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중금속 논란, 국가기술표준원 조사나선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4일 코웨이 일부 얼음정수기의 중금속 논란이 일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유해성 조사를 결정했다. 국가기술표준원이 이번 조사에 나선 이유는 얼음정수기 제품의 결함 가능성...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이니스프리, 여의도역에 ‘그린 라운지’ 오픈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여의도 역사 내에 이니스프리만의 신개념 파우더룸 ‘그린 라운지’를 열었다.‘그린 라운지’는 지하철역을 오가는 이용객들이...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코오롱,모기걱정 없는 리우올림픽 경기복 제작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코오롱패션머티리얼은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 출전하는 양궁과 골프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원단 ‘모스락(MOS-LOCK)'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양궁·골프 국가대표 선수...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테슬라 사고… 스마트카 안정성 논란 기폭제 되나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모델S 차량이 지난 5월 자동주행(오토파일럿) 중 발생한 첫 교통사고로 인해 스마트카(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안정성 논란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2016-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코웨이, 니켈 검출 1년간 숨겨… 뒤늦은 사과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정수기 업계 1위 코웨이가 4일 일부 얼음정수기 제품에서 암 유발 성분인 니켈 등 이물질이 발생한 것과 관련, 니켈 발생량이 낮은 수준이며 건강상 문제 발생의 우려가 없다는 입장을 ...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상반기 신용등급… 조선·해운·항공 하락 뚜렷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올해 조선·해운·항공업계의 불황이 상반기 신용등급 변화에서 고스란히 드러났다. 현재 경영정상화를 진행 중인 현대상선·한진해운을 비롯해 대다수의 조선·해운사들의 신용등급이 올...
2016-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T·CJ헬로비전, 합병 이제 빨라지나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M&A) 심사가 7개월 만에 마쳤다.4일 공정위가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M&A 승인 여부를 담은 심사보고서를 신청서 제출 7개...
2016-07-04 월요일 | 오아름 기자
제주항공, ‘Value Alliance’ 가입 긍정적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제주항공이 지난 5월 16일 출범한 저비용 항공사 동맹인 ‘Value Alliance’ 가입, 동맹 회원사간 정보 공유를 통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4일 KOTRA(대한무역...
2016-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브랜드평판] 아기 물티슈 1위 앙블랑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아기 물티슈 브랜드 평판조사 7월 분석결과, 1위 앙블랑·2위 몽드드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에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12개 아기 물티슈의 빅데이터를 분석했다. 지난...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신영자, 롯데 오너 일가 중 처음 구속영장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장녀이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인 신영자 씨에게 배임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이는 롯데 오너 일가 중 최초이다.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부장 박찬...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삼성전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가전 제품 할인 대축제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가전 제품에 대한 정부의 환급 지원 방침에 발맞춰 7월 한 달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가전 제품 할인 대축제’를 연다. 정부는 지난 달에 7월 1일부...
2016-07-04 월요일 | 오아름 기자
박 대통령, “기업구조조정 원칙 입각 추진돼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기업구조조정에 있어 선제적으로 원칙에 입각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조선·해운업 등 주력 산업들의 구조조정은...
2016-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립GFS,창립 2년만 매출3배…올해 1조원 목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삼립식품의 식자재 유통 및 물류 자회사 ‘삼립GFS’가 창립 2년만에 매출이 3배 이상 성장했다고 4일 밝혔다.삼립GFS는 지난 2014년 7월 1일 삼립식품에서 식자재 유통 사업부문을 분할...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정문목대표"2020년 글로벌 톱10 외식기업 목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정문목 대표가 이끄는 글로벌외식 전문기업 CJ푸드빌이 오는 2020년 해외 매출비중이 국내 매출 비중을 초과하는 등 한국의 식문화와 브랜드를 세계화하겠다는 의지를 4일 밝혔다. CJ푸드...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CJ푸드월드 코엑스몰점 오픈…외식복합화 주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복합외식문화공간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외식문화기업 CJ푸드빌(대표 정문목)의 CJ푸드월드가 5일 코엑스몰점을 오픈한다. CJ푸드빌은 2011년 국내 최초의 복합외식문화공간 CJ푸...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삼성전자, 상반기 105개 기업에 ‘스마트공장’ 지원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에 총 105개의 중소·중견기업(이하 중소기업)에 ‘스마트공장’ 사업을 지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경북 지역의 12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공장’ 사...
2016-07-04 월요일 | 오아름 기자
CJ 에어타운,유수공항 제치고 FAB마케팅 1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글로벌외식문화기업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인천공항의 F&B 시설 ‘CJ 에어타운’이 전세계 공항들이 겨루는 권위있는 F&B 시상식인 ‘2016 Airport F&B Award(FAB)’에서 마케팅&캠페인 부...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공정위, SKT-CJ헬로비전의 합병안 심사보고서 발송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M&A(인수·합병)와 관련해 심사보고서를 보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M&A의 승인 여부를 담은 심사보고서를 이날 발송...
2016-07-04 월요일 | 오아름 기자
고급화 마케팅 SM6, ‘돌풍 지속’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지난 3월 본격 출시된 SM6가 누적 판매대수 3만대에 육박하면서 중형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사전 예약이 진행된 1~2월에 월 300대 미만의 판매고를 기록했던 점을 비교하면 ...
2016-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차, 싼타페 2017년형 출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중형 SUV 시장의 절대 강자 싼타페가 2017년형 모델로 새롭게 단장하고, 4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현대자동차(주)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7년형 싼타페’는 올 연말로 예상되는...
2016-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CJ “맥도날드 인수 의지 확고한 것 아냐”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CJ그룹이 한국맥도날드 인수전에 참여하고 그룹 내 인수주체로 CJ푸드빌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CJ푸드빌은 인수가 결정되기에는 갈길이 멀며 운영 주체가 정해진 것도 아니라...
2016-07-04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쌍용차, 파워트레인 탑재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 출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3일 ‘더 뉴 코란도 스포츠 2.2(이하 뉴 코란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 코란도는 기존 코란도 스포츠 보다 강력한 파워트레인 탑재를 통해 역동성까...
2016-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르노삼성, SM7택시 출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4일 고급 택시 시장 진출을 위해 SM7 택시 모델을 새로 개발해 7월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경제성과 도넛탱크를 앞세워 고급 택시시장의...
2016-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상선, 중동향 서비스 1위 기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상선은 4일 ‘아시아~중동항로 서비스’를 강화, 중동향 서비스에서 시장점유율 1위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중동지역 주요 대리점 관계자를 초청해 업무 협업을 마치고...
2016-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