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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역대 최장 KBO 메인스폰서 계약 이유는 [은행은 지금]
1000만을 넘어 1500만 관객 시대를 내다보는 한국프로야구(KBO)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신한은행의 타이틀 스폰서 계약이 업계의 주목을 받는다.기존과는 다른, 2037년까지 이어지는 역대 최장기 계약이기...
2026-03-2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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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GTX·재생에너지 등 '인프라금융' 강자…수익 질 개선 [투자금융 新 풍향계]
정상혁 행장이 이끌고 있는 신한은행은 인프라금융을 축으로 투자금융 외연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신재생에너지, 항만, 부동산 PF 정상화 등 실물경제와 맞닿은 대형 프로젝트에 잇달아...
2026-03-1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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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5극3특 균형발전 앞장 [은행, 생산적 금융 선봉에 서다]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은 정부의 생산적금융 대전환 기조에 발맞춰 투자·대출·디지털 혁신을 아우르는 입체적 전략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그룹 차원의 20조원 규모 생산적금융 공급 계획에서 중추적 역할을...
2026-03-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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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전 직원 AI 생태계 구축 [AX, 금융 대변혁의 시대]
신한은행은 지난해 10월 AI/Digital 전환 전담 조직인 'AX혁신그룹'을 신설했다.AX혁신그룹 산하에 AI 서비스 기획부터 데이터, 개발, 운영, 거버넌스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부서들을 편제해 AX·DX 추...
2026-03-0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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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뱅크 승부처 기업금융…이환주 vs 정상혁, 정면승부 [KB·신한 맞수 대결]
정부의 ‘생산적금융 대전환’ 요구가 본격화되면서, 리딩뱅크 자리를 둘러싼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의 경쟁 무대 역시 기업금융으로 옮겨가고 있다.KB국민은행은 지난해 꾸준한 원화·기업대출 성장세를 이어가며 4...
2026-02-19 목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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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조달비용 줄여 이자이익 '방어'…기업대출 성장률 ‘과제’ [금융사 2025 실적]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이 전년대비 2.1% 늘어난 당기순이익을 거뒀다.조달비용을 줄여 이자이익 성장세를 유지하고, 비이자이익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덕분이다.지난해 7월 시행된 3단계 스트레스DSR 시...
2026-02-0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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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일본·베트남 이을 새 영토 ‘우즈벡ʼ 주목 [은행권 2026 글로벌 전략]
정상혁 행장이 이끌고 있는 신한은행은 해외영업에서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글로벌부문 리딩뱅크다.지난해 4대 시중은행의 해외법인 중 가장 많은 4604억 9000만원 가량의 순익을 거두며 지방은행들보다도...
2026-02-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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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신년 키워드 '가속력'···실행·변화 강조 [금융권 2026 상반기 경영전략]
“기업의 혁신과 투자, 지역사회의 성장, 미래 산업 육성을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 활성화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지난해 마련한 생산적 금융·AX 기반을 바탕으로 올해 강력한 사업 ...
2026-01-05 월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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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29억원 금융사고 발생…자체조사 대응
신한은행에서 약 29억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 23일 29억644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 발생 사실을 공기했다.해당 사고는 외부인에 의한 사기 혐의로, 대출 사기와 연관된 ...
2025-12-26 금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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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정보보호·내부통제 인력 확충 [인사로 본 2026 은행 전략]
신한은행이 올해 4분기 금융 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인력을 대거 채용하며 관련 분야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개인정보보호·컴플라이언스와 취약점 진단·모의해킹 등 정보보호 경력직 채용에도 나서며 고객 신뢰...
2025-12-22 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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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현대자동차, 자동차 금융상품 개발 '맞손'…제휴 적금 출시
신한은행이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제휴 적금 출시와 맞춤형 자동차 금융상품 공동 개발에 나선다.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현대자동차 강남대로 사옥에서 현대자동차와 자동차 금융 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
2025-12-16 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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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코드’부터 ‘뤼튼’까지 정상혁號 신한은행, 스타트업 516곳 발굴·육성 [금융권 생산적 중기 육성]
정상혁 행장이 이끌고 있는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에서 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 퓨처스랩’과 연계해 유망 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외환 리스크 관리 전문 스타트업부터 AI 기반 문서 ...
2025-12-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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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생산적금융 패키지 가동…초혁신기업 투자 지원·고금리 부담 완화
신한은행이 생산적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투자 자금 지원과 고금리 대출 부담 완화를 병행한다.신한은행은 초혁신경제·국가핵심산업 및 제조업 등을 대상으로 한 ‘생산적 금융 성장지원 패키지’를 실시한다고...
2025-12-03 수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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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신한은행장, 민원 '88건'으로 5대 은행 최저…소비자금융 '최우수' [2025 올해의 CEO-소비자금융]
한국금융신문이 선정한 ‘2025년 올해의 은행 CEO’ 소비자금융 분야에서는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신한은행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민원 건수가 88건으로 5대 은행 가운데 가장 적어 ‘...
2025-12-01 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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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창구에서 환전까지…정상혁 신한은행장, ‘본업 혁신’ 가시화 [은행장 목표 이행 점검]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올해 초 제시한 디지털 기술 내재화, 금융 플랫폼 확장,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전략이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2025년 전락 목표로 ‘밸류업 투게더(Value-up together)! 본업의 혁신으로 미...
2025-12-01 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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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신한은행장, 성과·혁신 앞세워 신한금융 차기 리더 부상 [신한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신한금융그룹 차기 회장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리딩뱅크 탈환을 이끈 실적과 110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금융 프로젝트 주도, AI 기반 디지털 전환 성과가 복합적으로 반영되면서 차...
2025-11-19 수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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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정상혁·이선훈 등 4파전…차기 회장 숏리스트 확정 [신한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
진옥동 현 신한금융 회장과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을 포함한 신한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 4명의 윤곽이 드러났다. 신한금융지주회사 회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곽수근, 이하 회추위)는...
2025-11-1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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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기업여신 3%대 성장···증가율 둔화 '과제'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정상혁 행장이 지휘하는 신한은행이 기업여신 증가와 비이자이익 개선을 바탕으로 양호한 성적을 보였다.3분기 누적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상승했고, 건전성 부문에서도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다만 ...
2025-10-29 수요일 | 김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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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제조업 대출비중 높지만 NPL 시험대 [은행 기업여신 분석]
정상혁 행장이 이끌고 있는 신한은행은 상반기 기준 180조6989억원의 기업대출 잔액을 기록, 전체 은행권 중 두 번째로 많은 동시에 전년대비 2.34% 늘어난 수치를 기록했다. 중소기업 대출이 141조1207억원으로 대부...
2025-09-2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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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5대은행 중 민원건수 '최저'...준법경영 인력 확충 [책무구조도 비포&애프터]
정상혁 행장이 이끌고 있는 신한은행이 상반기 기준으로 5대은행 가운데 가장 적은 민원건수를 기록하며 소비자보호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다. 실효성 있는 내부통제를 위해 관련 조직을 강화하면서 금융사고...
2025-09-1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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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디지털자산부터 해외점포까지 AML 전방위 강화 [은행권 AML 점검]
신한은행이 자금세탁방지(AML) 역량 강화를 위해 조직과 시스템을 전방위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지난 5월 자금세탁방지부를 본부로 격상하며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한 데 이어 디지털자산팀과 AI혁신팀을 구성해 ...
2025-09-09 화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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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號 신한은행, 보안 만전…보이스피싱 ‘제로' 추진 [금융사 고객보호·보안전략]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활성화가 금융권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은행 등 금융사들을 둘러싼 보안문제의 중요성도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정상혁 행장이 이끌고 있는 신한은행은 준법감시인 산하 정보...
2025-09-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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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N정상혁號 신한은행, 해외영업 ‘굳건' 적자폭 확 줄인 국민은행 ‘상승 전환' [K-금융 글로벌 영토확장]
정상혁 행장이 이끄는 신한은행이 올 상반기에도 해외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올리며 해외시장 강자 자리를 굳건히 유지했다. 지난해 상반기 기준 2위 자리를 지켰던 우리은행은 인도네시아 우리소다라은행의 영업비용...
2025-08-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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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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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