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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역대 최대 규모 납품대금 조기 지급
현대자동차그룹이 설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납품대금 조기 지급과 온누리 상품권 구매를 통해 상생활동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설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조3964억원을 당초 ...
2018-02-0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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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횡령·탈세 혐의…검찰 오늘(6일) 구속 여부 결정
임대아파트 분양가 부풀리기 및 회삿돈 횡령·탈세 등의 의혹으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그룹 관계자 2명이 6일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권순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이 회...
2018-02-0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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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케이블 안전진단’ 사업 본격화
LS전선이 국내외 주요 산업시설을 대상으로 ‘케이블 안전진단’ 사업을 본격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LS전선은 산업시설 내, 외부에 설치되어 있는 케이블과 전력설비 등의 안전 여부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컨...
2018-02-0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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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계, 새해 “물들어올 때 노 저어라”…해외선사 잇따른 발주
올 초 글로벌 선사들의 잇따른 선박발주에 국내 조선사들입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최근 2년간 국내 조선업계는 대규모 구조조정과 비 조선부문을 매각하면서 마른 수건을 짜는 정책들을 펼쳤다. 그로 인해 지난해...
2018-02-0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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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총 “이재용 선고, 경영계는 법원 판단 존중한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선고 결과에 대해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경총은 “이번 판결을 통해 지금까지 제기된 의혹과 오해들이 상당부분 해소된 만큼, ...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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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복귀’ 삼성전자 글로벌 M&A 속도 낼 듯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항소심에서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풀려나면서 삼성전자 경영 정상화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 2월 구속수감돼 353일 만에 경영 일선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됐다. 이에...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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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 중국서 1조1000억원 규모 폴리실리콘 공급 계약 체결
OCI가 중국 Longi Solar에 2021년까지 3년 간 약 1조1000억원(USD 1,022,526,000) 규모의 폴리실리콘을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금액은 OCI 2017년도 연간 매출액에 40%에 해당하는 규모다. 중국 Longi Solar는 고효율성 단결정 태양전지와 모듈을 제조하는 세계 굴지의 기업으로 Mono Ingot/Wafer 15GW (2017년 기준...
2018-02-05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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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석방, 삼성전자 경영정상화 수순 밟나
뇌물 공여 혐의 등으로 구속 수감된 이재용 부회장이 집행유예로 석방된 가운데, 옥중경영으로 제한된 삼성전자의 경영시계도 정상화 수순을 밟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년간 총수 부재로 사상 최악의...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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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집행유예 선고한 ‘정형식 판사’는 누구?…과거 경력 관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의 선고를 받은 가운데, 이번 판결을 맡은 정형석 부장판사에 대해 관심이 집중된다. 정형식 판사(형사 13부)는 5일 오후 2시 이 부회장 등 ...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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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항소심서 집행유예로 감형…353일 만에 석방
뇌물 공여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으면서 353일 만에 석방됐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5...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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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용 항소심, 최지성·장충기·박상진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황성수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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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용 항소심서 집행유예…353일 만에 석방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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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이재용 징역 2년 6개월…집행유예 4년 선고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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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계 인사 한자리에 모여 4차 산업혁명 논의
정·재계가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5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 회장은 국회 사랑재에서 ‘전국 상공회의소 회장단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용만 회장은 “혁신을 수용할 수 있는...
2018-02-05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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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아시아-태평양 지역서 판매 성장률 두자릿 수 기록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지난해 한국이 속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두자릿 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5일 페라리는 한국이 속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Rest of APAC3)에서는 12.3%의 성장세를 기록했으며, 중국과 ...
2018-02-05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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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선고] 4차례 바뀐 ‘공소장’…형량 좌우할까
뇌물 공여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재판이 오늘 오후 결정된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5일 오후 2시 이 부회장 등 삼성전자 전·현직...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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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CDP ‘리더 보드’로 편입
한국타이어가 국내 기업 최초로 CDP(구 ‘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 ‘서플라이어 인게이지먼트 리더 보드(Supplier Engagement Leader Board)’에 편입, 글로벌 친환경 기업으로서 위상을 높였다고 5일 밝혔다. CDP는 기후변화대응 서플라이어 인게이지먼트에 대해 8단계로 등급을 부여해 ...
2018-02-05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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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선고] ‘재단출연·승마지원’ 관건…뇌물죄 판단 달라질까
뇌물 공여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재판이 오늘 오후 결정된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5일 오후 2시 이 부회장 등 삼성전자 전·현직...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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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회사채 발생 흥행…수요예측서 9200억원 모집
LS전선이 1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발생에서 양호한 성적을 기록했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 2일 NH투자증권이 진행한 LS전선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9200억원이 모집된 걸로 나타났다. LS전선은 3년물 7...
2018-02-05 월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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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선고] 독대 횟수가 변수…‘0차 독대’ 핵심 쟁점
뇌물 공여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재판이 오늘 오후 결정된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5일 오후 2시 이 부회장 등 삼성전자 전·현직...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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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선고] 항소심 재판부 ‘묵시적 청탁’ 어떻게 판단할까
뇌물 공여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재판이 오늘 오후 결정된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5일 오후 2시 이 부회장 등 삼성전자 전·현직...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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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운명 가를 이재용 선고 세계가 주목
뇌물 공여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재판이 오늘 오후 결정된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이 부회장 등 삼...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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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행진 휘발유값에 서민 지갑 ‘홀쭉’4.3원↑…리터당 1559.6원
국제유가가 좀처럼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국내 휘발유 가격이 지난해 7월 말 이후 27주 연속 상승해 사상 최장 기록을 달성했다. 2010년 10월 1주부터 2011년 4월 1주까지 26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2018-02-04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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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지난해 우리나라 천체 수출 비중 가운데 13% 차지
SK그룹이 에너지·화학, ICT, 물류서비스가 고른 수출로 지난해 매출(139조원) 대비 수출(75조4000억원) 비중이 역대 최대인 54.2%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처음으로 수출비중(52.2%)이 50%를 넘은 이...
2018-02-04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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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유럽서 딜러사 미팅 성료
두산인프라코어가 지난달 31일부 1일까지 스페인 말라가에서 주요 경영진과 딜러사 관계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럽 건설기계 딜러 미팅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산인프라코어가 중대형 건...
2018-02-04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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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조선해양, 그리스서 탱커 2척 수주
STX조선해양이 지난 2일 그리스 판테온 선주사로부터 탱커 옵션분 2척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2018년 첫 계약 체결의 물꼬를 트게 됐다. 이 선사는 지난해 9월 계약했던 선주사로 기 계약...
2018-02-04 일요일 | 유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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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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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