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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구본준의 ‘반도체 꿈ʼ
2026-02-09 월요일 | 최용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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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X홀딩스 회장, 4년간 쌓은 3천억 어디 쓰나 봤더니
2025-10-30 목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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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회장, LX홀딩스 이사회 인맥 재편…올해 LG화학 인연 활용 [이사회 톺아보기]
2025-07-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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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홀딩스 정기주총, 구본준 회장 "글로벌 사업 발굴할 것"
2025-03-31 월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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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X 회장 장남' 구형모 대표, 사장 승진
2024-11-14 목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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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X그룹 회장, '네 쌍둥이' 아빠 직원에 1억원 전달
2024-11-07 목요일 |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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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의 LX세미콘 체질 개선 적임자 이윤태 [2023 재계 인사]
2023-11-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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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세미콘, ROIC 6.36%…출범 3년 차 구본준, 상반기 수익성 1위 [상반기 수익왕-LX그룹]
2023-09-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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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국·구본준·김남정, HMM 인수전 참여
2023-08-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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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그룹, 출범 3년 만에 대기업 순위 44위 올라…구본준, 동일인 지정
2023-04-2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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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X 회장 ‘아버지 유산’ 품기 성공할까?
2022-08-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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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년 ‘최우수’ 성적 구본준 LX 회장, 올해부터 상·하반기 사업보고회 시작
2022-05-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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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 최우수 성적표 받은 구본준, 반도체·유리 등 사업 영토 확장 박차
2022-05-15 일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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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출범 1년, 자산 10조 돌파 등 호성적…개척자 구본준, 금융 등 사업 다각화 박차
2022-05-0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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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구본준, 사업영토 확장 박차
2022-04-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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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홀딩스, 노진서 대표이사 선임…구본준, 금융업 등 사업 다각화
2022-03-2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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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X홀딩스 회장, 자녀에 주식 1500만주 증여
2021-12-2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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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본준 회장 지분 정리에 7%대 '하락'
2021-12-1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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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X홀딩스 회장, LG 지분 매각…계열분리 요건 충족
2021-12-14 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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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X 회장, 스킨쉽 경영 여전...직원 격려 위해 '모바일 쿠폰' 깜짝 선물
2021-08-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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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X 회장, 첫 사장단 회의 개최…"ESG 경영 집중 논의"
2021-07-27 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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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회장의 LX홀딩스, 오늘(27일) 유가증권시장 상장
2021-05-27 목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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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회장 아들 구형모씨, LX홀딩스 상무로 합류
2021-05-10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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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X홀딩스 회장 “1등 DNA, LX 전체에 뿌리내리자”
2021-05-0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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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회장의 'LX홀딩스' 공식 출범…신사업 확대 중점
2021-05-0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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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이 이끄는 LG신설지주 사명은 'LX홀딩스'
2021-03-1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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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의 신설지주명 ‘LX’ 유력…LG그룹, 'LX' 상표 90건 출원
2021-03-0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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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G 고문, 내년 5월 독립경영…‘(주)LG신설지주’ 대표 맡는다
2020-11-27 금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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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LG하우시스 등 계열분리 확정…구본준 독립 본격화
2020-11-26 목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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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G고문 독립 가시화…LG상사·하우시스 계열 분리 검토
2020-11-1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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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G전자 이사직 사임...권영수 부회장 신규 선임
2019-02-19 화요일 | 오승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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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 회장, 승계작업 착착…구본준 ‘계열분리’ 시나리오는
2018-11-1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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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家 전통 형제독립…떠나는 구본준, 계열분리 원칙 지키나
2018-09-21 금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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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구광모 號 출범] 구본준 경영일선 퇴진…‘형제독립’ 전통 때문
2018-06-29 금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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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4세 경영 개막’ 구광모, 대표이사 회장 선임…구본준 퇴임
2018-06-29 금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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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G 부회장 “ZKW 인수로 자동차 부품 시장 선도할 것”
2018-05-15 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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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G 부회장, R&D 혁신 주도…임원급 연구위원 11명 발탁
2018-03-2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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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G 부회장 “위기일수록 경쟁력 원천은 시장·고객에 있음을 상기해야”
2018-03-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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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재용 - LG 구본준, 설 연휴 ‘경영전략’ 구상 올인
2018-02-1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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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준 LG 부회장 “4차 산업혁명, R&D 인재에게 기회”
2018-02-0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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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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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