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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90.80/1,191.20원…0.10원 상승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191.00원에 최종 호가됐다.11일 역외시장 참가자들에 따르면 최근 달러/원 1개월물의 스와프포인트가 -0.30원인 점을 감안하면 NDF 달러/원 1개월물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거래된 현물환 종가(1,191.20원)보다 0.10원 상승한 셈이다. NDF 환...
2020-06-11 목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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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외국인은 국고채 1조78억, 통안채 1,405억 순매수
10일 외국인은 국고채 1조78억원과 통안채 1,405억원을 순매수했다.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고18-3(21년6월) 8,400억원, 국고19-5(24년9월) 1,000억원, 국고11-3(21년6월) 800억원, 국고15-8(25년12월) 700억원, 국고20-1(25년3월) 307억원, 국고18-10(28년12월) 200억원, 국고19-4(29년6월) 120억원, 국고...
2020-06-11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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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제부처(기재부, 한은) 주요 일정
▲ 기재부- 홍남기 부총리,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08:00)- 홍남기 부총리, 주한 EU대사단 오찬 간담회(12:00)- 김용범 기재부 1차관,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08:00)- 안일환 기재부 2차관, 차관회의(10:30)- 2020년 OECD 장관급 이사회 라운드테이블(07:00)- 공공기관 안전등급제 도입 계획(09:00)- 제6차 비상경...
2020-06-11 목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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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트럼프 "오늘 연준이 좋은 소식 전해주었다..일자리 급증할 것"
2020-06-11 목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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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외환]달러지수 0.4% 하락…비둘기 FOMC에 낙폭 확대
10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인덱스가 0.4% 하락했다. 사흘 연속 내렸다.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서 발표를 앞두고 일찌감치 하방 압력을 받다가, 비둘기적 정책기조가 확인된 후 낙폭을 한층 확대했다. 다만 장 막판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대체로 반락하자 달러인덱스는 ...
2020-06-11 목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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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10년금리 0.72%대로 급락…2022년말까지 제로금리 유지
10일(현지시간) 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일제히 급락했다. 미국채 벤치마크인 10년물 수익률은 사흘 연속 하락, 0.72%대로 내려섰다. 초반부터 하락세를 타다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성명서 발표 이후 낙폭을 한층 빠르게 넓혔다. FOMC가 오는 2022년말까지 현행 제로금리 유지할 것임을 시사하는 한편...
2020-06-11 목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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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시 FOMC' 금선물 시간외서 반등..1.5% 오른 온스당 1747.90$
2020-06-11 목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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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WTI 2% 상승…비둘기 연준에 弱달러 심화 반등
10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선물 가격이 2% 가까이 상승, 배럴당 39달러대로 올라섰다. 이틀 연속 올라 지난 3월6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예상과 달리 급증한 지난주 원유재고 소식에 하락 압력을 받다가, 위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비둘기적 정책기조에 달러화 약세가 심화...
2020-06-11 목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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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식]막판 반락, 1% 내외 혼조…파월, 바이러스發 영구 경제손상 경고
10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1% 내외 범위에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비둘기적 정책기조에 장중 동반 상승하기도 했으나, 곧 다시 하락 압력을 받았다. FOMC의 올해 역성장 전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관련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경고 발언...
2020-06-11 목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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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마감] 弱달러에 4거래일 연속 하락…1,191.20원 6.50원↓(종합)
달러/원 환율이 글로벌 달러 약세 편승해 1,190원선까지 밀려났다.서울 외환시장에서 10일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20원 내린 1,19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달러/원은 4거래일째 하락했고, 이 기간 27.50원이나 추락했다.달러/원은 지난밤 사이 미 주식시장 하락에 따른 자산시장 내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에...
2020-06-10 수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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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마감] 은행과 증권 매수로 장후반 분위기 강세 반전
10일 채권시장에선 장 후반에 유입된 은행의 3년 선물 매입과 증권사의 10년 선물 매입으로 분위기가 반전됐다.국고3년 선물은 플러스로 반전했고 10년 선물은 약보합권까지 낙폭을 크게 줄였다.현물시장에서 외국인...
2020-06-10 수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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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시장 플레이어 한은과 조금 더 구체화된 단순매입 조건
"패를 다 보여주고 하는 게임이 어디 있습니까?"며칠 전 한국은행의 한 관계자는 국고채 단순매입에 대한 시장의 관심에 대해 이렇게 되물었다. 이주열 총재가 밝혔던 것처럼 한국은행은 모든 상황에서 대비해 여러가...
2020-06-10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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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불안 최고조' 카일 바스, 홍콩 페그제 붕괴에 '모 아니면 도' 베팅(상보)
미국 헤지펀드계 거물인 카일 바스 하이먼캐피털 창립자가 홍콩달러 페그제 붕괴에 전부를 거는 베팅을 할 새 펀드를 조성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옵션 계약을 이용해 홍콩달러 페그제 붕괴에 200배 레버리지 베팅하는 전략이라고 블룸버그가 익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달러화 대비 홍콩달...
2020-06-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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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시장운용팀장 "시장 수급 부담 충분히 이해...변동성에 평소보다 더 적극적으로 대처 할 것"
한국은행 시장운영팀이 국채 단순매입과 관련해 평소보다 변동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석해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한은의 국채 단순 매입에 대해 무성한 예측이 나올 정도로 시장의 관심거리다. 시장은 좀 더 구체적인 기준을 알고 싶어하고 있다. 변동성 기준 역시 애매하다는 지적이 많이 나온다.이에 한은 시장운영팀 ...
2020-06-10 수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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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후] 외국인 국채선물 매도 지속되며 오후에도 약세 흐름 유지
10일 채권시장은 오후에도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가 시장 약세를 주도하는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오후 2시 21분 현재, 국고3년 선물은 1틱 하락한 112.07, 10년 선물은 28틱 하락한 133.37을 기록했다.코스콤 CHECK(3101)에 따르면, 3년 지표인 국고20-3(23년6월)은 0.4비피 내린 0.846%, 10년 지표인 국고20-4(30년6월)은...
2020-06-10 수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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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장중] 코스피 하락 불구 숏마인드 확산…1,193.50원 4.20원↓
달러/원 환율이 낙폭을 늘리며 1,190원대 초반 레벨까지 내려왔다.서울 외환시장에서 10일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20원 내린 1,193.50원에 거래되고 있다.달러/원은 장중 1,200원선을 터치한 이후 코스피지수 상승 반전, 달러/위안 하락 반전, 미 주가지수 선물 상승 등에 기대 빠른 속도록 상...
2020-06-10 수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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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여전채로 확산된 온기...차별 심한 회사채 내 분위기도 바뀔까
크레딧 채권시장에 온기가 확대되고 있으나 회사채 시장엔 냉기가 서려 있다. AAA급을 제외하면 여전히 신용 스프레드가 크게 벌어져 있다. 개선 기미와 함께 아직 힘든 상황라는 인식이 혼재돼 있다. AA급 수요예측...
2020-06-10 수요일 | 장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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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선물 상승 vs FOMC·中물가…亞증시 제한적 반등, 코스피 0.1%↑(상보)
10일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초반 낙폭을 만회, 대체로 오름세로 돌아섰다. 지난밤 레벨 부담에 주춤하던 미국 증시선물이 상승 모멘텀을 회복하자 아시아 전반 분위기도 나아진 모습이다. 다만 오늘밤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 발표를 앞둔 터라 주가 움직임은 제한돼 있다. 지난달 물가지표 실망감에 ...
2020-06-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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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계대출 5조원 증가해 전달과 비슷...기업대출 16조원 늘어 코로나 사태 후 점차 안정 - 한은
5월 은행 가계대출은 5조원이 증가해 전년동월 및 전월과도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기업대출은 중소기업대출이 크게 늘며 16조원 증가해 전년동월비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코로나19영향이 컸던 3월과 4월과 비교해선...
2020-06-10 수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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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신용공급 확대 여파로 4월 통화 공급 34조원 증가...전월비 +1.1%, 전년비 +9.1% - 한은
기업부문에 대한 신용공급 확대 영향으로 4월 M2 기준 통화공급이 전월보다 34조원 증가했다. 2001년12월 통계개편 이후 최대 규모다.10일 한은이 발표한 '2020년 4월중 통화 및 유동성'에 따르면 4월중 M2(평잔)는 ...
2020-06-10 수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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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오전] 외국인 선물 매도 영향 약세 지속...선물 롤오버 시작
10일 채권시장은 외국인 선물 매도가 시장을 리드하는 모습이다. 전일 가격 상승에 따른 반락 수준이란 의견이 나오는 가운데 국내 기관들은 관망세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산한 선물 거래량이 관망세를 확인시켜 주고 있다.국채선물 롤오버가 시작됐다. 3년선물 6월과 9월 만기 스프레드는 9틱, 10년물은 18틱에서 거...
2020-06-10 수요일 |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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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오전] 코스피 반등에 하락 반전…1,196.20원 1.50원↓
달러/원 환율이 코스피지수 상승 전환에 따라 장중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세로 돌아섰다.서울 외환시장에서 10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11시 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50원 내린 1,196.2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달러/원은 지난밤 사이 미 주식시장 조정에 따른 자산시장 내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 속에 한때 1,200원...
2020-06-10 수요일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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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5월 PPI 전년비 3.7% 하락..예상(-3.3%) 하회, 전월 -3.1%
2020-06-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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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5월 CPI 전년비 2.4% 상승..예상(+2.7%) 하회, 전월 +3.3%
2020-06-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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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기준환율 달러당 7.0703위안…0.01% 가치 절상
2020-06-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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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환자 50명 늘며 총 1만1902명..사흘 만에 다시 50명대 증가세
2020-06-10 수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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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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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