노동조합이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의 JB금융지주·BNK금융지주 합병 검토 요구...
2026-07-22 수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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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비은행 경쟁력 강화"…주춤했던 우리금융, 하반기 ‘속도전’ 선언 [2026 금융지주 하반기 경영전략]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초 내세운 생산적금융과 인공지능 전환(AX), 종합금융 시너지 전략을 하반기에는 ‘고객 확대’와 ‘수익성 회복’이라는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는 데 승부를 건다.상반기 동안 우리...
2026-07-2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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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號 iM금융, ROE·NPL·자본 모두 개선···도약 준비 '완료' [재도약하는 2026 iM금융①]
“지난해가 질적 성장을 기반으로 한 체질 개선의 한 해였다면, 올해는 그 성과를 본격적으로 실현하는 원년이 될 것”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올해를 성과 창출의 해로 규정했다.이 같은 자신감에는 분명한 근거가...
2026-07-20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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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KB '정책매칭'·우리 '디노랩 연계'...5대 금융, 8000억 모펀드 출자전 [금융권 벤처투자 점검]
5대 금융그룹의 민간 벤처모펀드 경쟁이 하반기 자펀드 출자로 이어진다.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 5대 금융그룹은 올해 4000억원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총 8000억원 규모의 민간 벤처모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2026-07-20 월요일 | 지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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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발로 뛰는 황병우 회장, 밸류업 '확대'·주가 '튼튼' [재도약하는 2026 iM금융③]
황병우 회장이 이끄는 iM금융그룹이 해외 투자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확대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다.황 회장이 아시아와 미국에 이어 유럽까지 직접 찾아가 iM금융의 성장전...
2026-07-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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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號 iM금융, 지역 밀착 상생 강화…74개 복지시설 지원·다문화 금융안전망 구축 [재도약하는 2026 iM금융②]
황병우 회장이 이끄는 iM금융그룹이 시중금융그룹 전환 이후에도 지역 밀착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영업 기반은 전국으로 넓어졌지만, 대구·경북에서 쌓아온 사회공헌 경험과 현장 중심...
2026-07-20 월요일 | 지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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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상담’ KB·‘오픈 API’ 신한…핀테크 전략 엇갈렸다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은 공통적으로 스타트업 협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지만 사업화 방식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약간 다른 전략을 취하고 있다.KB금융은 외부 스타트업이 보유한 기술과 서비스를 KB부동산·K...
2026-07-2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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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셀프연임’ 막고 이사회 참호 허문다…금융지주 지배구조 대수술 [금융위 업무보고③]
금융위원회가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우호적인 사외이사를 통한 이사회 장악을 차단하기 위해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편에 나선다.현직 최고경영자(CEO)가 후계자 선정과 사외이사 구성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른...
2026-07-16 목요일 | 장호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