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문제·예대금리차 1위···백종일 전북은행장, 경영 성과에도 연임 '불확실' [2025 CEO 인사 전망 - JB금융]
임기만료를 앞둔 백종일 전북은행장의 2연임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국내 은행 중 캄보디아 범죄 조직과의 금융 거래가 가장 큰 곳이 전북은행인 것으로 드러났고, 정부의 기조와 달리 가계예대금리차가...
2025-11-19 수요일 | 김성훈 기자
백종일 전북은행장·고병일 광주은행장 임기만료···외부 발탁 가능성↑ [2025 CEO 인사 전망 - JB금융]
백종일 전북은행장과 고병일 광주은행장이 나란히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두 행장의 연임 여부를 결정하는 JB금융지주 자회사CEO추천위워회의 경우 김기홍 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어, 업계에서는 이번 심사에도 김...
2025-11-19 수요일 | 김성훈 기자
백종일號 전북은행, 기업여신 1.4% 역성장…연체율·NPL 확대도 부담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전북은행이 올해 3분기 가계대출 증가로 외신 외형은 키웠지만 기업대출은 역성장해 포트폴리오 균형이 흔들린 모습이다. 이는 가계·부동산 편중에서 벗어나 실물경제로 자금 흐름을 돌리려는 생산적금융 기조와도 ...
2025-10-29 수요일 | 우한나 기자
DQN백종일號 전북은행 연체율 1.5% 돌파…건전성 ‘흔들ʼ [지방금융 2025 상반기 리그테이블]
올해 상반기 지방은행 4곳의 자산건정성 지표가 전반적으로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정이하여신(NPL)비율이 모두 상승한 데다 부실채권에 대비한 충당금 적립 수준을 나타내는 NPL커버리지비율은 일제히 하락했다...
2025-08-11 월요일 | 우한나 기자
백종일號 전북은행, 2분기 순익 15.4% 상승…CIRㆍNPLㆍ연체율 개선 시급[금융사 2025 상반기 실적]
전북은행이 올해 상반기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가계대출 확대와 외국인 대출 시장 선점 효과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으며 이자이익도 늘어났다. 외국인 신용대출의 경우 시장점유율 70%를 넘기며 존재감을 드러...
2025-07-25 금요일 | 우한나 기자
백종일 전북은행장, 외국인 고객 선점·디지털 금융 협업으로 차별화 [지방은행 리더십]
백종일 전북은행장이 외국인 대상 특화 전략과 해외사업 확대, 디지털 플랫폼 협업 등을 통해 전북은행만의 차별화된 성장 로드맵을 이끌고 있다.특히 외국인 비대면 대출 시장 선점과 핀테크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
2025-05-29 목요일 | 우한나 기자
백종일號 전북은행, 수익성·건전성 모두 '부진'…외인 고객 공략 박차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전북은행이 올해 1분기 수익성과 건전성에서 모두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충당금 추가 적립과 명예퇴직금 증가 등 일시적 비용 요인이 실적에 부담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백종일 전북은행장은 외국인 금융시장 점유...
2025-04-25 금요일 | 우한나 기자
백종일 전북은행장, 비이자이익 흑자전환에 순익↑…건전성도 양호 [2024 금융사 실적]
백종일 전북은행장이 지난해 비이자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올해 상반기에는 카카오뱅크와의 공동 대출 상품 출시를 앞두고 있어 지속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6일 JB금융그룹 2024...
2025-02-07 금요일 | 홍지인 기자
백종일 전북은행장, 비이자익 흑자 전환하며 순익 성장…저원가성 예금 비중↑[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백종일 전북은행장이 비이자이익을 흑자 전환 시키며 올 3분기 순익 증가에 성공했다. 여기에 더해 저원가성예금 비중을 높이며 조달비용 하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4일 JB금융그룹 2024년 3분기 실적 발표 보고...
2024-10-2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백종일 전북은행장 “어려운 여건 속 위기 극복할 수 있는 저력 발휘하자”
“어려운 상황과 여건 속에서도 위기를 극복해갈 수 있는 저력을 발휘하자”백종일 전북은행장은 지난 14일 본점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4분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이와같이 말하며 직원들을 독려했다.이 날 회의에는 ...
2024-10-15 화요일 | 홍지인 기자
백종일號 전북은행 실적 개선 이뤄…내부적으론 대출 건전성 '걱정' [금융사 2024 상반기 실적]
JB금융지주 은행 계열사인 전북은행이 상반기까지 순조로운 이익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판매관리비를 줄이면서 비용효율화에서 시중은행보다 나은 모습을 보였다. 다만 잠재부실채권으로 여겨지는 요주의여신은 빠른...
2024-07-26 금요일 | 이용우 기자
고병일·백종일 은행장의 '실속있는 뱅크'…JB금융 디지털 고도화 위한 지렛대 역할 '톡톡'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백종일 전북은행장이 JB금융그룹(회장 김기홍)의 디지털 고도화를 향한 지렛대 역할을 하고 있다. 두 은행 모두 디지털뱅킹 앱을 강화하기 위해 고객이 자주 찾아오고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다...
2024-05-2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백종일 전북은행장 "고객중심 기반영업 회복" 당부
백종일 전북은행장이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고객중심의 기반영업을 회복하라고 당부했다. 전북은행은 지난 9일 JB금융그룹 아우름캠퍼스에서 2분기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
2024-04-11 목요일 | 신혜주 기자
고병일·백종일 은행장 ‘CES’ 참석 신성장동력 발굴 나서…지방은행장, 지역 상생 밀착 경영 추진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백종일 전북은행장이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융합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4)’에 참관하며 연초부터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JB금융그룹이 핀테크사와 동...
2024-01-2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백종일 전북은행장, 부행장 11명 중 6명 교체 단행…영업력·전문성 중심 인사
백종일 전북은행장이 임기 만료되거나 공석이 발생한 11명의 부행장 중에서 6명의 신임 부행장을 선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영업력과 전문성 등 중심으로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전상익 군산지점장과 탁형재 IT기획부...
2023-12-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광주 고병일·전북 백종일 은행장, 글로벌 자회사와 연계 금융서비스 확대
JB금융그룹의 광주은행과 전북은행이 지역경기 침체로 인한 건전성과 수익성 악화를 타개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토스 공동대출, 가상자산 거래소 제휴, 인수금융 확대 등 성장...
2023-10-18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백종일 전북은행장, 지역 경제 침체 여파 순이익 줄어…건전성 안정화 전망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백종일 전북은행장이 지역 경제 불황이 이어지면서 기업대출 부실이 늘어나는 등 자산 성장에도 불구하고 순이익이 전년보다 감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자산건전성의 경우 정책금융상품을 제외하면 연체율이 하락하...
2023-07-2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백종일 전북은행장 “3분기 고객 중심 기반 영업 회복 중요”
백종일 전북은행장이 고객 중심의 영업 회복을 강조하면서 자산 포트폴리오 고도화 등 지속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전북은행은 12일 본점 3층 중회의실에서 3분기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2023-07-12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황병우·고병일·백종일, 위기 속 디지털 강화 [2023 新 수장]
올해 DGB대구은행과 전북은행, 광주은행 등 지방은행이 새로운 수장을 맞았다. 신임 행장들은 올해 업계를 둘러싼 금융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이라 진단하고 지방은행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위기를 도약의...
2023-01-25 수요일 | 김관주 기자
백종일 전북은행장, 취임식 가져…‘정도경영’ 실천 방점
백종일 전북은행장이 정도경영 실천과 지방은행의 제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2일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제13대 백종일 은행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겸...
2023-01-02 월요일 | 김관주 기자
JB금융, 전북 백종일·광주 고병일 선임
JB금융그룹 핵심 계열사인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이 새로운 수장을 맞는다. 전북은행은 외부 인사를 CEO로 확정한 반면, 광주은행은 연이어 공채 출신이 행장에 오르게 됐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은...
2022-12-09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프로필] 백종일 제13대 전북은행장 내정자
제13대 전북은행장에 백종일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 행장이 내정됐다.광주광역시 출신인 백 내정자는 20년 이상 증권·은행·프라이빗 에쿼티(PE) 등 금융권 전반을 두루 경험한 인물이다. 자본시장에 대...
2022-11-2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백종일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장, 신임 전북은행장 내정
전북은행 차기 은행장에 백종일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 행장이 내정됐다. 22일 JB금융지주에 따르면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는 전북은행장 후보로 백종일 은행장을 단독 추천했다. 오는 28일 전북은행 ...
2022-11-2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