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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이원덕, 우리은행 고문직서 물러나...“회사에 부담 줄 수 없어”
2023-12-0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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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원덕(전 우리은행장)씨 장인상
2023-09-1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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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ESG보고서 첫 발간…이원덕 행장 “환경·사회 이롭게 만들 것”
2023-06-29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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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간편복 입고 ‘쿨코리아 챌린지’ 참여
2023-06-0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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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임종룡 체제 앞두고 용퇴 결정…사의 표명
2023-03-0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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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마케팅”
2023-02-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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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號 우리은행, 이자이익 바탕 사상최대 실적…순이익 2.9조 [금융사 2022 실적]
2023-02-0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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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고객 모두 감동시키는 신뢰받는 은행 만들자”
2023-01-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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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불미스러운 일 연루된 리더 원스트라이크 아웃”
2023-01-1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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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트렌드 맞춰 기업 성장 이끄는 ‘주도자’ 역할 해야”
2023-01-0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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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원덕 우리은행장 “믿음직한 은행 될 것…금융생태계도 넓히겠다”
2023-01-02 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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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MAU 확대’ 승부수 통했다 [2022 디지털혁신 주도 CEO]
2022-12-26 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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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직원 아이디어 사업화로 도전하는 기업문화 만들 것”
2022-11-2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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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영업점-본부-이사회 소비자보호 ‘긴밀 체계’ [금융소비자보호 진단 ④]
2022-10-3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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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기업 대출 확대·조달 비용 관리…누적 순익 2.3조 [금융사 2022 3분기 실적]
2022-10-2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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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MZ직원 만나 “역동적 조직문화 만들 것”
2022-09-05 월요일 | 고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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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선택과 집중’ 통했다…동남아 3대 거점 성장 ‘쑥’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우리은행]
2022-08-0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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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임직원 자율 영업문화’ 이벤트 마련해
2022-08-02 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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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고객은 근본”…우리은행, 금융 취약계층 지원 준비 중
2022-07-24 일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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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 이원덕 우리은행장 “고객·현장에 은행 미래 있다…방문 이어갈 것”
2022-07-05 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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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DC·IRP 중심 영업체질 개선 [금융사 300조 퇴직연금 시장 혈투 ④ 우리은행]
2022-06-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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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인재육성·현장경영 ‘속도’
2022-06-17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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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MZ세대 직원들과 집무실서 소통
2022-05-25 수요일 |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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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직원 횡령 사태…이원덕 행장 "진상규명 위해 모든 협조 다할 것"
2022-05-03 화요일 |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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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횡령 사고로 무너진 신뢰 다시 쌓아야…연관자 엄중 문책”
2022-05-0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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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NIM·이자이익 증가 두드러져…우리WON뱅킹 MAU 증대 과제(종합)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2022-04-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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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신임 우리은행장, 취임 첫 행보 고객 중심 현장 경영 나서
2022-03-2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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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새판짜는 금융권] 이원덕 우리은행장 내정자 플랫폼 경쟁력 확보 최우선
2022-02-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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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덕 우리은행장 내정자, 플랫폼 경쟁력 제고 나선다
2022-02-0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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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우리은행장에 이원덕 수석부사장 내정…지주 사장직 신설
2022-02-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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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우리은행장 이르면 다음주 발표…이원덕·박화재·전상욱 3파전
2022-01-2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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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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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