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홍 GS칼텍스 대표, GS家 4세 최초 부회장 승진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이 GS그룹 오너가 4세 가운데 최초로 부회장으로 승진한다.GS는 부회장 승진 2명, 대표이사 선임 9명, 사장 승진 2명, 부사장 승진 4명, 전무 승진 5명, 상무 선임 18명 ,전배 1명 등을...
2025-11-2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GS칼텍스 허세홍 vs HD현대오일뱅크 송명준, 오너경영과 전문경영 성적표
지난 상반기 GS칼텍스와 HD현대오일뱅크가 나란히 적자 전환하며 위기를 맞았지만, 두 회사는 사업 포트폴리오 차이에 따라 다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GS칼텍스는 비정유 부문 실적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선방한 모습...
2025-09-0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GS칼텍스 허세홍 사장 견제하는 셰브론 사람들 [2025 이사회 톺아보기]
연간 40조~50조원 규모 매출을 자랑하는 거대 비상장사 GS칼텍스는 미묘한 지배구조를 갖고 있다. GS 측과 미국 셰브론 측이 정확히 1300만주, 50%씩 지분을 나눠 갖고 있다. 구체적으로 GS에너지가 50%, 셰브론 측에...
2025-04-2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홍’자 돌림 GS 4세 선두주자...신사업 성과는 아직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은 다가올 GS그룹 4세 경영 시대에 총수 후보로 가장 주목받는 경영인이다. 유통·건설 등 내수 중심 GS그룹 주력 사업이 어려워지자 허세홍 사장이 이끄는 GS칼텍스를 바라보는 눈길이 다를 수...
2024-09-09 월요일 | 곽호룡 기자
GS칼텍스 허세홍, ‘4세 경쟁'서 밀려 초조한 마음
GS그룹이 4세 경영 시대를 앞두고 사촌간 소리 없는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선두를 달리고 있던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이 업황 부진과 성장동력 부재에 시달리는 사이 승계 후보 리스트에 있는 ‘홍’자 돌림 GS 4세들...
2024-02-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허세홍의 새로운 안전·생산 조력자 김성민 [2023 재계 인사]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의 새로운 생산·안전 조력자로 김성민 GS칼텍스 PIP(Performance Improvement Program)실장(전무)이 선임됐다. 김 전무는 내년부터 GS칼텍스 신임 대표이사 겸 CSEO(최고안전환경책임자)의 업무...
2023-11-3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I Love 바이오’ 행보 이어가는 GS칼텍스 허세홍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사진)이 ‘I Love 바이오’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바이오 연·원료 생산, 여러 업권과의 협력만 아니라 최근 실증 작업 등을 본격화했다. GS칼텍스(대표 허세홍)는 이달 들어 바이오선박·항...
2023-09-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GS칼텍스 허세홍사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GS칼텍스(대표 허세홍)는 허세홍 사장이 일상 속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운동인 ‘1회용품 제로(1 zer0)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된 ...
2023-07-2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유업계 간편결제 선도 GS칼텍스…허세홍 ‘고객 만족 경영’ 주목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사진)의 ‘고객 만족 경영’이 주목받고 있다. 고객 편의성을 강화한 간편결제 서비스 선도, 민원 처리 역량 강화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해당 성과를 가장 잘 드러내는 것은 ‘에너지플러스 앱...
2023-07-1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GS칼텍스 허세홍 사장 “아이 러브 바이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이 바이오 부문 육성에 본격 나섰다. 다양한 업권과의 협력뿐만 아니라 자회사 GS바이오 생산 능력 확대를 추진 중이다.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은 바이오 산업 확대를 위해 다양한 업권과 손을 잡...
2023-07-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GS 미래 이끄는 칼텍스②] 부탄다이올 등 친환경 원료 육성 나선 허세홍
“2019년부터 GS칼텍스를 이끄는 허세홍 사장. 그는 삼촌인 허태수 GS그룹 회장을 도와서 미래를 이끌고 있다. 그룹 계열사 중 친환경을 중심으로 한 미래 사업 육성을 선도적으로 펼치는 상황이다.” <편집자 주...
2023-05-2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GS 미래 이끄는 칼텍스①] ‘에너지플러스’ 론칭 3년 허세홍, 주유소 픽업센터 역할 강화
“2019년부터 GS칼텍스를 이끌고 있는 허세홍 사장. 그는 삼촌인 허태수 GS그룹 회장을 도와서 미래를 이끌고 있다. 그룹 계열사 중 친환경을 중심으로 한 미래 사업 육성을 선도적으로 펼치는 상황이다.” <편집...
2023-05-1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허세홍 "걸으면서 환경 지킨다"...GS칼텍스, 1만보 걸음기부 행사 진행
GS칼텍스(대표 허세홍)는 임직원 걸음기부 캠페인을 통해 환경도 지키고 사회에도 기부하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GS칼텍스는 9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선정릉 왕복 코스를 약 1만보 걷는 걸음기부 행사를 진행했...
2023-05-0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3년 새 연구개발비용 38% 급증…허세홍, 바이오매스·폐수처리장 개선 등 환경·최적화 기술 확보 박차 [정유업계 R&D-GS칼텍스]
“지난해 ‘사상 최대’라는 단어를 쏟아내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둔 정유업계가 ‘친환경’을 앞세워 한 단계 도약을 꾀한다. 본지에서는 2020년대 이후 정유사들의 기술개발과 친환경 기술 확보 현황을 살펴본다.”...
2023-04-15 토요일 | 서효문 기자
허세홍, 종합에너지기업 도약에 나선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사진)이 창사 이래 최대 투자 금액인 2조7000억 원을 투자한 올레핀 생산 시설(이하 MFC시설 : Mixed Feed Cracker)을 통해 종합에너지기업(Total Energy Company) 도약에 나선다. GS칼텍스는 ...
2022-11-1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상반기 GS그룹 이끈 허세홍, 高유가 시대 원재료 확보 행보 빛났다
올해 상반기 GS그룹 실적을 이끈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사진)이 높은 실적에 안주하지 않고 원재료 확보에 집중했다. GS칼텍스는 올해 상반기에만 재고자산이 약 3조5000억 원 증가, 미리미리 원재료 확보에 나섰다....
2022-08-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허태수 상반기 최고 도우미는 허세홍…GS칼텍스, 그룹 내 최고 수익성 기록
허태수 GS그룹 회장(사진)의 상반기 실적 최고 도우미는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이었다.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는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률 약 12%를 기록하며 그룹 내 최고 수치를 보였다. GS칼텍스 외에도 GS EPS...
2022-08-1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협력사 상생’ 빛났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키워드는 ‘협력사 상생’으로 정의할 수 있다. 지난 3년간 사회적 가치 실현 차원에서 협력사들 ESG 지원 및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이 빛이 났다.GS칼텍스가...
2022-08-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1Q 재계 실적-GS그룹] 허태수 GS 회장 최고 도우미는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올해 1분기 실적이 개선된 허태수 GS그룹 회장(사진)의 가장 큰 도우미는 조카인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이었다.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는 GS그룹(회장 허태수) 실적을 이끌면서 맏...
2022-05-1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GS칼텍스, 1Q 어닝서프라이즈 기록…허세홍, UAM·ESG 등 미래 경영 가속
GS칼텍스가 올해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가운데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사진)이 UAM(도심항공교통 : Urban Air Mobility) 시장 진출, 친환경 중심 ESG(환경·사회·지배구조등)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
2022-05-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21 실적] GS칼텍스, 지난해 영업익 2조 흑자전환...허세홍, 폐플라스틱 등 ESG 경영 박차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가 지난해 2조 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 흑자전환을 기록했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사진)은 지난해 실적 반등을 토대로 올해 폐플라스틱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박차를...
2022-02-1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허세홍,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통해 ESG 역량 강화
허세홍 GS칼텍스(대표이사 허세홍) 사장(사진)이 자원 효율화 및 탄소 저감을 통해 ESG 역량 강화에 나선다. 특히, 석유정제공정에 사용되는 탄소 기반의 기존 원재료를 폐플라스틱 열분해유로 대체하여 자원효율성을...
2021-12-2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GS, 오너 4세 허서홍 부사장 승진…허세홍·허윤홍과 함께 그룹 미래 이끈다
GS그룹이 허서홍 ㈜GS 미래사업팀장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허윤홍 GS건설 사장과 더불어 또 다른 4세 경영인을 전진 배치했다. 허서홍 신임 부사장은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의 장남이...
2021-12-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