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원덕 우리은행장, MZ세대 직원들과 집무실서 소통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25 08:13

“신수익원 창출 위한 혁신 아이디어 발굴 기대"

이원덕 우리은행장(첫째줄 오른쪽에서 아홉번째)이 24일 서울시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MZ세대 직원이 함께하는 ‘우리MZ 공감토크’ 행사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우리은행

이원덕 우리은행장(첫째줄 오른쪽에서 아홉번째)이 24일 서울시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MZ세대 직원이 함께하는 ‘우리MZ 공감토크’ 행사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우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태윤 기자] 우리은행은 이원덕닫기이원덕기사 모아보기 우리은행장이 MZ세대 직원과 취임 후 첫 소통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우리은행의 혁신 아이디어 발굴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젊은 혁신 리더그룹인 InnoThink와 본부부서 혁신조직 등 MZ직원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이 행장은 직원들을 집무실에 초대해 “은행장실은 언제든 열려있으니 편하게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전달해주고 신 수익원 창출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 발굴에도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날 행사에서 이원덕 은행장과 MZ세대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경청했다”며 “‘위대한 은행’으로 함께 나아가자고 결의를 다지면서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김태윤 기자 ktyu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유승용 KG파이낸셜 대표, 모빌카드 성장세…매출·순익 동반 증가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유승용 KG파이낸셜 대표가 선불카드 ‘모빌카드’를 중심으로 금융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바코드 결제 가맹점 확대와 적립 혜택 강화로 이용자 기반을 넓히며 선불카드 사업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선정산 서비스와 디지털자산 사업을 추진하며 신규 수익원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KG파이낸셜의 누적 매출액은 195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한 수준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263억원, 18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5%, 2.8% 늘었다.KG파이낸셜 관계자는 “이번 분기에 삼성전자 가전환급 이벤트와 갤럭시Z 폴드8· 2 금융권 해킹에 금감원 IT 채용문 넓어지나…보안 인재 확보 속도 금융권에서 연쇄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금융감독원의 정보기술(IT) 전문인력 채용 확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회사에 대한 보안 검사와 감독 업무가 늘어나는 가운데 금감원이 IT 보안 전담 조직 신설과 전문인력 확충을 추진하면서 정보보안·IT 분야 취업준비생들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열릴지 이목이 쏠린다.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감원은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보안체계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회사와 전자금융업자, 가상자산사업자 등 약 580개사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금융회사의 보안 취약점 점검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전수점검에서는 홈페이지 등 대고객 서비스는 물론 3 DQN지역금융 3사, 비은행 순익 늘었지만···JB '이익 쏠림'·iM '보험 부진' 과제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BNK·JB·iM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누적 비은행 이익 비중이 일제히 높아졌다. 그러나 세 지주 모두 은행 계열사의 순이익이 감소했고, 각기 다른 과제를 안고 있어 온전히 수익 강화에 의한 성과로 판단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분석된다.BNK금융은 증권과 자산운용을 중심으로 비은행 이익을 늘리고 캐피탈 편중도 완화했지만, 은행 이익 감소분을 충분히 상쇄하지 못했다.JB금융은 비은행 이익 비중이 40%에 근접했으나, 이익의 대부분이 JB우리캐피탈에 쏠려 수익다각화가 여전히 과제로 남았다.iM금융 역시 캐피탈 부문의 이익 개선이 두드러졌다. 다만 증권·보험 이익 감소로 비은행 전체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다.비은행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