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특판 리자드 스텝다운형 ELS 1종 공모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30일 오후 2시까지 총 20억 규모의 리자드스텝다운형 주가연계증권(ELS) 특판상품 1종을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제314회 ELS’는 3년 만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
2019-10-2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거래소, 코넥스 미래유망산업 컨퍼런스 개최
한국거래소가 한국IR협의회, 미래에셋대우와 공동으로 내달 12일∼13일 ‘코넥스 미래유망산업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소재·반도체·4차산업 등 미래유망산업 관련 코넥스시장 ...
2019-10-2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하이투자증권, 창립 30주년…김경규 사장 “가장 신뢰받는 증권사 되자”
“DGB금융그룹과 함께 할 미래 30년은 우리가 회사의 주인으로서 생존을 넘어 성장을 이뤄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갖고 고객과 직원이 행복하고 가장 신뢰받는 증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합시다.”김경규 하이투자증권...
2019-10-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투협, 30일 긴급 이사회…’갑질 논란’ 권용원 회장 거취 논의
금융투자협회가 오는 30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최근 갑질 논란이 불거진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의 거취를 논의한다.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투협은 3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권 회장의 거취 등에 대해 논의할 예...
2019-10-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증권, 퇴직연금 수수료 인하...“고객 수익률 제고 나서”
현대차증권이 저금리 기조 및 금융시장 불확실성에 따른 고객사 수익률 제고를 위해 퇴직연금 수수료를 내달(11월) 1일부터 인하한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변경 내용은 기본 수수료율 10bp(1bp=0.01%포인트) 인하...
2019-10-2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NH·KB·신한·하나 등 증권사 3분기 실적 ‘멈칫’...4분기 전망은?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올해 3분기 부진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하반기 들어 국내 증시 부진이 심화되고 파생결합펀드(DLF) 손실 사태 등의 악재가 겹치면서 예상보다 초라한 성적표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2019-10-2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IPO 포커스] 김연철 한화시스템 대표 “상장 통해 방산·ICT 글로벌 선도기업 도약”
“한국 방위산업을 선도해 온 기술력에 정보기술(IT) 서비스 경쟁력을 융합해 새로운 한화시스템으로 도약하기 위한 과정에 서 있습니다. 코스피 상장을 계기로 방위산업 및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글로벌 리딩기...
2019-10-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사모펀드 설정액 뚝…‘라임·DLF’ 잇단 악재에 업계 노심초사
올해 7월 10조원을 웃돌던 사모펀드 신규설정액이 이달 절반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해외 금리연계 파생결합상품(DLS·DLF) 대규모 손실, 라임자산운용의 환매 중단 사태 등 사모펀드 시장에 악재가 몰린 영향이다....
2019-10-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병철 신한금투, 단기금융 새 동력 확보할까
김병철 사장이 이끄는 신한금융투자가 본격적인 초대형 투자은행(IB) 입성을 앞두고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사업에도 이른 시일 내 진출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투자는 내달 중순...
2019-10-2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한투·삼성·미래, 2030겨냥 카카오·네이버와 맞손
주요 증권사가 2030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온라인 채널을 확대하고 나섰다. 특히 네이버·카카오 등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 협업하며 디지털 강화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모양새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
2019-10-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증권사 실적악화 대비 정일문·장석훈 리스크 관리 두각
올해 증시 부침에도 불구 상반기 금리하락 영향에 실적 호조를 거뒀던 증권사들이 하반기에는 시장 효과를 보기 힘들 전망이다. 여기에 증권사 캐시카우로 자리 잡은 투자은행(IB) 부문마저 해외 부동산 시장 약세와...
2019-10-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메리츠종금증권, 종금 종료…최희문 사장 대체사업 총력
최희문 대표가 이끄는 메리츠종금증권이 수익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내년 4월 종합금융면허가 만료되는 만큼 투자처를 다각화해 가파른 실적 상승세를 이어나가겠다는 복...
2019-10-2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상품 시장 건전성 위한 공동정책심포지엄 개최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는 한국파생상품학회, 한국회계정보학회와 공동으로 지난 25일 거래소 서울사옥 신관 21층 대회의실에서 ‘금융투자상품 시장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공동 정책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
2019-10-27 일요일 | 홍승빈 기자
조홍래 한투신탁운용 대표, 여의도고에서 특별강연
금융투자협회는 조홍래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25일 서울 여의도고등학교 진로활동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최고경영자(CEO) 특별강연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강연은 여의도고 1학년 학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
2019-10-2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종금, 베트남 빈증신도시 개발사업 나서
우리종합금융이 베트남 빈증신도시 개발사업에 나선다.우리종합금융은 지난 24일 우리금융남산타워에서 베카맥스, 한화건설, 모건피에이비 등과 ‘빈증신도시 개발사업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베트남 빈증신도시 개발...
2019-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차증권, 금융상품 부문 법인 수탁고 25조원 돌파
현대차증권이 출범 11년 만에 자사의 금융상품부문 법인 수탁고가 25조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증권의 금융상품 부문 법인 수탁고는 지난 10일 기준 25조원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이 회사를 인수한 지...
2019-10-25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 제2회 ‘회계의 날’ 이달 31일 개최
제2회 '회계의 날' 기념식이 오는 31일 오전 8시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대한상공회의소, 한국회계학회, 한국경영학회, 한국경제학회와 공동으로 회계의 날 기념...
2019-10-25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자본력 1조 클럽이 코앞 현대차증권....이용배 사장 실적 행진이 기폭제
이용배 사장이 이끄는 현대차증권이 자기자본 1조원을 넘는 증권사를 칭하는 이른바 ‘1조 클럽’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최근 기록적 실적과 더불어 유상증자를 시행하면서 중형 증권사를 넘어 대형 증권사로써 ...
2019-10-25 금요일 | 홍승빈 기자
대신증권, 하반기 증시전망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실시
대신증권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40분 동안 ‘2019 하반기 증시전망’을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방송에서는 이경민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이 ‘하반기 국내외 경제와 주식시장 동향 및 투...
2019-10-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한화투자증권, 페이코 한화 스마트 CMA 시즌3 실시
한화투자증권은 고객 성원에 힘입어 연말까지 간편 금융 서비스 ‘페이코(PAYCO)’와 손잡고 ‘PAYCO 한화 Smart CMA’ 서비스 시즌3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PAYCO 한화 Smart CMA(Cash Management Account,...
2019-10-2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김병철 사장의 신한금융투자, 업계 최초 상품감리팀 구축..."금융상품 사후관리 만전"
김병철 사장이 이끄는 신한금융투자가 금융상품 출시 이후 사후관리에도 힘을 쏟는다. 지난 3월 취임 이래로 줄곧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김 사장인 만큼, 최근 신한금융투자를 통해 판매된 '독일 헤리티지 ...
2019-10-2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이용배 현대차증권, 3분기 영업이익 188억...누계 영업이익 신기록 이어가
현대차증권은 영업(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영업이익 188억원, 당기순이익 135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8.9%, 32.2% 감소한 수치다. 전반적인 업황 부진 속에서도 투자은행(IB) 및 ...
2019-10-2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2000조 채권시장 고수들-5] 박재현 미래에셋 본부장 “시장 큰 흐름 잘 타야 운용성과 커지는 법”
“딜러에게는 시장의 큰 흐름을 얼마나 잘 순응해서 따라갈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에 운용성과가 달려 있다고 봅니다.”박재현 미래에셋대우 채권상품운용본부장(사진)은 최근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
2019-10-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코스콤-네이버, 금융 특화 클라우드 오픈
코스콤과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이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금융 특화 클라우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금융IT서비스 전문기업 코스콤과 국내 대표적인 클라우드 서...
2019-10-2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거래소, 크로스보더 M&A 중개망 오픈
한국거래소가 상장기업의 글로벌 인수합병(M&A)을 지원하기 위해 ‘크로스보더 M&A중개망’을 런칭한다고 24일 밝혔다. 크로스보더 M&A중개망을 통해 상장 기업, 국내 M&A 전문기관의 의견 수렴을 통해 베트남 등...
2019-10-2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신영증권·한투지주, 부동산신탁업 진출…대신증권 이어 새 사업자로
신영증권과 한국투자금융지주가 부동산신탁업 본인가를 얻고 공식 출범한다. 지난 7월 부동산신탁 시장에 먼저 뛰어든 대신증권에 이어 3개월 만에 신규 사업자로 등장하게 된다.금융위원회는 23일 정례회의를 열고 ...
2019-10-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