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올 뉴 모닝’ 판매 시작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기아자동차는 1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1관에서 박한우 기아차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뉴(ALL NEW) 모닝’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
2017-01-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카 스토리] 모닝, 1000cc 경차시대 10년 대표주자
[한국금융신문 사이트관리 기자] 올해 모닝은 지난 2008년 경차로 편입된 지 10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듯 기아자동차는 ‘3세대’ 모닝을 지난 4일 선보였다. ‘스마트 컴팩트(SMART COMPACT)’를 지향한 3세대 출...
2017-01-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 톱아보기] 쌍용차 ‘New Style 코란도C’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쌍용자동차가 ‘SUV 명가’ 재건을 위해 2017년 첫 신차로 ‘New Style 코란도C(이하 코란도C)’를 선보였다. 국내 최장수 브랜드인 코란도의 5세대 모델인 코란도C는 티볼리와 함께 쌍용...
2017-01-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쉐보레, 스파크 이지트로닉 승용 밴 출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쉐보레는 12일 고효율 고성능 첨단 변속시스템인 이지트로닉(Easytronic)을 적용한 스파크 승용 밴(Van) 모델을 출시했다.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히며 국내 경차 시장 1위 자리 수성에...
2017-01-1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지프, ‘2017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 출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9일 자유와 모험을 상징하는 정통 SUV 브랜드 지프의 프리미엄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의 새로운 가솔린 모델, ‘2017 지프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 3.6’을...
2017-01-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카 스토리] 나의 첫번째 가족 SUV ‘코란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쌍용자동차가 올해 첫 신차로 ‘New Style 코란도C’를 선보였다. 코란도는 1974년 10월 출시된 국내 최장수 모델로 ‘가족’이라는 의미를 강조하며 티볼리와 함께 20~30대 젊은층 공략...
2017-01-0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 톱아보기] 현대차, 2016 아반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의 아반떼는 현재 국내 시판되고 있는 차량 중 가장 많이 팔리고 있다. 올해도 지난 10월까지 8만대가 팔리면서 부동의 1위를 달리는 차종이다. ‘생애 첫차’의 대명사인 준중...
2016-11-2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 톱아보기] 쉐보레, 더 뉴 트랙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쌍용자동차 티볼리가 등장한 이후 소형 SUV 시장은 티볼리의 독주체제로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 경쟁 차종이었던 QM3·트랙스가 할인 혜택 확대, 부분변경 모델 출시로 반격에 나섰다. 지...
2016-11-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 톱아보기] 현대자동차, 그랜저IG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내수 판매 부진에 빠진 현대자동차에 ‘구원투수’가 등장했다. 지난 22일 출시된 신형 그랜저(이하 그랜저IG)는 사전 계약 3만대에 육박하며 현대차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현대차가 동급...
2016-11-2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 톱아보기] 르노삼성차, 2016형 QM3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지난 10월 자동차 판매고에서 깜짝 실적을 올렸던 차량은 QM3다. 올해 들어 월 1000대 가량 팔리던 이 차량은 지난달 2104대로 판매고가 2배 이상 급증했다. 이는 르노삼성차의 할인 혜택...
2016-11-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 톱아보기] 현대차 2016년형 투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20% 이상 급감하는 등 ‘어닝쇼크’를 겪고 있지만 투싼은 싼타페와 함께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판매 선봉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물론 지난 6월...
2016-11-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 톱아보기] 현대차 2017년형 싼타페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20% 이상 급감하는 등 ‘어닝쇼크’를 겪었다. 대다수 차량의 판매가 정체되고 있는 상황이며, 이는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도 영향을 받고...
2016-11-0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분석] ‘티볼리’ 파죽지세, 2012년 출사표를 다시 본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마힌드라와 함께 코란도C를 잇는 제2의 글로벌 전략 차종 개발에 돌입한다. 차세대 소형 CUV(Crossover Utility Vehicle) 프로젝트 개발에 총 2958억원의 이르는 투자 계획을 최종 승인...
2016-10-2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 톱아보기] 현대차, 벨로스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지난달 29일 개막한 ‘2016 파리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는 ‘N브랜드’ 홍보에 집중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파리모터쇼에 참석해 최초 공개된 RN30을 비롯해 RM16에 대해...
2016-10-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톱아보기] 쌍용차, 2017 코란도 투리스모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코란도는 체어맨과 함께 쌍용차의 대표적인 차량이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일 기존 모델 보다 디자인을 대폭 고급화시킨 ‘2017년형 코란도 투리스모(이하 투리스모)’를 출시했다.◇ 기...
2016-09-3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 톱아보기] 르노삼성차, QM6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QM6가 사전 계약 1만대를 기록하면 중형 SUV시장에서 흥행 돌풍을 몰고 있다. SM6와 함께 올해 르노삼성자동차의 핵심 차량인 QM6. 이 차량의 주요 재원, 가격 등을 톱아본다.◇ 2.0 dCi...
2016-09-3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 톱아보기] 기아차, ‘더 뉴 쏘울’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해치백 보다도 ‘박스카’로 더 잘 알려진 기아자동차 쏘울이 스타일·성능을 강화해 등장했다. 기아차가 지난달 22일 출시한 ‘더 뉴 쏘울(이하 2017 쏘울)’은 기존 모델 보다 연비, 편...
2016-09-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시승기] QM6, 안전 고속 주행 SUV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사전계약 8000대 이상의 기록행진을 달리며 국내 중형 SUV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QM6를 시승하면서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안전한 고속 주행 가능’이다. 충북 제천 일대에서 진...
2016-09-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 톱아보기] 쉐보레, ‘더 뉴 아베오 해치백’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쉐보레가 최근 출시한 ‘더 뉴 아베오 해치백(이하 2017 아베오)’은 과 젊은층에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2016년형 아베오 해치백(이하 2016년형) 보다 내외장 디자인에...
2016-09-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 톱아보기] 현대차, 2017년형 i30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차량 뒤쪽에 좌석과 트렁크 공간이 구분되지 않은 '해치백'은 국내 소비자들이 가장 적은 관심도를 보이는 차량이다.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차량 후면부를 탑승·적재 공간으로 구분하지...
2016-09-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자동차 톱아보기] 쌍용차 티볼리 에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쌍용차의 부활을 이끌고 있는 차종은 단연 ‘티볼리’다. 소형 SUV인 티볼리는 올해 3만6735대(지난 8월 기준)가 판매되면서 전년 동기(2만6023대) 대비 41.2% 판매고가 급증했다. 스타일...
2016-09-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부자간 교감 담은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 CF 온에어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쌍용자동차는 자사 최신 SUV 더 뉴 코란도 스포츠(The New Korando Sports) 2.2 출시와 함께 부자(父子)간의 교감을 담은 TV-CF를 온에어 했다고 26일 밝혔다.아빠와 아들이 등장하는 이...
2016-07-26 화요일 | 이창선 기자 기자
'무결점' 소형 SUV계의 새바람 기아차 니로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지난달 기아자동차 소형 SUV 니로의 내외관이 공개됨과 동시에,외신들의 반응도 뜨거워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한층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니로의 출시 후에 국내 소형 SUV ...
2016-03-08 화요일 | 문수희 기자
[시승기] 현대차 고급브랜드 제네시스 장남 ‘EQ900’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11월 자사의 고급브랜드 제네시스를 선보였다. 1970년대 중반 한국 최초의 고유 모델인 포니 출시 후 42년만이다. 현대차가 상대적으로 짧은 역사를 갖고 있으나, 이...
2016-02-01 월요일 | 정수남 기자
[시승기] 급이 다른 1.6…시트로엥 C4피카소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2014년 한불모터스가 야심적으로 선보인 시트로엥의 인기 다목적 차량인 중형 그랜드 C4 파카소, 이듬해 선보인 C4 피카소에 이어 이달 초에는 준중형 C4 피카소(1600㏄)를 출시했다.이들...
2016-01-25 월요일 | 정수남 기자
[시승기] 쌍용차 티볼리를 타는 다섯가지 이유?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쌍용자동차 티볼리, 르노삼성자동차 QM3, 한국GM주식회사의 트랙스. 이들 차량리 공통점은?모두 배기량 1600cc미만의 소형 스포츠유틸리차량(SUV)이다. 이중에서 트랙스는 2013년 2월 국...
2015-12-25 금요일 | 정수남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